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걸 주면 욕심이 많아서 서로 먹을 려고 난리를 칩니다. 정말 정신이 안드로 메다에 간(?) 녀석들 같죠?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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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1.20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아지랑 정신이 같은 별에 가있군요.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0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놀림이 빠른 사람이 컴퓨터 마우스를 마구 사용하는 듯한 모습니군요 ㅎㅎㅎ
    활동적인 모습이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