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햄스터 엘리는 참 엄마 답습니다. 연륜이 팍팍 묻어나는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감각이 무디고 둔감한 편으로, 이러한 태도는 삶의 달관에서 오는 듯 합니다. 자신이 처한 한계에 대해 절망한다기 보다는 자신을 가두는 환경에 대해 아주 냉소적인 것 같습니다. 햄스터 답지 않은 햄스터라고 할까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맛있게 냠냠  (8) 2010.02.16
잠자는 햄스터 공주  (17) 2010.02.13
귀차니즘에 빠진 엄마 햄스터 엘리  (6) 2010.02.12
누워서 물 마시기!  (41) 2010.02.11
블로그 보고 있는 아빠 햄스터 루이  (14) 2010.02.10
귀여운 찐빵  (18) 2010.02.0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AXX 2010.02.13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짱 귀엽네요!

  2. 마음정리 2010.02.1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연휴 잘보내 시고 ^^안전운전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Phoebe Chung 2010.02.1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짜부났네요. 하하하....
    저도 요즘 엄청 게으름을 떠는데 저렇게 짜부날까봐 걱정인데요. 하하하...
    즐거운 명절 되세요.^^

  4. 투유♥ 2010.02.1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얼굴도 다 다르군요. 눈이 동그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