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가 블로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어, 저거 저거~~ 나 아냐? " 하는 모습 아닌가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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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10.02.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전에 키운적 있는데
    자기네들끼리 잡아먹기도 하더라구요
    그거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다음부턴 그냥 보기만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용^^

  2. Zorro 2010.02.1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쬐그마한 햄스터..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넘 귀엽네요^^

  3. Phoebe 2010.02.1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쥐는 거울보고 놀라 짖어대던데...ㅎㅎㅎ

  4. femke 2010.02.1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5. 임현철 2010.02.1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울 뻔 했는데...

  6. 몽고 2010.02.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저희 후추양은 티비를 보는;;ㅋㅋ

  7. 쿠쿠양 2010.02.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빠햄스터답게 몸집도 상당히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