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에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털이 많이 나있지만 아직 아기티가 여전합니다. 갈색의 햄스터가 흰색보다 좀 더 큽니다. 흰색 새기 햄스터들은 아직 눈을 뜨지 못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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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09.3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클수록 더욱 귀여워지는 것 같아요. ^^

  2. 만복빌라 2009.10.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악 아가들이 정말 예뻐요!!!!!!!!!

  3. 꼼돌이 2011.01.1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