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는 몸집이 제일 작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민첩합니다. 덩크슛 잘합니다~~심지어 골대 위에 서기도 합니다.


















덩크슛 연습을 얼마나 했는지 골대가 닳아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골대가 닳아 완전히 없어진 상태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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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1.24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손도 정말 작은데 그 손으로 대롱 대롱 매달려있네요.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등반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ㅎㅎ
    역시 루이가 젤 눈에 띕니다 ㅎㅎ

  3. 태아는 소우주 2009.11.2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용. 그런데 여기 흐르는 음악이 서정적이어서 그런 지
    햄스터의 움직임과 사진이 귀엽기도 하고, 왠지 우아하기도 하군요. 좋은 밤 되세요.^^*
    아빠 햄스터가 루이인 것은 오늘 알았군요. 이제 하나씩 이름 알아갈께용.ㅎㅎ

  4.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이 좋긴 한데 레파토리를 좀 바꾸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아바 햄스터 루이가 새끼 햄스터들 보다 귀엽다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제일 귀여워요^^
    이름은 짓긴 했는데 3형제는 구분하기가 어려워 그냥 삼형제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아빠 햄스터는 루이구요, 엄머햄스터는 엘리, 그리고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은 깜찍이(혼자 생활) 입니다.
    3형제들은 빠삐용,에이스,딸기(또는 찐빵)로 지었는데 항상 헷갈린답니다^^

  5. 태아는 소우주 2009.11.2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 엘리,깜찍이.. 잘 기억할께용.ㅎㅎ삼형제는 ..ㅎㅎ먹는 거니까 빠에찐으로 외워야..ㅎㅎ

  6. 티모시메리 2009.11.2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병 걸이가 남아나지 않는군요 ㅎㅎ

  7. 야야곰 2009.11.27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이군요. 제가 햄스터 월드/ 야야펫을 운영하거든요. 사진을 보니 또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스쳐지나 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