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햄스터의 일상

의자에 앉아있는 햄스터?


먹이통으로 사용하려고 둔 자른 요구르트컵을 의자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앉아있는 모습 너무 똘망똘망하지 않으세요?


한 손을 들고 무언가를 주장하는 듯......







심지어 눕기까지......침대로는 좀 그런데......












좀 지난 사진이긴 한데요~~요즈음 햄스터들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너무 귀엽고
감찍하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는 걸로 장난치지 마세요!  (10) 2010.05.05
두리번 두리번, 햄스터의 운명  (22) 2010.05.02
햄스터, 혀가 있을까요?  (7) 2010.04.18
다정했던 시절  (2) 2010.04.18
외동딸 깜찍이 근황  (3) 2010.04.18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