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햄스터 가족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개별적으로 한 녀석씩 소개를 하려다 보니 흐지부지 해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한꺼 번에 햄스터 가족 모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익은 모습들일 거예요~~


위쪽 사진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깜찍이(외동딸, 분홍색 쳇바퀴 속에 있네요),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삼형제 중에 혼자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찐빵과 빠삐용(두마리는 여전히 다정하게 함게 살아요). 





요 두녀석이 찐빵(왼쪽, 펄)과 빠빠용(오른쪽, 정글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녀석은 삼형제 중 혼자 격리되어(?)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깜찍이(외동딸) 입니다. 수줍음이 많은 처자입니다.




엄마햄스터 엘리입니다. 사진과는  달리 참 예쁘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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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 번에 출연했네요. ^^

  2. Phoebe Chung 2010.06.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네 집이 젤루 부실하네요.
    찐빵네 집이 마루도 있고... 멋지구요. 하하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가요~~ 루이는 너무 작아서 쳇바퀴를 넣어주지 않았구요. 에이스는 위 사진에서 엘리가 타는 쳇바퀴를 타고 있답니다(사실은 망가져 있음). 엘리는 초록, 빨간색의 쳇바퀴를 가지고 있구요.

  3. 자수리치 2010.06.0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집들이 정말 쾌적해 보입니다.
    주인장이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