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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의 일상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햄스터 삼형제 중에 찐빵인데요. 비만인 녀석의 하얀 몸집이 꼭 찐빵 같아서 지어준 이름이랍니다. 이렇게 다큰 녀석이 발라당 누워서 잠을 잡니다. 어린 시절에는 이렇게 자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다 커서 이렇게 자는 모습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정말 리얼하게 발라당 누워서 잠을 자네요. 혹 저의 가족들이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 인간인 줄 착각하는 것은 아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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