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외동딸 깜찍이입니다. 암컷으로 혼자 살아가기가 참 외롭게 느껴집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숫컷들은 외롭지 않다는 말은 아니구요. 쳇바퀴 밑에서 잠든 모습이 귀엽지 않으세요? 한가한 오후 시간(?) 혼자 놀다 지쳐 잠이 든 것 같은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평온한 모습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금 지나치게 다정한 두 형제, 빠삐용과 진빵  (11) 2010.06.04
이게 누구니?  (25) 2010.06.03
한가한 어느 오후의 한 때  (12) 2010.06.02
통아저씨, 루이  (8) 2010.06.02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10)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학코드 2010.06.0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귀엽습니다.
    아직 서로를 뜯어먹지않았네요.(퍽!)

  2. SAGESSE 2010.06.0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은 거 같습니다. 귀여워요.

  3. 티런 2010.06.0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깜찍깜찍~
    루이도 생각나네요.ㅎㅎ

  4. 소춘풍 2010.06.0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을 한몸에 받는 햄스터 이네요~깜찍이~+_+

  5. 악랄가츠 2010.06.03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홍일점인가요? ㅎㅎ
    어쩐지 너무 예쁜 거 같아요! ㅎㅎㅎ

  6. 파스세상 2010.06.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도 6월 2일은 임시공휴일이었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