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9월 7일 출산 후 8일 째입니다. 햄스터의 수명이 길어야 3년정도로라고 하니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느껴집니다. 아기 햄스터들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어린 아기처럼 너무나 예쁘고 귀엽습니다. 이제는 털도 나고 핏덩이의 모습은 벗어났지만 그래도 아기의 모습을 가진 어린 햄스터입니다. 처음 낳고 꼬물거리며, 털이 뽀송뽀송하게 나며 커가는 모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 게 실감이 납니다. 새끼에 때한 어미의 사랑도 극진합니다. 비록 어쩔 수 없이 잡아먹기도 하지만, 남아있는 새끼에 대한 애정 만큼은 감슴이 찡할 정도로 깊습니다.  첫 동영상에서 다시 그런 사랑을, 모성애를 느낍니다만, 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영 엉망이지만 있는 게 이게 전부라 올립니다. 동영상도 지루하시겠지만  다 올립니다. 인간으로 치면 꽤 긴 삶의 부분인데 그래도 짧은 기록이겠죠~~^^;;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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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9.09.2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감자꿈 2009.09.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 길렀었는데
    부모님이 냄새가 많이 난다고 치워 버렸습니다. -.-;;;
    애완동물은 독립하기 전까진 어림도 없다는군요.
    참 귀엽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냄새가 역겨웠고 햄스터 자체를 싫어했는데 정이 좀 들었나봐요. 같이 있는 동안은 햄스터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기록해 두려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영웅전쟁 2009.09.2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보링보링 2009.09.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나도 작은 아기햄스터들 귀여워요~ㅎㅎ
    꼬물꼬물 움직이고~ㅎㅎㅎㅎ

  5. 정지윤 2011.01.1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전 확 깨물어주고싶어용~~~^ㅇ^너무 귀여워요. 축하해요^^

  6. 정지윤 2011.01.1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3마리 키워요^^ 2마리죽고......ㅠㅠ1마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