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햄스터들이 9월 7일 출생 한 후 이제 두 달이 가까워져 갑니다.  아기, 새끼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집이 커지고 하는 행동도 느립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과정에 찍어 놓은 사진들과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9월 22일 출생 15일 후의 동영상입니다. 이때가지만 해도 그래도 어린 티가 납니다. 귀엽습니다. 










 
 
 
아래 영상은 햄스터 아빠,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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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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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망괭이 2009.10.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털이 보송보송할때가 어느 동물이든 다 귀엽죠^^ 특히 햄스터는 인형 같아 보이기까지 해욤 ㅠㅠ

  2. 소이나는 2009.10.1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엄청 움직여 대면 열량소비가 많아 살이 안찔텐데...
    문제는 더 많이 먹는 것이겠지요^^;;? ㅎㅎ

  3. 임피리카 2009.12.0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아 ㅜ.ㅜ 너무 귀엽습니다. 햄스터 육아일기 쓰시는군요~! 앞으로 애독자가 될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