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삼형제중에서 가장 말썽장이 빠삐용입니다. 우리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제일 강하고 장난도 제일 심합니다. 쳇바퀴를 혼자만 돌리려고 욕심이 많은 데 요즈음에는 양보를 잘 합니다.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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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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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0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햄스터들 볼때마다 전에 올리신 사진 생각이 나서 기름칠용 붓 생각이 자꾸 나네요.ㅎㅎㅎ

  2. 빨간來福 2010.02.08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름이.... 이 녀석이 탈출을 많이 했었나요?

  3. 켄닉 2010.02.08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라 ~ 얼마나 도망치며 댕길지 대충 모습이 ..
    눈이 참 초롱초롱(?!) 하네요 ! 귀엽습니다 !

  4. 감성PD 2010.02.0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을 오므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다는...ㅋㅋ

  5. 악랄가츠 2010.02.0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 속의 빠삐용은 최고로 귀엽기만 하네요! >.<

  6. PAXX 2010.02.0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 완전 귀엽습니다!!

  7. ageratum 2010.02.09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안 본사이에 많이 큰거 같네요?^^

  8. 하늘엔별 2010.02.0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욘석이 바로 탈출의 귀재 빠삐용이군요.
    아주 똘망똘망한데요. ^^

  9. 2010.02.0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몽고 2010.02.0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진화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