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7.29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 2010.07.15 잠도 전염병? (7)
  3. 2010.07.11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4. 2010.04.13 쳇바퀴 못타는 햄스터 보셨나요? (9)
  5. 2010.01.09 루이 근황 (6)
  6. 2009.09.22 여행과 건강 (9)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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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 때문에 햄스터 급관심 중입니다.
    저도 함 키워볼까... 막 고민됩니다~^^

  2. PinkWink 2010.07.30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쳇바퀴는 타는게 아니라 씹는거야.. 라는 저 시크한 표정... ㅋㅋㅋㅋ

  3. SAGESSE 2010.07.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찐빵으로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햄스터에게도 다요트는 힘든 가 봅니다. 찐빵 화이팅!

  4. 영심이 2010.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찐빵 먹는거 말씀하시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찐빵이니까 찐빵같은 삶을 사느라..찐빵같이 퉁퉁한가 봅니다.. ^^;;;;;;
    저도 블로그 이름이 영심이라..영심이같이 볼이 빵빵하거든요 ㅋㅋㅋㅋ

  5. 뻘쭘곰 2010.07.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 너무 귀엽게 보이는데.. 비만은 안될 것 같아요..ㅎㅎ
    쳇바퀴 하루에 1시간씩~!!! 파이링~!! 찐빵~!!

  6. 하록킴 2010.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친구 상당히 심각한데요 ㅎㅎ
    오늘부터 금식 ㅎㅎ



찐빵과 빠삐용이랍니다. 완전히 늘어져 자고있는 빠삐용 옆에서 찐빵이 눈을 뜨고 있다가 마치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샤르르 잠으로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케이지 벽에 찰싹 붙어 잘 만 잡니다. 이 녀석들은 비만이라서 그런지 낙천적인 성격인지, 낙천적이라 비만인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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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2010.07.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을 좋아 합니다. 누가 저같은 사람이 또있나 해서 왓는데 ...ㅎㅎㅎ

  2. 뻘쭘곰 2010.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역시 잠은... 정말 전염병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ㅋㅋ;

  3. Lynne 2010.07.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4. PinkWink 2010.07.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손모은것좀봐...^^
    쟤네들은 왜 저렇게 좁은데서 비집고 들어가서 자는지 몰라요.. ㅋㅋ 귀여운것들^^



빠삐용과 찐빵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형제인데요. 무슨 이유인지 찐빵의 비명소리(?)가 자주 들리곤 하지만 그래도 다정한 편이랍니다. 함게 잘 때는 너무나 사이좋은 모습이라 너무 귀엽답니다.

녀석들은 좀(?) 비만인데요, 요즈음은 쳇바퀴를 조금씩 타기 시작하면서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쳇바퀴 자꾸 타면 날씬해 지고 초코렛 복근도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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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식스팩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아팅,,,

  2. 뻘쭘곰 2010.07.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면 힘든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ㅎㅎ

  3. Joa. 2010.07.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햄스터 기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요즘은 잘 못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대세는 고양이? ㅎㅎ

  4. SAGESSE 2010.07.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용이 배가 고파 진빵을 뜯어먹는 게 아닐까요? ㅋㅋ
    이름으로 상상해봤쪄요~




삼형제 중에 유일하게 흰색 인데요, 이 녀석 너무 비만입니다. 쳇바퀴를 타면서 살 좀 빼야되는데 이거 영~~ 시원찮습니다.  사실 쳇바퀴 잘 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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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1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 올라가는 것도 힘겨워 보인다는...
    아무튼, 사람이나 햄스터나 다이어트가 화두네요.^^

  2. 이곳간 2010.04.1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해져서 움직이기 싫어하는 모양이예요 ㅋㅋㅋ

  3. Phoebe Chung 2010.04.1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 진작 운동 꼬박꼬박 했어야지요... 에궁 뚱땡이 햄스터... 하하하...

  4. SAGESSE 2010.04.1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어쩌냐~~~ 초고도 비만 햄스터네요~ ㅠ.ㅠ

  5. 유아나 2010.04.1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봐도 움직이기 싫은 몸매를 ^^

  6. 바람처럼~ 2010.04.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기우뚱거리는 모습이 무지 웃기네요

  7. ageratum 2010.04.14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쳇바퀴에서 넘쳐나네요..ㅋㅋ

  8. mami5 2010.04.1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넘 비만했나요..^^

  9. 미요♪ 2010.04.17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재밌어서

    빵 터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너무나도 가녀린 루이의 모습이니다. 사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뼈만 앙상해 만지면 꼭 부러질 것만 같이 그렇게 약하디 약하답니다. 햄스터들도 다를 성격이 각양 각색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성격이 예민하고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와는 달리 같은 펄인데도 아들인 찐빵은 너무 낙천적이고 둔해서 완전히 비만인 상태입니다. 요즈음은 조금 다이어트 덕분인지 조금 날씬해 지긴 했지만. 또 펄짱인 딸 깜직이도 너무 조용하고 잠을 좋아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비만에 가깝습니다. 요즈음에는 쳇바퀴도 돌리고 우리를 나올려고 자주 발버둥을 쳐서 그런지 조금 날씬해진 듯 합니다. 



루이 정말 걱정입니다. 몸이 자식들의 반 정도밖에 안되니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 있는지 안타갑기만 합니다. 동물들의 속마음을 알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루이,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일까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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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있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혼자라서 심심해서 먹고 움직이지 않는 건 아닐까요

  2. Phoebe 2010.01.0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눈도 훵한것 같네요.
    무슨 고민이 있을까....

  3. Deborah 2010.01.0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정말 귀엽군요. 오호.. 체중도 관리를 해줘야 하는군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ㅎ

 

여행과 건강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 이 말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더욱 가슴으로 와 닿는다. 어떤 진리도 그 진리의 의미를 실감하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과 그 맥락이 맞닿아 있다. 종교의 진리는 더욱 그러하다. 믿음이 깊을수록, 신의 존재를 절실히 찾을 수록 보이지도 않는 신의 존재가 확실해 지는 것이다. 건강은 잃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잘 모른다. 오늘 중환자의 병실을 방문하고도 내일 밤 폭탄주를 마신다. 오늘 상가에 문상을 하고 내일 밤새워 도박에 빠진다. 도처에서 보는 광경이 건강을 잃은 사람들의 불편한 모습들이지만 정작 '나'와는 관계가 없다. 이건 망각이나 무관심이 아니라 건강을 자신하고 자만하기 때문이다.

건강을 잃으면 잃게 되는 그 모든 것들 중에 당연히 여행도 있다. 너무도 당연해서 중언부언이리라. 그러나 역설이 있다. 건강을 잃으면 여행을 잃지만 여행을 하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이전에 쓴 <여행은 다이어트>라는 포스트에서 강조했듯이 여행은 건강에 좋다. 이것 또한 중언부언이다. 여행을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결국 여행을 위해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이 건강이다.


http://kr.news.yahoo.com/servi



무절제한 생활에서 오는 지방 누적에 의한 비만이나 운동 부족에 의한 관절염, 심인성 스트레스 등의 질병 같은 경우 여행의 규칙적인 일정과 운동량을 통해 치료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 더 나아가 여행에 대한 기대로 자신의 건강을 돌봐야겠다는 의식이 싹틀 수도 있다. 멋진 여행지를 돌아보면서 언제 또 돌아 볼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은 비용의 문제 뿐만 아니라 오래 건강하게 살아 다시 또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원망이기도 하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처럼 여행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면서 미래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이 경우에는 관광에 가깝다)과 건강이 맞닿아 있는 것이 건강과 여행을 결합한 여행 상품이다. 골프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도 마찬가지이다. 자연을 둘러보는 여행도 마찬가지이다. 이렇듯 여행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나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하리라고 생각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여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잃으면 여행 또한 잃는다. 여행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여행을 잃을 만큼 건강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여행은 미래를 향한 꿈이기에 불확실성을 털어버리려 노력해야 한다. 물론 모든 것들이 예측 가능하지 않다. 돌발적인 상황도 많이 발생한다. 건강 또한 마찬가지이다. 여행을 원한다면 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멈추지 않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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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을가르다 2009.09.2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거 잃죠.
    여행은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어시스트를 주니까,
    굳이 운동 결합상품이 아니라도 말이죠.
    스트레스를 날리는 것만으로도....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2. 감정정리 2009.09.23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과 건강을 잘 표현을 하셨네요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감정정리님 글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감정정리 2009.09.23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부터 잘쓰는 사람도 없지만
      저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계속 발전을 시켜 보려고 합니다.
      저도 아직은 한참 멀었습니다.

      지금 벌써 7개월이니까 글 쓰는 것도 늘더라고요 ^^
      해 보세요.
      그러면 늘것 같아요.
      ^^

  3. 또자쿨쿨 2009.09.23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http://ddoza.ontown.net/859 <- 온타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그럼 자주 뵙겠습니다.

  4. ageratum 2009.09.2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이 사는데 있어 참 중요한거 같아요..
    건강도 지켜주고 세상을 보는 눈도 넓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