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햄스터의 일상

통아저씨, 루이


루이는 아빠 햄스터입니다.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답니다. 제 스스로 자초한 것 것입니다. 신경이 너무 예민하고, 케이지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너무 치다보니 운동량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입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잘 먹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욕심이 너무 없습니다. 볼 주머니도 거의 비어 있구요. 왜 이렇게 욕심이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같은 종(펄)인 자식인 찐빵의 경우는 아빠 루이와는 달리 머이에 욕심이 너 무 많거든요, 에이스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예를 들은 것이구요, 사실 루이 빼고는 먹는 것에 요심이 너무 많죠. 항상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찰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이 루이 녀석은 좀 특별 난 것 같아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게 누구니?  (25) 2010.06.03
한가한 어느 오후의 한 때  (12) 2010.06.02
통아저씨, 루이  (8) 2010.06.02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10)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201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