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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이빨이 간지러워요! (11)
  2. 2009.12.30 초강력 이빨의 위력 (10)
  3. 2009.11.28 햄스터 삼형제, 집 리모델링! (12)
  4. 2009.11.15 필사의 탈출 또는 이빨이 너무 간지러워요! (14)
  5. 2009.10.28 또 새집을 부수어요 (4)



아빠 햄스터 루이에요. 이빨이 간지러운지 말이 휴지의 원통을 이빨로 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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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4.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귀엽네요.
    요즘은 애완동물 기르고 싶은 생각이 부쩍드네요.^^

  2. Mr.번뜩맨 2010.04.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고놈 휴지원통안에 들어가 있으니 넘 귀엽네요. +_+

  3. 이름이동기 2010.04.0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웠을때 열심히 이빨갈던데요 ㅋㅋㅋㅋ

  4. 탐진강 2010.04.0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빨이 간지러운 듯

  5. 펨께 2010.04.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주 귀엽네요.
    정말 이빨이 간지러웠던 것 같아요.

  6. SAGESSE 2010.04.0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지통이 햄스터에겐 하수도관같네요~ ㅠㅠ 이빨이 근질근질한가봅니다.

  7. Phoebe Chung 2010.04.04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실컷 먹고 이빨 닦는것 아닐까요? 하하하...
    우리 강쥐는 휴지말이통을 다 뜯어서 해채시켜놓는답니다.ㅎㅎㅎ

  8. 빨간來福 2010.04.08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이빨이 간지럽다는 표현을 하죠. 아기들도 그렇고.....
    사실 설치류는 이빨의 성장이 엄청납니다. 이걸 갈아 일정 수준으로 하지 않으면 음식을 못먹고 굶어 죽게 되지요. 간혹 이를 갈지 못해 너무 길게 자라나 먹지못해 사망하는 실험동물을 봅니다. 동물관리사가 이걸 잘 체크하고 인위적으로라도 잘라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참 보기 힘들기도 하죠.

    암튼 귀엽네요 ㅎㅎ




루이의 이빨 정말 위력적입니다. 케이지에 갉을 만 한게 없어서 그랬을 까요? 배수기 달아놓는 고정대(라고 해도 될지) 이걸 갉기 시작하더니 이제 케이지에 붙여놓은 것까지 완전히 사라지기 직전입니다. 몸집은 제일 작고 약하게 보이지만 이빨의 위력만큼은  대단하신 아빠 햄스터 루이님이십니다.

정말 대단하죠~~



형체도 없이 사라져 버린 배수기 고정대의 모습. 고정하기 위해 케이지에 붙여놓은 부분만이 아주 조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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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12.30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정말 열심히 갉았군요! ㄷㄷㄷ
    햄스터는 이를 열심히 갉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파이팅! ㅎㅎ

  2. 몽고™ 2009.12.3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 저 만큼 강한 이빨이군요 ㅋㅋ

  3. 인어공주 2009.12.30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열정적이구나~~루이
    루이볼때마다 옛날에 키웠던 햄스터가 자꾸생각나네요

  4. 티모시메리 2009.12.3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안갉나요? 이제 물통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5. 하록킴 2009.12.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엄청난 친구군요+_+ 깔깔이 패밀리 맴버로 추천 !!



새로 집을 지어 주어도 다 부수어 놓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빨로 다 갉아 버립니다. 종이집이라 더 쉽게 부숴집니다. 갉을 수 있는 플라스틱이 있는데도 괜히 종이집을 부수는 걸 보면 무슨 심술이 발동한 것 같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니까 제일 처음 넣어준 새집 모습은 아닙니다. 모퉁이에 구멍이 나 있는 걸 보니 몇 일 뒤에 찍은 사진 같습니다. 이 사진부터 해서 새집이 어떻게 부숴져 가는지 개구장이 햄스터들이 남긴 흔적들을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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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28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구멍을 뚤어 주지 않아도,, 잘 뚫고 나오겠네요 ㅎㅎ
    순식간에 폭격맞은 집이 되어버렸군요. ㄷㄷㄷ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다음에는 구멍을 뚫지 않고 먹이와 함께 넣어 놓아 봐야겠어요. 케이지 속에 더 작은 케이지가 되겠네요^^ 그리고 얼마 만에 구멍이 날까 시간을 재어 볼까요^^

  2.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1.28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박살이 나는 군요...^^

  3. Phoebe Chung 2009.11.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스를 몇겹으로 겹처서 놓으면 오래가지 않을까요?
    ㅋㅋㅋ저는 구경하니 재밌지만 이걸 치우고 새로 집 꾸며줄 분은 고단하시겠네요.ㅎㅎㅎ

  4. 21세기선비 2009.11.28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스스로 리모델링 했군요 ㅋ

  5. ^^ 2009.11.28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햄스터만 봐도 기겁했는데ㅋㅋ 새집이 좋아서 저러는건지,
    어떤건지 ㅋㅋ 귀엽네요^^

  6. 소우주 2009.11.2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조금 무섭습니다.. 고생 많으시겠어요,.ㅜ

  7. ciroo 2009.12.01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귀엽고 깜찍한 햄스터 형제(자매인가요^^?)가 집 한채를 뚝딱 해치웠네요.ㅋㅋㅋㅋㅋ
    만화영화 같은데서 보는 [쥐가 치즈 덩어리를 먹어 없애는] 듯한 장면이예요!



햄스터들은 이빨이 평생 자라기 때문에 이빨을 갉지 않으면 생존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빨을 갉는 행동은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니 이빨을 갉는 다는 것은 외부의 대상을 이빨로 갉아야 함을 뜻합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가 갉아 놓은 플라스틱 물통 고정기의 모습(아래 첫 번째 사진)을 보시면 생존의 본능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는 원형의 물통 고정기를 타고 올라가 우리 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는데요, 이 과정에서 자신의 발판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이로 갉아 없애버렸습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가 매달려 갉아서 부셔놓은 원형 물통 고정기. 원래 원형인데 이렇게 되었다



우리 바닥에 떨어져 있는 원형 물통 고정기의 파편들

물통 고정기에 악착같이 올라가 우리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러면서 플러스틱을 이빨로 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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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1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철 이빨이내요 ㅎㅎㅎ 무셔워~~ ㅎㅎ

  2. 바람처럼~ 2009.11.1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눈동자가 넘 귀여워요~

  3. 티모시메리 2009.11.16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라면서도 귀엽네요 ㅎㅎ

  4. 악랄가츠 2009.11.16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불굴의 의지!!!
    루이는 무척 진지하지만,
    보는 저는 너무 귀엽네요~! ㅎㅎ

  5. rince 2009.11.16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 평생 자라는 것도 곤욕이겠네요
    매일 갉아야 하니 ㅠㅠ

  6. 느릿느릿느릿 2009.11.1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갉아내는 건 끝내주는데요.
    뭘 갔다두질 못하겠어요.ㅎㅎ

  7. 달콤 시민 2009.11.1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갉기의 선수들.. 갉기계의 본좌 맞네요 ㅎ



새집을 지어주고 나면 또 부수기 시작합니다. 이젠 몇 번째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막 헷갈립니다. 제법 큰 크리넥스 티슈 통을 집삼아 넣어주었는데 역시 부숩니다. 녀석들이 자라는 이빨이 근질근질하나봅니다.


얼마전에 지어주었던 집 포스트 : 2009/10/24 - [햄스터의 일상] - 또 새집을 지었어요. 날짜는 포스트를 올린 날짜라 실제 집을 지은 날짜와는 차이가 난답니다(10월 10일에서 15일 전후입니다). 제가 게을러 터져서 정리를 제대 하지 못해 그렇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지은 집을 또 몇일 만에 갉아 부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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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2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빠삐옹처럼 철창안에 가둘 수도 없고 ㅎㅎ
    저 좋은 집을 금새 부숴버렸네요 ㄷㄷㄷ

  2. Phoebe 2009.10.29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줄 알고 있었습니다.^^
    화장지 케이스를 모아서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크기가 커서 그런지 시간이 좀 걸리네요. 완전히 박살내기 전에 지금은 다시 다른 것으로 바꾼 상태랍니다^^ 케이스 고맙기는 한데 배송비가 너무 비쌀 것 같아 사양할께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