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삼형제 중에 찐빵인데요. 비만인 녀석의 하얀 몸집이 꼭 찐빵 같아서 지어준 이름이랍니다. 이렇게 다큰 녀석이 발라당 누워서 잠을 잡니다. 어린 시절에는 이렇게 자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다 커서 이렇게 자는 모습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정말 리얼하게 발라당 누워서 잠을 자네요. 혹 저의 가족들이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 인간인 줄 착각하는 것은 아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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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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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2010.06.02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발라당 누워서 자네용ㅋㅋㅋ
    넘 귀여버요~

  2. 핑구야 날자 2010.06.0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러덩,.ㅋㅋ 희한하게 자네요...

  3. Angel Maker 2010.06.0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강아지나 고양이 누워서 자는것 보고 웃겨죽는줄 알았는데
    요 친구들도 누워서 자는군요 ㅋ

  4. 이곳간 2010.06.0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어째 요런 자세로 잔대요??? ㅋㅋ

  5. Phoebe Chung 2010.06.0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베개 만들어 줘야겠어요. 목아플것 같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