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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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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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