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엘리는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체바퀴 위에 있는 걸 참 좋아합니다. 임신을 했을 때가 지난 7월경이었는데요, 임신한 상태가 부담스러운지 쳇바퀴 위에서 잠을 자던 경우가 있었답니다.요즈음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쳇바쿠 위에서 지내는 모습을 더 자주 보게 된네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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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2010.06.08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상당히 무덥네요..
    엘리도 덥긴 덥나봐요^^

  2. HKlee002 2010.06.08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엄청 귀엽네요 T T ㅎㅎㅎ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8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핏보면.. 햄스터가 아니라 토끼로 보여요 ㅎㅎㅎㅎ^^;;
    매번 보지만 너무 귀엽네요 !!

  4. 악랄가츠 2010.06.0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얌전히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어흥!

  5. G-Kyu 2010.06.08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진 찍는 줄 알고 딱~ 정지해 있네요 ^^
    요즘 날이 무척 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

  6. PAXX 2010.06.0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7. 바람처럼~ 2010.06.0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쳇바퀴가 집이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