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맬번의 근, 원교에는 볼만한 명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금광으로 유명했던 밸러랫(Ballarat)도 그 하나입니다. 밸러랫을 방문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난날의 금광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그 금광 지역들을 관광지로 만들어 개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금 박물관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밸러랫에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들이 많아 나누어 포스트 하고자 합니다.

멜번의 Southern Cross역에서 출발

가는 길에 찍은 풍경. 우리나라 처럼 아기자기한 풍경이 아니라 아주 광활하고 투박한 풍경이다



밸러랫 역이다. 작은 마을 같은 도시이지만 전통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밸러랫 관광 안내소의 안내원이다. 아주 친절하게 안내 주었다. 번잡한 멜번과는 다른 소박함이 묻어났다.


밸러랫 금광 민속촌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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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09.10.1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

  2. mark 2009.10.19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 본 개척시대의 미국의 풍경과 다를게 없군요. 꼭 영화의 장면장면을 스크랩해 놓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