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중에 유일하게 흰색 인데요, 이 녀석 너무 비만입니다. 쳇바퀴를 타면서 살 좀 빼야되는데 이거 영~~ 시원찮습니다.  사실 쳇바퀴 잘 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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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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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1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 올라가는 것도 힘겨워 보인다는...
    아무튼, 사람이나 햄스터나 다이어트가 화두네요.^^

  2. 이곳간 2010.04.1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해져서 움직이기 싫어하는 모양이예요 ㅋㅋㅋ

  3. Phoebe Chung 2010.04.1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 진작 운동 꼬박꼬박 했어야지요... 에궁 뚱땡이 햄스터... 하하하...

  4. SAGESSE 2010.04.1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어쩌냐~~~ 초고도 비만 햄스터네요~ ㅠ.ㅠ

  5. 유아나 2010.04.1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봐도 움직이기 싫은 몸매를 ^^

  6. 바람처럼~ 2010.04.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기우뚱거리는 모습이 무지 웃기네요

  7. ageratum 2010.04.14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쳇바퀴에서 넘쳐나네요..ㅋㅋ

  8. mami5 2010.04.1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넘 비만했나요..^^

  9. 미요♪ 2010.04.17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재밌어서

    빵 터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