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삼형제가 소곤손곤, 숙덕숙덕 무언가를 속삭이고 있네요. 살짝 엿듣을려고 해도 너무 작은 소리라 들리지가 않네요. 도대체 무슨 모의를 하는 것일까요. 집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아 교체하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아침 식사 메뉴를 바구어보려 하는 것일까요? 이건 너무 사소한 것일까요? 소곤대는 표정들이 너무 심각한 것으로 봐서 대한민국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일까요? 무슨 음모라도 꾸미고 있는 것일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찐빵(흰색)이 에이스(왼쪽)에게 무슨 말을 중얼거립니다




찐빵이 이번에는 빠삐용(가운데)에게 무슨 말인가를 속삭입니다




빠삐용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진빵과 에이스에게 소곤댑니다


 


찐빵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게 심각한 결정의 순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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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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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10.01.0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일이 터질지 모르겠습니다.
    모의를 하는 모습이 아무래도 사고칠 거 같습니다.
    어딘가 구멍하나 낼지도 모르겠는걸요.^^;

  2. 몽고 2010.01.0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사진이랑 글이랑 잼있네요 ㅋㅋ

  3. pennpenn 2010.01.04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탐진강 2010.01.04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셋이서 뭔가 꾸미고 있군요^^;
    쇼생크 탈출?

  5. 이름이동기 2010.01.0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뭔가 꾸미고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6. ageratum 2010.01.04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사고치려는거 같은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