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는 아빠 햄스터입니다.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답니다. 제 스스로 자초한 것 것입니다. 신경이 너무 예민하고, 케이지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너무 치다보니 운동량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입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잘 먹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욕심이 너무 없습니다. 볼 주머니도 거의 비어 있구요. 왜 이렇게 욕심이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같은 종(펄)인 자식인 찐빵의 경우는 아빠 루이와는 달리 머이에 욕심이 너 무 많거든요, 에이스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예를 들은 것이구요, 사실 루이 빼고는 먹는 것에 요심이 너무 많죠. 항상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찰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이 루이 녀석은 좀 특별 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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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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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0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햄스터군요. 어렸을적 햄스터에게 물린 이후로 요녀석들 절대 못만진다는 ㅜ.ㅜ
    그래도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귀엽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0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네요 ^^
    예전에 제가 키우던 햄스터는 자식을 먹더군요 ㅎㅎㅎ;;
    귀엽게 생긴 녀석이.. ㄷㄷㄷㄷㄷ;;;;;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02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는 방송인 통아저씨와..
    꽃보다 남자의 루이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요 ㅎㅎ
    루이였네요!! 통안에 자는 모습이 귀엽네요 ^^

  4. Phoebe Chung 2010.06.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한마리 혼자 놀던 녀석은 워디 갔어요?
    통으로 들어갔나요?ㅎㅎㅎ
    루이만 통을 좋아하나봐요. 아늑한걸 아는녀석이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안된 말이지만 멀리 보냈답니다. 여기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요^^ 통은 세 녀석에게 넣어주고요, 엘리는 목욕통, 함게 살고있는 형제 두녀석들에게는 놀이터를 넣어 주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