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위에서 잠 투정을 잠시 하더니 바로 누워 잠을 자더군요^^ 잠자는 모습이 꼭 토끼 같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자는 역하지만 엄마는 참 강하다는 말이 햄스터의 세계에서도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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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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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0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사진을 보고는 코가 감고 있는 눈인줄 알았쪄요.
    정말 토끼 같네요~ ㅋ 귀여워요!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쳇바퀴를 침대 삼아 저렇게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