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같이 작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작습니다. 루이의 새끼들은 비만으로 정말 큰데 말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앙상한 뼈가 느겨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기 처럼  너무 귀엽답니다. 작아도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루이 건강해~~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미예 2010.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앙증맞네요.
    작은게 귀엽게 잠을 자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몽고 2010.01.2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옛말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ㅋ

    인물값합니다ㅋㅋ

  3. 쥬늬 2010.01.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그림속의 주인공을 보는군요 ㅎㅎㅎㅎ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봤지만.... 다시 봐도 귀엽습니다. ㅋ

  4. 내영아 2010.01.2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귀여워 ^^ ㅋ
    왠지 톳밥마저 포근해보이는군요 ㅎㅎㅎ

  5. 머니야 머니야 2010.01.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조물조물 움직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릴적 딸아이에게 햄스터 선물했던 추억이 떠올르네요^^

  6. 넛메그 2010.01.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맞나요? 애기 같은데ㅋㅋㅋ

  7. 옥이 2010.01.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저는 키워보지 못했는데요...아이가 있는 집은 한번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유쾌한 인문학 2010.01.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귀여워요 구여워~~

    같은 쥐라도 햄스터는 왜이리 귀여울까요~~ ㅎㅎ

  9. 못된준코 2010.01.2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오~~~넘넘 귀여워..무슨 털공 같아요~~~~~
    아...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네요.~~ㅎㅎ

  10. 모과 2010.01.2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허게 작은 햄스터가 아빠라니 놀랍네요.

  11. 김치군 2010.01.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정말 귀엽네요 ^^...
    저도 한때 햄스터를 길렀었는데 ㅎㅎ

  12. Deborah 2010.01.2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

  13. 하록킴 2010.01.2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야 많이 먹고 살좀 쩌라~! 남자는 뱃살이 좀 나와야 한다 ㅋㅋ

  14. 청옥 2010.02.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아빠 햄스터가 왜 저렇게 움츠리고 자나요. 너무 안쓰러워보여요. 언제나 벌렁 드러누워 대자로 뻗고 자는 저희집 수컷 몽실이만 봐와서 그런지 동글게 말고자는 모습이 애처로워보이기만 합니다. 아...마르면 좀 어때요. 건강하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왠지 저희 구름이랑 비슷하게 마른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