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삼형제 사진입니다. 10월 30일의 사진입니다. 마치 가족 사진을 찍기라도 하는 듯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엄마 엘리와 아빠 루이, 그리고 누이 깜찍이와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살고 있지만 서로 의좋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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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2009.11.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석을 꽤나 좋아하네요.ㅎㅎ
    아뭏든 구여워요.^^

  2. SoulStitch 2009.11.1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 저또한 햄스터를 키웠기때문에 몇자 적고갑니다....ㅠㅠ
    적당한 크기까지 자란후에 꼭 부모와 분리시켜야 한답니다.
    저의 경우는 커갈수록 아비되는녀석이 새끼들을 못살게 굴더군요.
    물고 뜯고..;;;;
    아무래도 햄스터도 성장함에 따라 부모자식간이라도 서열이 정해지는듯 싶습니다.
    암튼 안괴롭힌다면 상관없지만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몇자 적고갑니다.

    그래도 귀여운 아이들이군요~기분좋은 짓들을 꽤나 할듯 싶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oulStitch님, 고맙습니다.
      예, 그런 이유로 분리는 시켜놓았답니다.
      그런데 새끼들도 서로간에 가끔씩 싸우곤 하네요.
      부모 자식 간에도 서열이 정해지나 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하얀 비 2009.11.1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정한 가족들. 핏줄의 힘인지 서로 엉켜서 떨어지질 않는듯해요.
    가족이란..그런 것 같군요. 너무 앙증맞고 귀여움.

  4. 느릿느릿느릿 2009.11.1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귀여운 것들..ㅋㅋ
    모여 있으니 정말 가족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