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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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시니 2010.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요~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꿈인듯 합니다~

  2. 루비™ 2010.1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맛난거 먹고 있나 봐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3. 나이스블루 2010.11.2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귀엽네요.
    냠냠냠냠. ^^

  5. 바람처럼~ 2010.11.2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잠꼬대하는거 같은데요? ^^

  6. G-Kyu 2010.11.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햄스터도 자면서..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7. 새라새 2010.1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거 잠버릇이 참 특이하네요...혹시 몽유병 ㅎㅎㅎ

  8. 소이나는 2010.1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꿈에서 혼자 먹을꼬야~~ 저리가 하며 발길질 하는것 같네요 ㅋㅋ

  9. 피아니카 2010.11.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에 빵!
    무슨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10. 지후니74 2010.11.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꿈을 격하게 꾸는 모양입니다.~~~ ^^
    정말 귀여운데요.

  11. 소춘풍 2010.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에서 맛난거 먹고 있네요~
    얌냠얌냠 입이 쉴새가 없습니다. ^^
    녀석들이 말이라도 하면,
    무슨 꿈꾸었냐고 물어볼텐데 말이죠. ㅋ

  12. 더머o 2010.11.3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꼬대는 꼬옥 있어요 ㅎㅎ


요즈음 햄스터 사진들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컴퓨터 USB 슬롯이 작동이 되지 않아 사진 옮기는 일이 번거로워 졌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직접 연결해서 사진을 받지 못하다 보니 노트복이나 다른 곳에서 사진을 받아 메일로 보내야 한답니다. 카메라에 찍어놓은 사진들은 많은 데 벌써 철이 지나가 버렸네요.




햄스터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에 큰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요. 다른 햄스터들과는 달리 함께 지내온 찐빵과 빠삐용이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한 바탕 크게 싸움을 해서 떼어 놓아야 했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찐빵을 다시 넣었다가 큰 싸움이 다시 일어났고 찐빵의 이마에 큰 상처가 났습니다. 함게 살아온 녀석들이라 너무 믿었던가 봅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싸우고 서로 이별을 고하는군요, 끝까지 함께 살아 주기를 바랬는데 말입니다. 이젠 햄스터 우리가 6개 되었습니다^^


사건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구요, 헤프닝이 하나 있었는데요. 아빠 햄스터 루이가 자신의 우리를 탈출해서 아내인 엘리의 우리로 들어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여름에 너무 더워 두껑을 열어 두었고, 우리들을 촘촘하게 옆에 두다 보니 루이가 바로 옆에 있던 엘리의 우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루이가 엘이의 우리 구석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참 기가 막히더군요, 왜냐하면 엘리의 임신 때문에 말입니다. 그 밤 사이에 루이와 엘리가 어떻게 한 우리에서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사우지 않아 너무 다행스럽더군요. 만약 엘리의 우리가 아니라 다른 우리(어느 녀석의 우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로 들어갔다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아마 밤새 싸워 어느 한 녀석은 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2주 동안 엘리가 임신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이유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은 임신은 아니더군요. 그렇다면 그 날밤 루이와 엘리는 어떻게 지냈을지 더 궁금해 지더군요.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 크게는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햄스터 사진들을 많이 그리고 자주 올려야 하는데 컴퓨터 사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아무튼 직어 놓은 사진들은 리얼 타임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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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09.2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끼리 자주 싸우는 가 봐요?
    귀여운 녀석들이 예민해서 그런가... 잘 지내고 무럭무럭 크면 좋겠네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9.2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적엔 참 다정하게 잘 지낸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서로에게 사나워 지기 때문에 분리를 시켜야 해요. 찐빵과 빠삐용은 두 녀석다 숫컷들인데요 생각보다 오래 함게 다정하게 살다 이번에 크게 사우면서 분리를 했답니다~~

  2. ILoveCinemusic 2010.09.2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귀여운 동물인데...이 햄스터는 무섭게 생겼네요 ㅋㅋ~

  3. 핑구야 날자 2010.09.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가 좋아야 같이 살 수 있다는걸...

  4. 핑구야 날자 2010.09.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가 좋아야 같이 살 수 있다는걸...

  5. 소이나는 2010.09.2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이별을 하는 군요..
    번식력이 좋아서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

  6. 뻘쭘곰 2010.09.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7. 플레이이 2010.09.2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우리 6개면 벅차시겠어요...ㅎㅎ
    저 조그만게 어떻게 임신을 하는지 참 신기해요...^^

  8. 석2 2010.09.30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워요!

    근데, 햄스터가 이별을 하다니 신기하네요
    햄스터도 나름 진지 하군요!

    저도함 키워보고 싶네요

  9. mark 2010.10.05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위에서 누르기하고 있으면 밑에 깔린녀석 답답하지 않을까요? ㅋ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 9. 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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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2번의 출산 경험이 있는 미시 햄스터이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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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군 공감 2010.08.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ㅠ

  2. 힘냅시다. 2010.08.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카메라 앵글을 보면서~
    포즈를 취할 내공이 생긴거 같은데요 ㅎㅎ

  4. 하늘엔별 2010.08.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하니 아주 이쁘네요. ^^

  5. ★입질의 추억★ 2010.08.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아기인줄알았는데 두번의 경험이 있었군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6. 자수리치 2010.08.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가 넘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ㅎㅎㅎ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제가 잠수를 넘 오래타서~~
    오늘 복귀했어요.ㅋ

  7. 노자비심 2010.08.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8. 행복박스 2010.08.2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아줌마 햄스터라니..얼굴 봐서는 모르겠는데... 동안인데요~^^

  9. 최강미녀 2010.08.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에 햄토리 키웠었는데 손가락 물리고 나서 만지지는 못하겠어요~~~ㅎㅎ보는건 너무 귀엽네욤!!

  10. HKlee002 2010.08.2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

  1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뭐 달라는 표정인데요? ㅎㅎ

  12. 원영.. 2010.08.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 아이가 햄스터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보자마자 하늘까지님이 떠올랐습니다.
    엘리는 더 귀여워 진 것 같네요..^^

  13. ageratum 2010.08.2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만화캐릭터 같아요..^^

  14. 느릿느릿느릿 2010.08.2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귀엽습니다.ㅎㅎ
    작아서 그런지 출산 경험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만큼 귀여워요.

  15. PinkWink 2010.08.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색이 이뻐요... 킬킬^^

  16. Raycat 2010.08.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 귀엽긴 한데 우리 웅이는 햄스터의 천적이군요..ㅠㅜ.

  17. 제이슨 2010.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볼때마다 참 귀엽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주인이시다보니 바로 누가누군지 아시지요?

  18. 멋진삼촌 2010.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예전에 함 키워보고 싶었는데 ㅠ

  19. 꾸꾸이 2010.09.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정말 귀엽네요^^~ ㅎㅎ
    키워볼까하다가 왕성한 번식력 때문에 안 키웠었는데..^^ㅋ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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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찐빵입니다. 세수하고 잠을 잔답니다. 자기 전에는 항상 세수를 하고 자야겠지요. 욕실과 침실도 구분해야 겠죠. 욕실에서는 세수를 하구요, 잠은 침실에서 자는 거라구요^^


 
 


찐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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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2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들어와 지네요~
    자꾸 뭔 공격을 한다고 해서 못들어 왔습니다^^;

  2. 지후니74 2010.08.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아주 깔끔하네요.~~~ ^^

  3. SAGESSE 2010.08.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엄청 귀여워요! 세수하는 정도가 아니라 발도 닦고
    완전 샤워수준인걸요~

  4. PinkWink 2010.08.2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는 저랑 같이 운동좀 해야겠어요.. ㅋㅋㅋ^^

  5. this zin 2010.08.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똥글똥글 한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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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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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 두손을 곱게 모아서~^^

  2. killerich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햄스터도 직립보행이 가능하군요^^?..
    대단한데요^^;;

  3. JooPaPa 2010.07.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굉장히 공손한 녀석인데요?

  4. 이곳간 2010.07.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공.. 이제 두발로 서는군요.. 좀 있으면 걷겠어요 ㅋㅋㅋ

  5. 하록킴 2010.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깜찍이 단독출연은 처음은 같습니다만 ㅎㅎ

  6. PinkWink 2010.07.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손 가지런이 모아.. 뭔가.. 바라는데요... ㅎㅎ.. 뭔가.. 해바라기씨라도 하나 주셔야겠는걸요^^

  7. 뻘쭘곰 2010.07.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이름대로 깜찍하네요..^^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쳇바퀴에 앉아서 무얼 먹고 있습니다. 아줌마 치고는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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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7.0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땅콩 같은거 먹는거 같기도 하고~~

  2. 하록킴 2010.07.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는 표정이 풍부하네요 ㅎㅎ

  3. 이곳간 2010.07.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도 저랑 똑같이 아줌마군요 ㅋㅋㅋ 전 요즘 줌마씨들이 좋아요^^

  4. 아빠소 2010.07.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햄스터를 키우는데 요놈들 번식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지금은 다소 골칫거리가 되었다는...열심히 이웃들에 분양중입니다.

  5. 미스터브랜드 2010.07.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여운데요...
    엄마말고, 아빠와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6. 엔돌슨 2010.07.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군요.. 전 아가씨만 관심이가서 (퍽);;
    귀여운데 운동도 잘하네요 ^^

  7. PinkWink 2010.07.04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 바바요.. ㅋㅋㅋ^^

  8. 탐진강 2010.07.0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줌마네요^^;

  9. 파스세상 2010.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라지만.. 참 귀여워요.. ㅎㅎ

  10. 뻘쭘곰 2010.07.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는 입에 손모으는게 특기인가 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

  11. 바람노래 2010.07.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컷이...아놯 ~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12. 나유진 2016.10.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나도 햄터 키운다지만
    넘나 귀여운 것...^^;;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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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염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 위에서 엎드려 잡니다. 두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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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옥 2010.06.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발톱 깍아주고 싶어요.

  2. Phoebe Chung 2010.06.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팔을 뻗어도 조만큼 밖에 안내밀어지나요. 하하하... 숏팔이...^^*

  3. BlueRoad 2010.06.2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자꾸 뭔가 길러보고 싶은데, 기를 자신은 없고..
    보면 귀엽고.. 딜레마네요..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6.2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봤더니 많이 큰거 같네요? ㅋㅋ

  5. 아디오스(adios) 2010.06.2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렇게 조용히 잠드나보네요 ㅋㅋ

  6. 나유진 2016.10.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귀여웡~^^



외동딸 깜찍이입니다. 무언가를 손으로 꽉잡고 먹고있는 모습이 참 똘망똘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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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1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았어요.

  2. 이곳간 2010.06.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먹니??? 난 사과 먹고 있는 뎅 ㅋㅋ



햄스터는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야행성입니다. 낮에는 잠을 자고 주로 밤에 활동을 합니다. 또한 좁고 밀폐된 몸에 꽉 끼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파헤치는 삽질을 참 좋아하는데 이건 일반적인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이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동영상 속에서 케이지의 벽면에 딱 붙어 자는 것도 바로 햄스터의 이러한 습성을 잘 보여줍니다. 좁은 곳에 꽉끼는 행동 습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삐용의 자는 모습 감상해 보세요~~(그냥 귀엽게 봐 주시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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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대조적이네요.
    한 녀석은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다른 녀석은 코~~ 자고. ^^

  2. Sun'A 2010.06.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ㅋㅋ
    근데~왜 옆에 햄스터는 안잘까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김민주 2010.06.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비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지를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 2번을 받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르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 다. 안 그러면*악마의 메세지를 받아 밤 12시에 TV에서 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진짜입니다 우리 친구도 이글보고 죽엇슴




너무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가요? 사실 저는 몰랐다기 보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 햄스터 혀가 있네요^^ 햄스터들이 자주 케이지를 혀를 핥은 동작을 자주 하는데요.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목이 말라서 하는 행동 같더군요, 물을 주면 너무 잘 핥아 마시거든요. 혓바닥을 내고 투명한 우리벽을 핥은 모습 참 귀엽습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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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e. 2010.04.18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혀가 동그라니 넘 귀엽네요 ㅎㅎ
    우리 도도가 하품할 때 혀를 본 적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길고 날름~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답니다 ^^;

  2. SAGESSE 2010.04.1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 아니 루이 이 분이 아빠라니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여 믿어지지가 않아요...ㅋㅋㅋ

  3. 미요♪ 2010.04.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낼름하는 혀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순간포착을 정~~말 잘하시는 듯^^

  4. Phoebe Chung 2010.04.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앙 혀 너무 너무 귀여운거 아녀요? ㅎㅎㅎ

  5. 바람처럼~ 2010.04.19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혓바닥을 제대로 포착하셨네요 ^^

  6. 청옥 2010.04.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혓바닥 너무 귀엽죠! 저는 애기들이 볼급수기에서 물 먹으면 위에서 보지 않고 바짝 엎드려서 밑에서 봅니다. 그렇게 보면 애들의 바쁜 혀가 보여 너무 귀여워요. 하앍...(아무래도 저 변태인듯...)

  7. 서수달 2010.04.2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작은 동물에게도 눈두개 코하나 입하나등등....혀도있구 ㅎ 심지어는 개미코딱지만 할 지언정 뇌도있어 잔꾀도 부린다구 생각하면 그야말로 생명의 신비같애요 ㅎㅎ저두 울집 설치류 보면서 날마다 깜놀의 연속입니다 ^-^



나른한 루이의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입니다. 한 쪽 눈을 떠지 못하고 멍멍거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전에 올린 동여상인데 한 번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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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3.08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피차일반이네요

  2. 새라새 2010.03.0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대신 먹이 여러번 주고 갑니다...
    근데 살은 안찌네요 ㅋㅋ

영구 없다!

햄스터의 일상 2010. 2. 20. 11:58


영구 없다~~ 영구를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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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간來福 2010.02.20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구~~ 제목만 보고 저 찾으시는 줄 알았어요. ㅎㅎㅎ

  2. SAGESSE 2010.02.20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인가요? ㅋ 정말 잘 숨는군요!

  3. 바람처럼~ 2010.02.2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무슨 내용일까 눌러봤는데 ㅋㅋㅋㅋ
    넘웃기네요

  4. PAXX 2010.02.2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은 모습이 참 귀엽네요^^

  5. ageratum 2010.02.21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폐를 참 잘했군요!ㅋㅋ

  6. 넛메그 2010.02.21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어있는 모습이 귀여워요ㅋㅋㅋ왜 저렇게 숨어있는건지

  7. 꽁보리밥 2010.02.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기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군요.
    햄스터 삼형제라...키우는 재미가 어떤가요?
    웬지 갑갑해 보이는 부분이라...ㅎㅎ

  8. 투유 2010.02.21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영구가 저 친구 이름인가요?

  9. Zorro 2010.02.21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넘 잘숨는걸요?^^
    2번째 사진에서는 정말 찾기 어려버요~~ㅎㅎ

  10. 나인식스 2010.02.22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 넘 웃겨요~
    영구없다 제목이랑 넘 잘어울리는데요~?^^

  11. 용팔 2010.02.2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구 여깃~다. 띠띠딩 띠디딩..ㅋ
    귀엽네요.



엄마 햄스터 엘리는 참 엄마 답습니다. 연륜이 팍팍 묻어나는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감각이 무디고 둔감한 편으로, 이러한 태도는 삶의 달관에서 오는 듯 합니다. 자신이 처한 한계에 대해 절망한다기 보다는 자신을 가두는 환경에 대해 아주 냉소적인 것 같습니다. 햄스터 답지 않은 햄스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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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2.13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짱 귀엽네요!

  2. 마음정리 2010.02.1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연휴 잘보내 시고 ^^안전운전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Phoebe Chung 2010.02.1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짜부났네요. 하하하....
    저도 요즘 엄청 게으름을 떠는데 저렇게 짜부날까봐 걱정인데요. 하하하...
    즐거운 명절 되세요.^^

  4. 투유♥ 2010.02.1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얼굴도 다 다르군요. 눈이 동그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