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햄스터들이 9월 7일 출생 한 후 이제 두 달이 가까워져 갑니다.  아기, 새끼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집이 커지고 하는 행동도 느립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과정에 찍어 놓은 사진들과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9월 22일 출생 15일 후의 동영상입니다. 이때가지만 해도 그래도 어린 티가 납니다. 귀엽습니다. 










 
 
 
아래 영상은 햄스터 아빠, 루이입니다. 



2009/10/09 - [햄스터 육아기] - [햄스터 육아기]귀여운 아기 햄스터들(9/21, 출생 14일 후)
2009/09/30 - [햄스터 육아기] - 귀여운 새끼 햄스터들(출생 13일 후)
2009/09/27 - [햄스터 육아기] - [동영상]귀여운 아기 햄스터들(출생 8일 후)
2009/09/25 - [햄스터 육아기] - 세상에 나온 귀여운 햄스터 새끼들
2009/09/23 - [햄스터 육아기] - 햄스터, 엘리의 출산전 모습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까망괭이 2009.10.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털이 보송보송할때가 어느 동물이든 다 귀엽죠^^ 특히 햄스터는 인형 같아 보이기까지 해욤 ㅠㅠ

  2. 소이나는 2009.10.1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엄청 움직여 대면 열량소비가 많아 살이 안찔텐데...
    문제는 더 많이 먹는 것이겠지요^^;;? ㅎㅎ

  3. 임피리카 2009.12.0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아 ㅜ.ㅜ 너무 귀엽습니다. 햄스터 육아일기 쓰시는군요~! 앞으로 애독자가 될게요 ㅋㅋ



햄스터 육아기를 올리다 보니 날짜가 빠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찍어 놓은 날짜도 건너뛰는  경우도 생기는 군요. 이미 9월 22일(출생 15일 후)까지 포스팅을 했지만, 뒤늦게 9월 20일(출생 13일 후)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발견했습니다. 뒤늦게지만 포스팅합니다. 9월 20일에 찍은 동영상은 뭐가 그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미가 새끼를 더 이상 잡아 먹지 않으리라는 생각에 비록 두껑을 열고 과감하게 찍지는 못했지만 많이도 찍었네요~~ 9월 20일 사진들과 동영상은 몇 차례에 나누어서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0.11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귀엽긴 한데, 번식력이 너묵 강해서 힘들다고 그러던데..
    번식력은 어떤가요 ^^;;?
    햄스터는 볼이 상징인 것 같아요 ㅎㅎ,, 귀여버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식력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상에 나온 녀석들이 4마리인데요 3주쯤 되니까 거의 다 자라고 두 달쯤 되면 짝짖기를 한다는 군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통을 준비해서 녀석들을 떼어놓았습니다. 벌써 통이 네개입니다^^;;

  2. PAXX 2009.10.1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햄스터 입니다!!^^

  3. 또웃음 2009.10.1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서로 장난치는 건가요? 참 귀엽네요. ^^



이제 생각해 보니 육아기는 어미 햄스터(엘리)가 쓰야 된다는 것! 쓰야 한다고 하니 무언가 문자로 기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요, 엘리가 아기 햄스터들에게 베푸는 모습을 담아 놓은 것이 곧 쓰는 것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엘리가 자식들을 향해 베푸는 모습을 그다지 많이 담지를 못했습니다. 갓난 새끼였을 때 매일 매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담았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많구요, 또 금방 자라고 나니 엘리가 자식들을 아주 멀리하면서 떼어 놓아야 하다보니 같이 있는 모습을 많이 담아 두지 못했습니다. 어미, 자식이 이렇게 헤어지는 구나 생각하니 조금 슬프지기도 하더군요. 한 번은 새끼 햄스터를 엘리에게 넣어 주었더니 자식인지 모르는지 엘리가 너무 사납게 제 새끼를 물어 대더군요. 정말 너무 사나와 죽일 것 같았습니다. 원래 이렇게 헤어지는 가 봅니다.

이제는 서로 헤어져 서로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한 때는 함께 생활하면서 어미로서 자식에게 사랑을 베풀던 어미 햄스터 엘리였습니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게 하는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0.10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토리 새끼들이 엄청 활발하네요 ㅎㅎ
    예전에 한때 엄청 햄스터들이 인기를 끌었던 것 같은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


9월 20일에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털이 많이 나있지만 아직 아기티가 여전합니다. 갈색의 햄스터가 흰색보다 좀 더 큽니다. 흰색 새기 햄스터들은 아직 눈을 뜨지 못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감자꿈 2009.09.3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클수록 더욱 귀여워지는 것 같아요. ^^

  2. 만복빌라 2009.10.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악 아가들이 정말 예뻐요!!!!!!!!!

  3. 꼼돌이 2011.01.1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너무 귀여워요!!!


9월 7일 출생 후 9일 후인 9월 16일에 촬영한 것입니다. 첫 경험(?)이라 너무 조심스럽게 촬영을 하다보니 화질이 너무 나쁩니다. 두껑을 열고 촬영을 했더라면 좀 더 선명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 땐 새끼를 잡아 먹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껑을 연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죠^^;; 아직 털이 완전히 자라지 않아 아주 유아틱(?)합니다. 새끼의 크기가 다소 다른 건 어미의 젖을 많이 먹고 적고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힘이 세고 개구장이 같은 녀석이 있었거든요. 다른 새끼들은 어미를 잘 따라다니지도 못했지만 유독 이 녀석만은 눈을 채 뜨지도 못하면서 본능적으로 인지 어미를 따라다니면서 젖을 빨려고 하더군요. 그러니 좀 더 건강하고 클 수 밖에요. 지금은 덩치가 거의 비슷(흰색 햄스터가 갈색에 좀 작은 편입니다)합니다.

햄스터 새끼들이 세상에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이 동영상을 보니 마치 제가 아기를 낳은 것 처럼 즐겁고 기쁘지네요~~^^ 동영상이 좀 흐리지만 보시면 너무 햄스터 새끼들이 너무 귀여울 겁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아로마 ♡ 2009.09.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데요~
    ^^



햄스터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9월 7일 출산 후 8일 째입니다. 햄스터의 수명이 길어야 3년정도로라고 하니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느껴집니다. 아기 햄스터들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어린 아기처럼 너무나 예쁘고 귀엽습니다. 이제는 털도 나고 핏덩이의 모습은 벗어났지만 그래도 아기의 모습을 가진 어린 햄스터입니다. 처음 낳고 꼬물거리며, 털이 뽀송뽀송하게 나며 커가는 모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 게 실감이 납니다. 새끼에 때한 어미의 사랑도 극진합니다. 비록 어쩔 수 없이 잡아먹기도 하지만, 남아있는 새끼에 대한 애정 만큼은 감슴이 찡할 정도로 깊습니다.  첫 동영상에서 다시 그런 사랑을, 모성애를 느낍니다만, 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영 엉망이지만 있는 게 이게 전부라 올립니다. 동영상도 지루하시겠지만  다 올립니다. 인간으로 치면 꽤 긴 삶의 부분인데 그래도 짧은 기록이겠죠~~^^;;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ennpenn 2009.09.2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감자꿈 2009.09.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 길렀었는데
    부모님이 냄새가 많이 난다고 치워 버렸습니다. -.-;;;
    애완동물은 독립하기 전까진 어림도 없다는군요.
    참 귀엽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냄새가 역겨웠고 햄스터 자체를 싫어했는데 정이 좀 들었나봐요. 같이 있는 동안은 햄스터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기록해 두려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영웅전쟁 2009.09.2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보링보링 2009.09.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나도 작은 아기햄스터들 귀여워요~ㅎㅎ
    꼬물꼬물 움직이고~ㅎㅎㅎㅎ

  5. 정지윤 2011.01.1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전 확 깨물어주고싶어용~~~^ㅇ^너무 귀여워요. 축하해요^^

  6. 정지윤 2011.01.1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3마리 키워요^^ 2마리죽고......ㅠㅠ1마리만.....


9월 7일 출산을 하고, 9일, 10일 찍은 사진과 동영상입니다. 햄스터는 출산 후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그 밖의 이유로 새끼를 죽인다고 해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고 몇 일 동안을 가만히 두었습니다.

갓 태어나 털고 없고 나약한 미물에 불과합니다. 처음 7~8 마리 정도 태어났는데 이 때 몇 마리가 죽고 몇 마리가 살아 남아있는지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햄스터는 어미가 생존을 위해 자식을 잡아 먹는 다는 군요. 먼저 세상 빛만 보고 죽은 새끼들이 불쌍하군요. 생존 경쟁 정말 치열하네요. 인간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con™ 2009.09.2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진짜 핏덩이들인데요... @_@

  2. 펀패밀리 2009.09.2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징그럽긴 하지만
    역시 생명의 탄생은 늘 신비롭네요....

  3. 영웅전쟁 2009.09.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도 키우시는군요...
    제 친구도, 이웃블로그님 중에도 가끔 올려주시는데...
    잘보고 갑니다. 감사...

  4. 홍콩달팽맘 2009.09.2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
    저도 햄스터하면 pinkwink님인줄 알았는데, 하늘까지님도 햄스터 키우시는군요. ^^


출산 전의 사진입니다. 엘리가 출산한 날이 9월 7일입니다. 몸이 많이 불고 신경도 날카로워 진 것 같아 함께 있던 숫놈, 루이를 옮겼습니다. 이전에 한 번 임신을 했으나 새끼들을 다 잡아 먹어 이번 임신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출산에서 7~8마리 정도를 낳았는데 4마리가 살아 남았습니다. 너무 잘 자라 지금은 너무 귀엽습니다. 2마리를 아빠, 루이를 닮아 하얗고, 나머지 두마리는 엄,엘리를 닮아 옅은 갈색에 짙은 줄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드른 엘리의 출산전 모습니다. 몸이 무거워 움직임이 느리고 드러누워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람처럼~ 2009.09.2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를 키웠는데 어찌나 번식력이 좋던지.... ;;;

  2. 보링보링 2009.09.2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피곤해보이는게 느껴지네요..
    저는 번식시키지못했었는데..ㅠ.ㅠ 이렇게 잘 길러서 번식시키시다니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