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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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엄마 햄스터 엘리가 사과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먹는 모습이 참 귀엽죠^^ 요즈음은 많이 순해져서 손을 심하게 거부하지는 않는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엘리를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을 때까지 더 많이 친해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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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귀엽고~ 맛있게 먹네요 ^^;;;;
    금새 친해지셔서 손바닥에 올려놓으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

  2. 하늘엔별 2010.07.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3. 미스터브랜드 2010.07.1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사과말구
    주로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요?

  4. *저녁노을* 2010.07.1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사과를 먹네요.
    우리 아들도 5년정도 길렀어요.
    나이가 들어 저 세상으로 보내고 나니 이제 안 길러요.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1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ㅋㅋ 엘리 너무 깜찍하게 먹는데요..ㅎㅎ

  6. 이곳간 2010.07.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해지면 손바닥위에 앉아있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ㅎㅎ

  7. PinkWink 2010.07.11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가 사과를 하나 더주고 싶어지는군요^^

  8. pennpenn 2010.07.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습니다. ㅎ ㅎ

  9. 하록킴 2010.07.1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복스럽게) 먹는군요^^

  10. 쿠쿠양 2010.07.1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뭘 먹는모습은 정말 귀엽죠 ㅋㅋ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쳇바퀴에 앉아서 무얼 먹고 있습니다. 아줌마 치고는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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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7.0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땅콩 같은거 먹는거 같기도 하고~~

  2. 하록킴 2010.07.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는 표정이 풍부하네요 ㅎㅎ

  3. 이곳간 2010.07.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도 저랑 똑같이 아줌마군요 ㅋㅋㅋ 전 요즘 줌마씨들이 좋아요^^

  4. 아빠소 2010.07.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햄스터를 키우는데 요놈들 번식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지금은 다소 골칫거리가 되었다는...열심히 이웃들에 분양중입니다.

  5. 미스터브랜드 2010.07.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여운데요...
    엄마말고, 아빠와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6. 엔돌슨 2010.07.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군요.. 전 아가씨만 관심이가서 (퍽);;
    귀여운데 운동도 잘하네요 ^^

  7. PinkWink 2010.07.04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 바바요.. ㅋㅋㅋ^^

  8. 탐진강 2010.07.0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줌마네요^^;

  9. 파스세상 2010.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라지만.. 참 귀여워요.. ㅎㅎ

  10. 뻘쭘곰 2010.07.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는 입에 손모으는게 특기인가 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

  11. 바람노래 2010.07.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컷이...아놯 ~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12. 나유진 2016.10.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나도 햄터 키운다지만
    넘나 귀여운 것...^^;;



출산을  두번이나 경험한 엘리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배쪽에 열기가 많은 것으로 짐작하건데 이렇게 발라당 드러 누워서 자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이런 추측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꼭 더워서 이렇게 자는 것만 갑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에도 이런 사진을 올리곤했는데요, 볼 때마다 사진을 남기고 또 포스트를 남기고 싶어지네요.

누워 자는 모습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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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가장 편한 자세인가 봐요? ㅎㅎㅎ

  2. 티런 2010.06.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이 더운가봅니다.

  3. 핫PD 2010.06.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가 땅에서 떨어져 있으니 바람이 통해 아무래도 시원하겠죠. 넘 귀엽네요.ㅋㅋㅋㅋ^^;

  4. 뻘쭘곰 2010.06.1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큰일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위에서 잠 투정을 잠시 하더니 바로 누워 잠을 자더군요^^ 잠자는 모습이 꼭 토끼 같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자는 역하지만 엄마는 참 강하다는 말이 햄스터의 세계에서도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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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0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사진을 보고는 코가 감고 있는 눈인줄 알았쪄요.
    정말 토끼 같네요~ ㅋ 귀여워요!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쳇바퀴를 침대 삼아 저렇게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이전 햄스터의 일상 포스트는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2010/05/17 - [햄스터의 일상] - 외로운 루이)을 올렸는데요, 바로 이 루이의 아내가 엘리랍니다. 참 예쁘죠. 엘리가 임신하기 전까지 루이와 엘리가 함께 살았습니다.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성격이 너무 까칠해지고 신경질을 많이 내면서 루이를 못살게 굴기 시작하자 둘을 떼놓았답니다.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출산을 하게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엘리는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엄청 비만이었습니다. 움직임이 줄어들면서 하루 종일 웅크리고 앉아있는 것이 거의 일과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걸 생존의 본능이라고 불렀지만 엘리가 살기 위해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다는 생각은 과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엘리는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2009/11/25 - [햄스터의 일상] -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아래 사진처럼 날씬하고(?) 예뼈졌는데요, 현재는 더욱 더 작습니다. 출산 이전의 몸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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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10.05.2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산한 햄스터인데도 작아서 너무 귀엽네요.
    새끼들이랑 별 차이 안날듯 합니다.
    햄스터는 나이를 어떻게 보고 알까요. 괜히 궁금합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을 두 번 했답니다. 한 번은 엄청난 실패였구요, 두번째는 4마리만 살아남았습니다. 아마 우리가 너무 작았던 것 같습니다. 햄스터의 나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2. SAGESSE 2010.05.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게도 출산 비만이 있을 줄 몰랐어요!
    다요트를 해야 산다는 걸 생각하고 한 것일까요?
    단순 본능일까요? 엄마 엘리도 햄스터 귀엽습니다...

  3. killerich 2010.05.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만데도~ 이쁘네요^^?

  4. 자수리치 2010.05.20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고 있나 보네요^^
    표정이 너무 예뻐요~~

  5. Phoebe Chung 2010.05.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은 빠진것 같은데요.
    몸집은 방석 같아요. 옆으로 털들이 있어서 그런지....ㅎㅎㅎㅎ 귀엽네요.^^*

  6. 하록킴 2010.05.2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위에 친구는 확실히 귀티가 나네요.피부가죽도 뽀송뽀송! 우유공주 ㅎㅎ



엄마 햄스터 엘리는 참 엄마 답습니다. 연륜이 팍팍 묻어나는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감각이 무디고 둔감한 편으로, 이러한 태도는 삶의 달관에서 오는 듯 합니다. 자신이 처한 한계에 대해 절망한다기 보다는 자신을 가두는 환경에 대해 아주 냉소적인 것 같습니다. 햄스터 답지 않은 햄스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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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2.13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짱 귀엽네요!

  2. 마음정리 2010.02.1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연휴 잘보내 시고 ^^안전운전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Phoebe Chung 2010.02.1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짜부났네요. 하하하....
    저도 요즘 엄청 게으름을 떠는데 저렇게 짜부날까봐 걱정인데요. 하하하...
    즐거운 명절 되세요.^^

  4. 투유♥ 2010.02.1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얼굴도 다 다르군요. 눈이 동그랗네요



엄마 햄스터 엘리의 사진입니다. 한달 전쯤과 비교해서는 정말 날씬해진 모습입니다.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날씬해진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이미 소개해 드렸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이번에는 좀 더 날씬해지고 건강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웅크리고 있는 모습은 원래 햄스터들이 다 그런 것이랍니다^^ 날씬함을 부정하시기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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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su1218 2009.12.1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한건가 하고 갸우뚱하다가 before 방금 보고 왔는데 정말 예전에 비하면 날씬해졌군요!! ㅋ
    쳇바퀴 열심히 돌리는 저 햄스터가.. 아아!
    저도 열심히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 만복빌라 2009.12.1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야 얼굴이 반쪽이 된 ㅋㅋㅋ
    아 이젠 햄스터까지 부러워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늘엔별 2009.12.15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나도 챗바퀴를 하나 사야 하나????
    도무지 79킬로에서 체중제 바늘에 내려가지 않네요.
    한달동안 80킬로에서 1킬로 겨우 뺐네요. ^^;

  4. 몽고™ 2009.12.1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최신포스팅을 몬찾아서 이제야 찾네요 ㅋㅋ

    저도 학창에 학겨앞에서 햄스터 팔길래 사었는데 고양이가 잡아 먹어버린....ㅠㅠ

    다시 보니 귀엽네요 ㅋㅋ

  5. Phoebe Chung 2009.12.15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말 집안에 먹을걸 감춰두고 야금야금 먹는데
    무슨 다이어트예요....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니깐 봐줘야죵.^^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자를 던져줘 봤는데 알고보니 좋은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살이 많이 빠지긴 했답니다. 예전에는 완전 비만이라 움직이기 조차 힘들었거든요^^ 예쁘게 봐주신 것 엘리에게 전해드릴께요~~

  6. Deborah 2009.12.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보닌까 우리도 헴스터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우리집 리오(고양이) 때문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혹시 죽이지나 않을지..ㅡ.ㅡ;; 기다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엘리 넘 귀여워용.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햄스터 가족을 소개합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소개해야지 하면서도 사진 정리를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야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햄스터 사진과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적어도 가계도는 알고 사진을 봐야 누가 누군지를 알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우리가 가족 사진을 보면서 이분이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돌 사진, 조카, 고모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자, 이제 햄스터 가족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정말 친한 제 친구입니다. 제게 얼마나 많은 용기를 주는지요. 마음 씀씀이가 참 깊습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의 사진을 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
아빠 햄스터 루이의 덩크슛!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사람이라면 사랑하고픈 아름다운 햄스터입니다. 정말 예쁩니다. 자식들 다 독립시키고 이제는 홀로 살아가는 강인한 엄마 햄스터 입니다. 한 때 비만으로 걱정을 했는데 요즈음 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부부, 루이와 엘리는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고 하지만 정작 이 부부 햄스터 루이와 엘리는 떨어져 있어야 하는 운명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형편상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부부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의 말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군요. 꼭 변명같아서 말이지요.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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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디아나밥스 2009.12.0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날도 추운데 별거를 시키시나요?^^ 함께 두면 싸우나요?ㅎㅎ

  2. PAXX 2009.12.03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습니다^^

  3. Uplus 공식 블로그 2009.12.0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우주님의 블로그에서 타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도로시의 OZ LAB을 운영하는 도로시에요~ 햄..햄스터!! 귀여워요. 며칠 전에 '햄스터 더빙'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는데 ㅋㅋ 햄스터 좋아하시면 한번 검색해보세요 너무 귀엽답니다 ㅎㅎ

  4. 하늘엔별 2009.12.0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쯔쯔... 어쩔 수 없는 별거네요.
    그래서 서로 애정은 식지 않겠지요? ^^

  5. ciroo 2009.12.0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씨와 엘리양이 이뻐서 아가들도 인물이 다 출중한 것 같군요. ㅎㅎ
    저희 고슴도치 남아,여아도 합방을 못한채 7주째부터 따로 살고 있지요.
    반려동물이 많아서 아가를 키울 형편이 제가 안되기때문이죠. 번식력때문이기도 하고...ㅠ.ㅜ
    너무너무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짠...해지더라구요. 미안하기도 하구요.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 뿐이죠. 루이씨와 엘리양도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자그마한 아이들이 아프면 같이 사는 사람은 마음이 더 많이 아프더라구요.
    잘 살아보세~!!! ^^*

  6. 달콤 시민 2009.12.0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일이야.. 카메라 쳐다보면서 앞발을 내밀고 있는 모습보니까 저희 집에 함께 사는 강아지같아요~ ㅎㅎ
    눈빛이 측은해~ ㅜㅜ
    물론 애정이 있는 주인이라 그러시겠지만.. 저는 누가 아빠고 엄마고 그럴지 하나도 구분이 안갈 것 같은데 ^^;; ㅋㅋ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씩 저런 포즈를 잡아 주니 예쁜 사진들이 나오네요^^
      엘리와 루이는 서로 다른 종이라 구별하기가 쉽답니다.
      엘리는 엘로우 햄스터이구요, 루이는 펄 햄스터입니다.
      새끼들은 펄짱과 정글 햄스터입니다. 잡종이라 그런가 봐요^^

  7. 쿠쿠양 2009.12.0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저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눈과 빵빵한 볼따구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손이 매력포인트같아용 ㅋㅋ

  8. 소이나는 2009.12.0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와 엘리가 은근히 닮았네요 ㅎㅎㅎ



햄스터들에겐 집이 필요 없나 봅니다. 종이로 만든 집이라서 그럴까요? 쇠나 유리, 사기같은 것으로 만든 집을 주어야 할까요? 이전에  햄스터들의 고급스런 맨숀(?) 이라는 포스트에서 햄스터들에게 지어준 집을 공개했지만 몇 일 만에 그 집을 완전히 철거하는 햄스터, 맨숀 철거 작업을 하다(?) 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집을 완전히 부수어 버리고 노숙을 자처하는 햄스터들이 얄밉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지만 어쩌겠어요, 집을 또 지어 줄 수 밖에요. 하지만 그 버릇이 어디 갔을 까요. 또 완전히 부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또 만들어 줄 수 밖에요. 그런데 새끼 햄스터들과는 달리 엄마 햄스터 엘리는 집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컨대 엄마 햄스터 엘리는 집의 소중함을 알고 있을 정도로 성숙한 것이 아닐까요? 부모와 자식의 인식의 차이는 이토록 큰 것 같습니다. 인간이나 햄스터, 둘 다 말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는 자신의 집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새끼 햄스터를 위해 지어준 새로운 맨숀을 보시고 그리고 그 맨숀을 얼마나 처참하게 부숴 놓았는지를 보세요. 정말 새끼 햄스터들 개구장이들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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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2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매일 보니까 , ㅎㅎ 제가 햄토리들을 키우고 있는 중인 것 같네요 ㅎㅎㅎㅎ

  2. 바람처럼~ 2009.10.1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 햄스터 키우던게 생각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