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햄스터 엘리는 출산 후 엄청난 비만에 시달렸습니다. 자신도 비만의 심각성을 알았는지 요즈음은 쳇바퀴를 자주 돌면서 운동량이 많아진 탓인지 예전의 몸매(?)는 아니지만 정말 날씬해졌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사람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다음에 사진을 찾아 비포, 애퍼터 사진을 올릴께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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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아는 소우주 2009.11.2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리가 비만이었었군요..아..걱정하셨겠네요.
    저렇게 작고 날쌘 동물도 비만일 수가 있네요. ㅎㅎ 저는 햄스터는 계속 움직여서 비만과는 거리가 먼 줄 알았는데.
    보면 볼 수록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하고 얼마간 잠만 자고 움직임이 많이 없더군요. 그러면서 몸이 엄청나게 불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쳇바퀴를 자주 타는데 살이 많이 빠지면서 몸이 참 좋아진 것 같습니다^^

  2. 소이나는 2009.11.2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좀더 운동을 해야겠는 걸요 ㅎㅎㅎ
    똥그래요 ㅎㅎㅎ

  3. 티모시메리 2009.11.2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저도 다이어트 중입니다.
    동지를 만났군요

  4. White Rain 2009.11.2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젠 턱선도 보이는데요? 눈도 초롱초롱 빛나고 훨씬 맑아 보입니다.

  5. 누리박 2009.11.2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서 평소보다 좀 살찐건 아닐까요?
    다이어트엔 동물도 예외가 없군요 ㅎㅎ

  6. Phoebe Chung 2009.11.2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아빠는 덩크슛, 엄마는 헬스클럽...건강 가족이군요.^^

  7. 친절한민수씨 2009.11.26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다람쥐로 보이죠? ㅋㅋ

  8. 흑백테레비 2009.11.26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귀여운데..쥐는 왜 징그러울가요? ^^

  9. 하록킴 2009.11.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조금만 더 하면 S라인 되겠다 ㅎㅎ그런데 햄스터 남자아니였나요^^?

  10. 핑구야 날자 2009.11.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초상권보호해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ㅋㅋ

  11. ciroo 2009.11.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아주머니가 엄청~동안이세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인가요...? ^^*
    부럽군요. 저도 운동을 좀 열심히 해야 하는데, 추우니 더 하기가 싫으네요.

  12. Lynne. 2009.11.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 몸이 동그래요 ㅎㅎ 손바닥 위에 올려서 쓰다듬-해주고 싶네요 ^^
    보들보들~ 할거 같아요...ㅎㅎ
    사실 쥐랑 비슷하다고 해서 햄스터 살짝 무서워했었는데 촌스런블로그님네 햄스터들 보면 마구마구 탐난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