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가요? 사실 저는 몰랐다기 보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 햄스터 혀가 있네요^^ 햄스터들이 자주 케이지를 혀를 핥은 동작을 자주 하는데요.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목이 말라서 하는 행동 같더군요, 물을 주면 너무 잘 핥아 마시거든요. 혓바닥을 내고 투명한 우리벽을 핥은 모습 참 귀엽습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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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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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e. 2010.04.18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혀가 동그라니 넘 귀엽네요 ㅎㅎ
    우리 도도가 하품할 때 혀를 본 적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길고 날름~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답니다 ^^;

  2. SAGESSE 2010.04.1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 아니 루이 이 분이 아빠라니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여 믿어지지가 않아요...ㅋㅋㅋ

  3. 미요♪ 2010.04.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낼름하는 혀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순간포착을 정~~말 잘하시는 듯^^

  4. Phoebe Chung 2010.04.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앙 혀 너무 너무 귀여운거 아녀요? ㅎㅎㅎ

  5. 바람처럼~ 2010.04.19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혓바닥을 제대로 포착하셨네요 ^^

  6. 청옥 2010.04.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혓바닥 너무 귀엽죠! 저는 애기들이 볼급수기에서 물 먹으면 위에서 보지 않고 바짝 엎드려서 밑에서 봅니다. 그렇게 보면 애들의 바쁜 혀가 보여 너무 귀여워요. 하앍...(아무래도 저 변태인듯...)

  7. 서수달 2010.04.2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작은 동물에게도 눈두개 코하나 입하나등등....혀도있구 ㅎ 심지어는 개미코딱지만 할 지언정 뇌도있어 잔꾀도 부린다구 생각하면 그야말로 생명의 신비같애요 ㅎㅎ저두 울집 설치류 보면서 날마다 깜놀의 연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