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2.23 무엇을 봤기에 숨으려고 했을까? (6)
  2. 2010.01.18 햄스터 가족 스케치(2) (16)
  3. 2009.11.30 컴퓨터 먹통을 계기로 블로그 운영을 생각해 보다 (22)
  4. 2009.10.16 못난이 삼형제 (5)
  5. 2009.09.22 여행과 건강 (9)


무언가를 호기심있게 이리저리 두리번 두리번 보고(시력이 엄청 나쁜데도 불구하고)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무엇을 보았기에 갑자기 숨었을까요? 참 궁금하지만 알 수가 없는 노릇이라서 안타깝네요 ㅠㅠ
혹 여러분들께서 짐작가는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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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2010.02.2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글쎄요.
    아이들이 햄스터 키우자고 난린데 고민입니다.

  2. 홍천댁이윤영 2010.02.2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박꼭질하고 싶은가봐요^^

  3. Phoebe Chung 2010.02.2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가 싫은가봐요. 촌스런 블로그님이 파파라치가 된거지요.하하하...



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장에 간 햄스터 가족


햄스터 자녀들의 열공 모드? 웬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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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10.01.1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을 배운 적도 없는데 저렇게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린다니
    소질이 아주 많은 것 같은데요.
    내용도 섬세하고요. ^^

  2. 악랄가츠 2010.01.1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보아도 그림실력이 너무 뛰어나요! ㄷㄷㄷ
    저도 미술학원 열심히 다녔어야 했는데 ㅜㅜ
    당시에는 마냥 노는게 좋더라고요 흑흑..
    후회막심이옵니다 ㅎㅎ

  3. 쿵푸 동그랑땡 2010.01.18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 넘 이뻐요^^ 묘사가 아주 뛰어난데요ㅋㅋ.
    햄스터 가족을 통해서 애기가 갖고 싶은 걸 우회적으로 표현한 듯.
    긴장하셔야 겠슴다-.-

  4. 이름이동기 2010.01.1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잘 그리는데요 ?? 저보다 훨 나아요! ㅋㅋㅋㅋ

  5. 도켜 2010.01.1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질이......보이는데요 ^^??? 저렇게 까지 섬세하게 표현할 정도면 @_@ 꾸로롱

  6. 투유♥ 2010.01.1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따님의 그림을 보다
    제 그림 실력을 보니 한 숨이 나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놀랍네요^^

  7. 청옥 2010.01.19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굉장히 자연스럽네요. 잘은 모르지만 움직임 표현하는 실력이 꽤 좋은데요. 그림쪽으로 실력을 키워주셔도 될것 같습니다.

  8. 소이나는 2010.01.1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게 잘 그리셨네요 ^^
    그런데.. 호랑이 같이 생긴 것도 같아요. ㅋㅋ
    너무 늘씬해요~~~ ㅎㅎㅎㅎㅎㅎ




어휴, 오늘 컴퓨터가 먹통되어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다가 조금 전에 완전히 밀어버리고 다시 복구했습니다.  알약에 바이러스가 감지되고 치료를 해도 계속 치료가 되지않고 완전히 난리가 났더군요. 속도가 느린 것은 말 할 필요가 없고 사진, 문서등도 열리지 않고 말이죠. 뭔 윈도우 32 응용프로그램이 아니라는 메시지만 떠고 말이죠. 참 답답하더군요. 혹 컴퓨터 중독 초기 현상은 아니겠죠^^ 컴퓨터에 오래 앉아 있지 말자 결심해 해도 매일 매일 잘 안되네요. 포스트 올리려 해도 독서나 신문등을 보거나 나름대로 생각하는 시간도 갖고 해야 하는데, 이건 뭐 컴퓨터 앞에 앉으면 뭐가 나오기라도 하는 듯 막무가내로 앉아있으니 이거 참......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다른 경우도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말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데 어떤 원칙을 가지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뭐, 그냥 무절제하게 하다 보니 체력도 고갈되고, 건강에도 안좋은 것 같고......블로그 운영의 원칙 같은 걸 공지로 올리려 하니 이게 도 실천이 될가 무렵기도 해서 그냥 다시 결심만 해봅니다. 혹 블로그 이웃님들 좋은 정보나 개인적인 원칙이 있으시면 좀 가르쳐 주심이 어떨런지...... 

사실 블로그 참 재미있습니다. 중동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 노력에 따라 정신적인, 물질적인 보상까지 따르다 보니 신명나게 블로그를 꾸려갈 수 있고 말입니다. 머니야 머니야님 블로그에서 보니 월 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하더군요. 큰 자극이 되는 포스트였습니다. 또 다른 이웃님들의 블로그들을 보면서 블로그 수익 만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자기만족과 성장, 소통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블로그의 진정한 의미가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겨지더군요. 그러면 저는 어떤 블로거인지, 이런 자기 정체성의 문제까지 이어지더군요. 사실 제 블로그는 너무 중구난방이고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얼마 전부터 카테고리를 좀 더 구체화시키고 되도록 연관된 카테고리로 체계화 시켜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에 변화를 주어야 하는 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컵퓨터가 먹통이 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했네요.     

제가 컴퓨터 초보다 보니 누구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덜컥 재설치를 하고 나니 후회가 되는 것 있죠. 전에 보조 프로그램인가에 이전 복구가 있는 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걸 한 번 시도라도 해보는 건데~~그런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이젠 시원합니다. 


햄스터 사진과 동영상들이 다 날아가 좀 그렇네요. 몇 달 동안 찍은 기록물들인데 말이죠. 또 가족 사진들도 있는데 다시 돌이킬 수는 없죠. 포스트로 올리려고 생각해 놓은 것도 많은 데 다 날아가고 나니 햄스터들에게 미안하네요. 또 오늘 올린 포스트 하나가 베스트에 올라 기념삼아 캡처를 해두었는데 그것마저 다 날아가 버렸네요.     

아무튼 시원합니다. 이제 컴퓨터 잘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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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펀패밀리 2009.11.3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속 시원하시겠습니다
    저는 복구능력은 없어서 오늘 새로 컴퓨터 구입했는데..
    사실 5년 넘게 사용했으니까 할만큼은 하 것 같구요..
    더 좋은 블로그 기대하겠습니다^______________^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30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저는 조립식을 구입해서 겨우 몇개월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돌발사태가 발생하는 군요^^
      5년이면 정말 관리를 잘 해 오셨네요^^
      저는 복구는 꿈도 꾸지 못했는데 맏은 시디를 넣으니 알아서 복구가 되더군요^^ 대신 이전의 자료는 몽땅 날아가구요~~^^;;

  2. White Saint 2009.11.30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록물들 다 날라가서 가슴 아프겠어요... ;;; 저도 2002년에 조립했던 것 작년에 새로 하나 구입해서 쓰는데... 자료 모아뒀던 것들 날라갈때 가슴이 많이 아프죠... ㅠㅠ

  3. 소이나는 2009.11.3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겠네요.. ^^
    저는 대부분의 자료는 백업해두워서 다행히 아직은 걱정이 없었답니다.
    전에 연변에 살 때 전화기 없이 반년을 살아본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또 편한점도 있더군요.
    컴터도 우리나라에서는 필수용품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많은 자료가 날아가버리셨다니... ㅜ.ㅜ 안타깝습니다.~~
    다른 곳에서 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 티런 2009.11.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소중한 자료가 날라가면 엄청 가슴이 아픈데....
    저도 몇번의 경험들이...ㅠㅠ

  5. Phoebe Chung 2009.11.3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런일도 있을수 있는거네요.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사진들이 다 날아가서 어쩌나요.

  6. 하록킴 2009.11.30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 드림니다. 제 컴터도 요즘 이상한 소리가 ㅡ.ㅡ;나는데 ㅋ

  7. 하록킴 2009.11.30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8. 러프 2009.11.3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포멧을 해야되는데 그놈의 귀차니즘-_-;;

  9. 탐진강 2009.11.30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게도 동영상과 사진 등을 많이 날린 것 같군요.
    백신은 믿을 수 있는 V3 Lite 무료백신을 쓰세요.

    자료는 백업을 생활화해야 겠습니다.
    암튼 이제 훌훌털고 새로운 마음을 시작하셨다니 기운내시라 말씀드립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0. 인디아나밥스 2009.11.3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컴퓨터가 맛이가서 포맷하는 바람에 중요한 자료를 날린적이 있습니다.ㅠㅠ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하드를 두개 설치해서 사용합니다.ㅎㅎ

  11. 느릿느릿느릿 2009.12.0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과 동영상 날아갔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지난주에 노트북 VGA가 나가버려서 요즘엔 다른 직원 PC에
    노트북 하드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심 좋지 않을까요.

  12. 바람처럼~ 2009.12.02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게 생각하면 블로그가 있어 자료가 다 날라가도 남아있을 수 있을거 같아요 ^^;
    그래서 여행기를 올리는 저에겐 블로그가 아주 소중한 창고같네요~
    날아간 동영상과 사진은 정말 안타깝네요 ㅠ_ㅠ


못난이 삼형제를 소개합니다. 아직 암컷 깜찍이를 독립시키기 전이라 흰 녀석 둘 중에 누가 감찍인지는 모르겠네요^^ 또 갈색 저 녀석은 빠삐용인지 아닌지 모르겠구요. 원래는 못난이 4형제가 되어야 하는데, 갈색 녀석 한 마리는 사진을 찍으러 갔나? 이 세마리 중에 암컷 깜찍이가 있지만, 뭐, 그냥 못난이 삼형제라고 소개합니다.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그럼 잘난이 삼형제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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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09.10.1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습니다. 무료한 듯..^^

  2. gemlove 2009.10.1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엽네요 ㅎㅎ 표정이 졸려보여요.. 막 잠에서 깼을 때 찍으신건가요? ㅋ

  3. 내영아 2009.10.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인가요. 넘 귀여워요. 잘 커라. 얘들아... ^^ 촌스런 블로그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여행과 건강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 이 말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더욱 가슴으로 와 닿는다. 어떤 진리도 그 진리의 의미를 실감하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과 그 맥락이 맞닿아 있다. 종교의 진리는 더욱 그러하다. 믿음이 깊을수록, 신의 존재를 절실히 찾을 수록 보이지도 않는 신의 존재가 확실해 지는 것이다. 건강은 잃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잘 모른다. 오늘 중환자의 병실을 방문하고도 내일 밤 폭탄주를 마신다. 오늘 상가에 문상을 하고 내일 밤새워 도박에 빠진다. 도처에서 보는 광경이 건강을 잃은 사람들의 불편한 모습들이지만 정작 '나'와는 관계가 없다. 이건 망각이나 무관심이 아니라 건강을 자신하고 자만하기 때문이다.

건강을 잃으면 잃게 되는 그 모든 것들 중에 당연히 여행도 있다. 너무도 당연해서 중언부언이리라. 그러나 역설이 있다. 건강을 잃으면 여행을 잃지만 여행을 하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이전에 쓴 <여행은 다이어트>라는 포스트에서 강조했듯이 여행은 건강에 좋다. 이것 또한 중언부언이다. 여행을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결국 여행을 위해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이 건강이다.


http://kr.news.yahoo.com/servi



무절제한 생활에서 오는 지방 누적에 의한 비만이나 운동 부족에 의한 관절염, 심인성 스트레스 등의 질병 같은 경우 여행의 규칙적인 일정과 운동량을 통해 치료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 더 나아가 여행에 대한 기대로 자신의 건강을 돌봐야겠다는 의식이 싹틀 수도 있다. 멋진 여행지를 돌아보면서 언제 또 돌아 볼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은 비용의 문제 뿐만 아니라 오래 건강하게 살아 다시 또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원망이기도 하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처럼 여행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면서 미래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이 경우에는 관광에 가깝다)과 건강이 맞닿아 있는 것이 건강과 여행을 결합한 여행 상품이다. 골프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도 마찬가지이다. 자연을 둘러보는 여행도 마찬가지이다. 이렇듯 여행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나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하리라고 생각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여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잃으면 여행 또한 잃는다. 여행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여행을 잃을 만큼 건강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여행은 미래를 향한 꿈이기에 불확실성을 털어버리려 노력해야 한다. 물론 모든 것들이 예측 가능하지 않다. 돌발적인 상황도 많이 발생한다. 건강 또한 마찬가지이다. 여행을 원한다면 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멈추지 않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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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을가르다 2009.09.2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거 잃죠.
    여행은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어시스트를 주니까,
    굳이 운동 결합상품이 아니라도 말이죠.
    스트레스를 날리는 것만으로도....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2. 감정정리 2009.09.23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과 건강을 잘 표현을 하셨네요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감정정리님 글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감정정리 2009.09.23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부터 잘쓰는 사람도 없지만
      저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계속 발전을 시켜 보려고 합니다.
      저도 아직은 한참 멀었습니다.

      지금 벌써 7개월이니까 글 쓰는 것도 늘더라고요 ^^
      해 보세요.
      그러면 늘것 같아요.
      ^^

  3. 또자쿨쿨 2009.09.23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http://ddoza.ontown.net/859 <- 온타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그럼 자주 뵙겠습니다.

  4. ageratum 2009.09.2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이 사는데 있어 참 중요한거 같아요..
    건강도 지켜주고 세상을 보는 눈도 넓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