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러랫(Ballarat) 의 버린힐(sovereignhill)은 금광촌으로 유명합니다. 소버린힐에서는 지금은 폐광이 된 금광을 둘러 볼수 있는 짧은 투어 코스가 있습니다. 밸러랫 소버린힐(금광촌)은 일단 들어가는 입장료가 있습니다. 기타 교통편, 볼거리, 이벤트,입장 시간 등 이와 관련해서는 소버린 힐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http://www.sovereignhill.com.au/). 이렇게 입장료를 내고 소버린 힐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시설들이 있습니다. 금괴를 만드는 곳, 금광 투어하는 곳, 식당, 마차역, 가게들, 장의사, 소방소 등등 실제 마을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들 중에서 또 입장료나 사용료를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금광 투어(Gold Mine Tour), 마차 투어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광투어는 금광의 이곳저곳을 둘러 보면서 안내원이 설명을 해줍니다. 금광을 직접 들어가서 보면서 당시의 금광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육적으로 무척 좋은 금광 체험 투어였습니다.   




안내원이 투어 내내 안내하고 설명을 해줍니다.

금광으로 내려가는 광부용 기차. 이걸 타고 금광으로 내려갑니다.

안내원은 탄광의 이곳저곳을 안내 하면서 설명해 줍니다.

금광의 일부 모습. 갱목으로 바쳐 놓은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광부들의 휴식처입니다

금맥입니다











 운반용 기구입니다.

금광을 캐는 굴착기입니다. 엄청난 먼지로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카메라입니다. 저걸 들고 뒤의 구멍으로 들어가면 아래 사진 처럼  화면으로 내부의 모습을 설명과 함게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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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10.1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금이 아직도 있나요? ㄷㄷㄷ
    곡팽이 필수로 들고 가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쫓겨날려나요? >.<

  2. 소이나는 2009.10.1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좀 으스스 한데요?
    금 파러 갔다 귀신보고 올거 같아요 ㅎㅎㅎㅎ

  3. 빛이드는창 2009.10.1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번뜩이는 노란색은... 금?금..금... 이러면서 눈도 번뜩^^;;ㅋㅋㅋㅋ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09.10.12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네킹이 정말 진짜 같은데여?
    우리나라는 너무 티나는데 ㅋ

  5. 구름~ 2009.10.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광인데도 꽤 실한 금맥이 보이네요? 모형인가요? ^^;

  6. 보시니 2009.10.1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금 좀 파내고 관광용으로 해도 되겠는데요?ㅎㅎ
    사람들이 다 비슷비슷한 마음을 가진 모양인지 다들 금맥에 관심이 지대하시네요.
    같이 투자단 결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7. ageratum 2009.10.1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관광상품인거 같네요..^^
    관광용으로 붙어 있는 금을 떼어가고 싶군요..ㅋㅋ

  8. 느릿느릿느릿 2009.10.17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광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듯 한걸요.
    일부러 꾸며놓지 않은 듯한 모습이 더 자연스럽고 매력적입니다.
    금은 좀 안나올런지...ㅎㅎ

  9. 내영아 2009.10.18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어두운데서 금을 캐는 군요.
    광부들의 고충이 느껴집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