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에 진출한 이대호 선수 연습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진 왼쪽 이대호 선수 뒤편의 선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이미지출처:OSEN

이대호 선수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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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2.02.0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망...ㅎㅎ..
    야구 훈련장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타격훈련의 과정이 아닐까요..
    그러나 다시 봐도 민망..ㅎㅎ..

  2. Zoom-in 2012.02.04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호선수 날씬해진거 같네요.
    아마도 스윙궤적 연습하는게 아닐까요.

  3. 귀여운걸 2012.02.0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이에요ㅋㅋㅋ
    이대호 선수 화이팅입니다~
    레뷰 추천하고 가요^^

  4. 자유투자자 2012.02.06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Blue Note* 2012.02.06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6. ILoveCinemusic 2012.02.06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네요^^

  7. 보보 2012.02.07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방망이가 없어~ 막대기로 휘두르는 연습중~~
    ㅋㅋ
    잘보고 갑니다~ 추천꾸욱~


인터넷 기사를 보다 너무 우스워서 스크랩해 올립니다. 경상도 방언능력 검증시험인데요, 참 기발하고 재미있습니다.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를 정도로 이해하기 힘든 방언도 있네요^^



이미지출처: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tc/net_issue/view.html?photoid=5311&newsid=20111209184714199&p=newsen


모범답안: 1-4, 2-1, 3-2, 4-2, 5-4, 6-1, 7-3,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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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바흐 2011.12.1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 써놓으니 하나도 모르겠심다..ㅋㅋㅋ

  2. 띠리띠리 2011.12.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말하면 저건 경상북도의 말투구요~ 대구나 구미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경남에 비해 비교적 된소리가 많이 나오는 특징이 있죠. 예) 경남-이래놨네,그라드나? / 경북-이캐놨네,그카드나?

  3. 약쟁이 2012.09.10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지아니죠 배찌가 맞고요 언서아니죠 넘사시러버가 맞는거죠~`


딸아이가 반자동 연필깎기에 눈을 붙이고 안경을 씌운 모습인데요, 안경낀 고양이 같지 않나요? 어떤 사물에 눈을 붙이면 생물처럼 보이는 경향(고구마에 눈을 붙여도 그래요)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필을 넣어 깎는 부분이 마치 입처럼 보입니다. 재미있어서 포스트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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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집아가씨* 2011.08.28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 너무나 귀여운데요?
    안경쓰니깐 깜찍해보입니다^^

  2. 야인 2011.08.2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필 깍는 기계, 이제는 옛날의 물건이 되었습니다.
    전부 샤프를 쓰니까 말이지요.
    예전에는 제법 대접받는 물건이었는데 말압니다.~

  3. 안나푸르나516 2011.08.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지고 있군요...ㅎㅎ
    오랜만에 보는 물건입니다...^^

  4. 새라새 2011.08.2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연필깍기의 변신은 무죄...
    주말 잘 보내세요^^

  5. PinkWink 2011.08.2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오랜만에 보네요....^^
    저걸 쓰던때가.. 그립기도... ㅎㅎ
    그런데.. 좀 귀여운데요...^^

  6. 뚱이맘 2011.08.3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필깍이..이제 정말 추억 속 물건이 된 거 같아요..
    옛날엔 연필깍이 귀여운 거 수집도 하고 했었는데..ㅎㅎ
    귀여운 연필깍이 잘 보고 가요~^^*

  7. 판타시티 2011.08.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집에 샤파 연필깎이가 있어요 ㅋㅋ
    지금도 사각 사각 잘 깎인답니다!

  8. 또웃음 2011.09.0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제 눈에는 핑크색 돼지로 보이는데요. ^^

  9. 카르페디엠^^* 2011.09.1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연필깎이가 참 재미있어요^^

  10. Ustyle9 2011.10.1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연필깍기가 ^^ 잘보고 갑니다.



약국에서 파는 드링크나 병 음료수를 어떻게 마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껑을 돌려 개봉한 후 바로 마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병 음료수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내용물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맞는 가를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병 자체의 위험성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병 두껑을 돌려 열고는 대수롭지 않게 병 끝을 입에다 밀어 넣고는 음료수를 마셨습니다. 그런데 입속에 이상한 가루같은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무얼까 하고 손가락으로 집어보니 작은 병 조각이었습니다. 순간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병의 주둥이를 보니 떨어져 나간 홈이 보였습니다. 병 두겅을 돌리는 과정에서 병조각이 떨어져 나간건지, 아니면 불량한 것인지 확인 할 수는 없었지만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기가 찰 노릇이었습니다. 당장 회사로 전화를 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항의도 하고 싶었지만 감정을 참았습니다.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 다소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드링크 병과는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정식집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횟집이라고 하기도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뭐 그런 건 중요하지 않으니까 넘어가죠. 생선회가 나오는 정식상을 주문하고 식사를 하는데 입속에서 딱딱한 무언가가 혀의 감촉에 느껴지는 것이 아닙니까! 아뿔싸! 이건 병조각 보다 더한 것이엇습니다. 아마 고기 낚시 바늘 조각이거나 고기를 꿴 쇠조각 같았습니다. 아무튼 0.5cm 정도의 철사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만약 제가 이걸 아무 생각없이 삼켰더라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때 일만 생각하면 등골이 송연해 집니다. 매너저인지 주인인지 그 철사 같은 걸 보여주고 큰 일 날뻔한 일을 이야기 해주니 그런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겠다고 하더군요. 정말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일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항상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병류의 음료를 마시는 경우에는 항상 병주둥이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심결에 마시다가 저처럼 위험한 경우를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꼭 드링크 뿐만 아닙니다. 우리의 입속으로 어떤 종류의 음식을 넣던지 간에 우리 몸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음식을 입으로 가져가고, 씹고, 삼킬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씩 목에 생선가시가 걸리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음식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부주의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큰 생선 가시인 경우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생선가시는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 어느 경우이던 마시고 먹는 행위에 좀 더 느긋한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음식만 슬로우 푸드가 좋은 것이 아니라 먹는 행위 자체도 슬로우가 좋습니다. 우리의 몸을 위해 음식도 슬로우 푸드, 먹기도 슬로우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몸은 너무나도 소중하니까요.



*이전 글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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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idas 2011.07.1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치지 않으셨다니 천만다행이네요 ^^

  2. 굴뚝 토끼 2011.07.1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먹다 낚시바늘 나오는 얘기는 많이 듣던 얘기네요.
    요즘 양식들이 많아져서 드물어지긴 했지만,
    싱싱한 갓잡아 올린 놈들 먹을 때는 진짜 위험한 듯 합니다.

  3. 안나푸르나516 2011.07.19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어~~~ 큰일날뻔 하셨네요... 낚시바늘을....;;;;
    응당 물고기님이 드셔야할.....

  4. 해바라기 2011.07.20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낚시갈치에 간혹 낚시 바늘이 꽂힌채로 가지고 올 때가 있었지요.
    먹을 때 조심해야겠더라구요.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시원한 시간 되세요.^^

  5. PinkWink 2011.07.2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한데요... 그런일이 있다니... 하긴 또 생각해보면.. 정말 있을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만..
    정말...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6. 뚱이맘 2011.07.2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일 나실뻔 했네요..
    안 다시쳤다니 천만다행이예요!!
    아.정말..조심해야 할 거 같아요!! 전 예전에 뼈를 갖다가 우지끈 씹어서..이 다나가는 줄 알았어요;;
    그 뒤부턴 항상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7. CANTATA 2011.07.2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번 그런일이 발생하고계시네요...
    조심하세요;;
    그냥 삼켰다가는 큰일나겠는데요..

  8. 설이 2011.07.22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음식 먹을때는 정말 조심조심 해야겠네요..ㅠㅠ
    참.. 저 티스토리의 Lynne 이에요 ^^ 네이버로 이사 중이라... 닉넴도 설이로 바꿨구요~~
    인사드리려고 왔는데.... 무서운 글이 있네요 ㅠㅠ
    역시 음식 먹을 땐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여러분들은 아우츠비츠의 집단 대학살보다 더 잔인한 학살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의 모든 불행들이 어디 비교의 대상이 되겠습니까. 그것 자체로 희생자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불행합니다. 끔찍합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현장에서 조금만 벗어나 보면 끔찍한 학살의 현장은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말입니다.



이 집단 대학살의 현장에서는 단 하나의 생존자도 없습니다. 앙상한 뼈만 남은 체 시신들이 산더미를
이루고 있습니다.  



 
심지어 시신을 참수까지 합니다. 정말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잔인한 집단 대학살의 현장입니다.
너무나 끔찍합니다.



 
피가 강처럼 흐른다. 피의 농도가 너무 진해져 마치 고추장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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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in 2011.04.2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멸치를 집단으로 학살하셨군요..
    멸치들의 희생으로.. 맥주 한잔 하셨나요 ;ㅁ;

  2. 난 아직도 ing 2011.04.23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멸치 대량학살. ㅋㅋㅋㅋ
    어릴때 저렇게 해서 국 끌히면 저것도 생선이라고 뼈발라 먹구 그랫엇는데..ㅋ.ㅋㅋㅋ
    요즘은 그냥 ㅋㅋㅋㅋ 귀찮기두 하구 멸치다시다로 대신하지만요 흑흑흑.

    아.짭쪼롬한게 멸치가 갑자기 먹고싶군영!

  3. 스마일타운 2011.04.2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제목이 화끈하시군요.
    제2차대전관련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

  4. garden0817 2011.04.23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센스가 최고에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5. 여강여호 2011.04.2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랬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봄날 저녁 보내십시오

  6. 소셜윈 2011.04.2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멸치 이야기 인줄 알았습니다.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어야 맛있다는 내용인줄 알았네
    우리 아버지는 항상 멸치에 소주를 드셔죠 ㅋㅋ *^^*

  7. PinkWink 2011.04.2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부러진 다리뼈때매 고생인데.. 전 학살보다.. 칼슘으로 보이는군요^^

  8. ahikoo 2011.04.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네요.
    나중에 모든 멸치님들에게 정중한 사과를 부탁합니다.



우간다 에이즈 아동돕기 상하목장 시크릿 산타 프로젝트에 참여해 보세요!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는 이제 하나의 공동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구촌이란 말이 이를 웅변해 줍니다. 이렇게 좁혀진 국가와 국가, 인종과 인종 사이의 거리는 서로의 삶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만, 동시에 지구촌 말은 이웃이라는 말과 함께 유대나 공감같은 말들이 구체적인 현실의 상황 속에서 생생하게 떠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에게 뛰어가야 할 의무감마저 느끼게 합니다. 그들의 불행이 우리의 이웃의 불행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아이들의 굶주림과 질병, 그리고 죽음은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안타깝게도 수많은 우리의 지구촌 이웃들, 특히 어리디 어리고 순진무구한 천사같은 아이들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행복하기만 하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에 상하목장에서 가정배달 신청 이벤트를 실시하였는데요, 가정배달을 신청하신 분들에게 우간다 에이즈 아동돕기 엽서세트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상하목장에서 구매한 엽서 판매 수익금은 우간다의 쿠미마을 에이즈 아동들의 후원금으로 기부가 됩니다. 상하목장의 신선한 우유도 마시고 우간다 쿠미마을의 에이즈 아동들도 돕은  상하목장의 시크릿 산타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Go Go
↑↑↑↑↑↑

위의 가정배달 신청하기를 클릭하시고 우간다 쿠미마을의 
에이즈 아동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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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7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보시니 2010.12.27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바로 지금 신청하러 갑니다~~ㅎㅎ

  3. 선민아빠 2010.12.27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도 마시고 우간다 어린이도 돕고 좋네요~

  4. 가야넷 2011.01.0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부터 상하목장 마셨는데 이런것도 있군요 ㅎ

  5. voip providers 2011.02.1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은 인터넷 프로토콜 을 이용 하여 소비자 에게 음성 통신 제공 을 하는 시스템 을 말한다.


2011년 새해부터 다음 열린편집자 도전해보았습니다. 2010년 마지막주를 예비도전주로 정하고 참가를 해본 후에 본격적으로 1월 1주부터 도전해 보기로 하였답니다. 우선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주 카테고리로 선택한 문화예능부문에서 탈락했습니다 (이 탈락에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주(2011년 1주)의 결과를 오늘(2011. 1.8 토) 오전 8시30쯤 경에 알게 되었는데요, 사실 전 이 시간에도 베스트가 될 만한 블로그를 찾기위해 막 돌아다니고 있었답니다. 정말 바보 같게도 말이죠. 한 주의 열린편집자는 월요일에 발표하는 줄 알았거든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토요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치열한 열린편집자를 위한 막바지 경쟁에 뛰어들었던 것입니다. 


주말은 쉰다는 공지를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한참을 포스트를 둘러보고 클릭을 하는 데 이상하게도 같이 경쟁을 해야 할 블로거분들이 안보이는 것입니다.  어제만 하더라도 많은 블로거분들이 아침 새벽부터 뛰어들었거든요. 저도 그랬었고 또 오늘 주말임에도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이 경쟁에 뛰어들었던 것입니다. 근데 너무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토요일이라 쉬시는 가 보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열린편집자는 제가 알게된 한에서 월요일에 시작하여 금요일까지의 결과를 토대로 해서 토요일 아침에 발표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걸 모르고 토요일에 5시에 일어나 뭔가 해보겠다고 난리를 부렸으니 이거 완전 바보짓을 한 것 같아요. 떨어졌다는 실망감보다도 완전 바보가 되었다는 느낌에 영 기분이 꿀꿀합니다.  



저는 열린편집자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열린편집자를 선정하고 상금을 준다는 것은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열린편집자에 선정이 되면 1주에 100,000의 상금이 주어지는 데요, 그 과정이 어떻든 대단히 매력적인 제도로 보았습니다. 이렇다보니 이 열린편집자를 위한 경쟁이 엄청 치열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디 좋은 글을 발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그러니 좋은 글을 힘들게 발굴하고 보상을 받는 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제가 직접 뛰어들어 보니 이거 장난이 아니더군요. 



1월 1주의 열린편집자 토요일 아침에 결과가 발표되었네요. 

열린편집자 블로거님들 축하드립니다^^ 

특히 같은 카테고리에서 활동하시는 선아님, 루덴스님 축하드립니다. 



아무튼 토요일 결과가 나온다는 것도 몰랐던 필자가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다음 뷰에서 포스트를 열고 닫기를 수없이 했다니 이거 한 편의 개그를 한 것 같고 참 만감이 교차합니다. 아마 다음에서 주말은 쉬라는 배려였겠지만 그걸 몰랐던 저는 당연히 1월의 1주는 월요일에서 일요일로 알았으니......월요일 발표를 앞두고 주말에 모든 걸 희생하고 열린편집자 경쟁에 좀 더 철저하게(?) 뛰어들자고 했으니 이런 멍청난 짓거리에 화도 나지 않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좀 가벼운 마음으로 열린편집자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역설적이긴 하지만 주말에는 쉰다는 것을 알았으니 더욱 힘이 나구요. 주중에 열심히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열린편집자 경쟁이 치열해지면 할수록 다음 뷰의 수준도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기간 동안 이웃님들에게도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밀렸던 답글이나 방문 주말에 몰아서라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보 같았지만, 주말 정말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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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래바치 2011.01.0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촌스럽지않은 블방의 촌스런 블로그님~~!!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3. ILoveCinemusic 2011.01.08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린편집자의 제도에 대해서 모르던 부분을 알게 되었군요...저도 언젠가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4. 2011.01.0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대빵 2011.01.0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하는 것은 아름답다.
    좋은 글 많이 추천하고 발굴해 주세요^*^

  6. 문단 2011.01.0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쉬는 것은 결과적으로 좋아보이네요.
    다음 주 도전은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7. 깊은우물 2011.01.0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구요..^^

  8. 소이나는 2011.01.0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건 마음을 비웠을때에 이루어지나 봅니다. ㅎㅎ
    다음에는 꼭 되실 거에요 ^^
    열린편집자라는게 따로 1주일마다 뽑히는 것이군요. ^^;

  9. 작가 남시언 2011.01.08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이 치열 하군요 ㅠ
    저는 도전해볼 엄두도 못내고 잇다는....ㅎㅎ

  10. 하늘엔별 2011.01.0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몇 번 뽑힌 적이 있었죠.
    이거 노력 엄청 해야 하죠. ㅎㅎㅎ

  11. ♣에버그린♣ 2011.01.0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린편집 전 딱한번 이요^^
    잊 는 도전 안합니다.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엄청받아요~
    열린편집 아무나할수있는게 아니덜구요~

  12. 2011.01.0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자수리치 2011.01.0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열린편집자 도전 너무 빡센거 같아요.
    전 엄두도 못내겠다는....
    다음주엔 열린편집자에 꼭 선정되길 바랄께요.~~

  14. G-Kyu 2011.01.08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하시니 분명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15. 굴뚝 토끼 2011.01.0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ㅎㄷㄷ
    전 하루에 걸처서 그날 발행된 이웃들 글을 읽는 통에,
    열린 편집자는 언감생심이랍니다..^^

  16. 유쾌한하루 2011.01.08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인24호정도의 체력이 되야 할수있는 일인가봅니다
    새벽5시부터 오일동안..저같은 저질체력은 언감생심...꿈도 못꿀일이네요
    마음을 굳게먹었으신듯하니...꼭 선정되시길~~~즐거운 주말되세요..(^^)(__)

  17. 쿠쿠양 2011.01.0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린 편집자 경쟁이 정말 치열하네요~;;
    치열한만큼 너무 힘들듯;;; 저도 늘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도전을 해봐야 할텐데;;

  18. 썬도그 2011.01.0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창기때 이 열린 편집자 도전했는데요. 쉽지 않더라구요. 아무 글이나 추천해도 안되고 글 안읽고 추천해도 안되고요.
    추천하는 노력으로 딴 것을 하는게 더 낫겠다 싶어 포기했습니다. 노력대비 수익은 별로였는데요. 가끔 다시 도전 해 볼까 하기도 하네요

  19. 2011.01.09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버드나무그늘 2011.01.09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그거 췹지 않겠는데요.

  21. 보시니 2011.01.1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제도도 있었군요.ㅎㅎ
    제글 쓰는 것도 바빠서리... 다음뷰 돌아가는 건 완전 뒷전이었습니다.
    돈 준다고 하니 괜히 솔깃해 지는걸요?


가끔씩 먹는 모 회사의 고기 덮밥입니다. 그냥 고기덮밥이려니 하고 먹어 왔는데요, 알고보니 이게 굴라쉬(Goulash) 라는 헝가리, 체코의 음식이더군요. 맛이 독특하다고 했는데, 역시나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는 않은 체코와 헝가리의 음식이라니! 참 먼나라의 음식을 일상적으로 먹어왔군요!! 








*아래는 인터넷에서 검색한 굴라쉬 사진입니다. 이미지 출처는 고선생의 놀이방 masksj.egloos.com  의 생일에 먹는 소박한 굴라쉬 (http://masksj.egloos.com/2699682) 입니다. 사전 허락을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출처만을 밝힌 점 양해를 구하며 혹 삭제 요청을 하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masksj.egloos.com/2699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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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11.12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가리 음식의 소스를 이용한 고기 덮밥이군요. ^^

  2. 보시니 2010.11.12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라쉬가 우리입맛 잘 맞는 음식 중에 하나이지요~
    오늘 퇴근길엔 3분 굴라쉬 하나 사서 들어가야겠습니다.ㅎㅎ

  3. White Rain 2010.11.1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가끔 먹어본 적은 있지만...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네요.

  4. 소이나는 2010.11.1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먹어보고 저 고기덮밥은 안먹어본지 꽤 되었네요 ㅎㅎ
    헝가리에서 온 소스인가봐요. ㅋㅋ 왠지 좀 낯설지만,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나게되는 군요. ^^

  5. G-Kyu 2010.11.1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헝가리 음식이었군요 ㅎㅎ
    가 본적 없는 나라지만...이렇게 음식으로 만나고 있었네요 ^^;

  6. Deborah 2010.11.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상식이네요. 저도 몰랐어요.

  7. 핫PD 2010.11.1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한번 먹어본적이 있는데 요즘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인스턴트음식은 몸에 안좋은 음식이니 될수있으면 피하는게 좋다고합니다.

  8. 이곳간 2010.11.1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게 헝가리체코음식이였군요.. 예전엔 몰랐어요..

  9.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1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아무 생각없이 고기 덮밥을 먹었었는데요
    헝가리 음식인지 처음 알았네요 ㅎㅎ

  10. 담빛 2010.11.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냥 고기덮밥이겠거니 했는데..
    외국물 먹은 아이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11. 햄톨대장군 2010.11.1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도 고기덮밥이 헝가리음식인줄 전혀 몰랐어염 ㅋㅋ

  12. 영심이 2010.11.15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 바빠서 그것까진 생각해 본적 없는데.. 헝가리 음식이었군요...^^

  13. 선민아빠 2010.11.15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가리 음식인줄은 많은사람들이 잘 모를꺼에요~

  14. 김치군 2010.11.1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제품은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

    굴라쉬는 유럽에서 몇 안되는 매운 음식 중 하나죠 ㅎ

  15. rimo 2010.11.15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가리 음식인지 처음 알았어요. 가본적도 없는 곳인데.... 음식은 접하고 있었네요^^



어느 날 우연히 빌딩 위 나무들을 보았습니다. 삭막한 도시 풍경과는 어울리지 않는 나무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나무들은 하늘로 비상하는 그런 모습같기도 하고 구도자의 기도하는 모습 같기도 하더군요. 고호가 말년에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는 햇볕이 강렬한 프랑스 남부의 아를에서 그린 그런 나무들과도 너무 흡사했습니다. 아마 저 빌딩의 주인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겠지만 고흐를 사랑하는 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콘크리트 문명에서 비상을 꿈꾸는 동화를 사랑하는 분이거나 말이죠. 아무튼 빌딩 위에 저렇게 큰 나무들이 숲(?)을 이루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하고 조금은 슬프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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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ug 2010.09.0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일까요? 나무들의 모양이 자유롭군요
    나무는 빌딩의 표면온도도 낮추어주고 옥상에서까지 고생하는 고마운 존재죠

  2. 핑구야 날자 2010.09.05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이라도 제크의 콩나무 처럼 하늘로....

  3. ★입질의 추억★ 2010.09.05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저러다 뽑혀서 떨어지진 않겠죠? ㅎㅎ ~ 편안한 휴일되세요^^

  4. 여 울 2010.09.0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모양도 참 독특하네요...ㅎㅎ
    건물 옥상을 정원으로 만드는거 너무 좋은거 같아요.

  5. Claire。 2010.09.06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에 나무가 있는 건물을 보면 무척 신기하더군요.
    저 나무가 자랄 만큼 흙이 될까 하고요 ㅎㅎㅎ

  6. Movey 2010.09.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아래로 떨어질것 같아욧!ㅋㅋ

  7. 붕대소녀 2010.09.0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대기층에 살고 있고, 자고 일어나니 뿌리가 천정을 뒤덮고 있는 상상을 해봤어요. 실제로 그렇게 되면... 음 ROOT 라는 CAFE를 오픈~

  8. 소이나는 2010.09.07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집 옥상에도 나무를 심어야겠어요 ㅋㅋ
    하늘로 날아가버리게 ㅎㅎ



하늘은 거대한 화랑 같습니다. 구상화도 있고 추상화도 있습니다. 구름으로 그린 그림들이 눈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누가 이런 멋진 그림들을 그릴 수 있을까요? 심미안이란 말이 있듯이 마음의 눈으로 보면 구름의 모양들이 참 색다르게 보이실 겁니다.

자, 그럼 하늘에 그려진 그림들을 감상해 볼까요~~



하트 모양의 구름


하트가 흩어지니 닭모양이 되네요~~


 
거인의 손을 물고 있는 곰


무제 1


 
무제2



 
해를 가린 솜사탕



 
해를 가린 솜사탕 2



 
날아라 강아지들



강아지 모양의 구름


구름 위에 앉아 있는 강아지




그리움



 
흔적



 
강아지 모양의 구름





새와 돼지와 물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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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7.2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은 참 신기해요~ 바람따라 모양이 만들어지니까요~
    사진으로 다양한 구름을 담아갑니다. 잘보고 가요~
    촌스런블로그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보시니 2010.07.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하늘 정말 최강으로 예뻤지요?
    이렇게 주제를 잡고 프레임 안에 구름을 담아내니
    더 재밌는 사진이 되는군요.

  3. 머니뭐니 2010.07.26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내가 하늘을 처다본게 언제 였던가란 생각이 드네요.
    흠... 헌데 저는 강아지가 아니라 거북이처럼 보여요^^;



이제 아르헨티나 전이 1시간 정도로 다가왔습니다. 벌써 부터 긴장과 기대와 흥분이 한꺼 번에 몰려 오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기보다 가족들과 함께 응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대한민국 선수들 경기를 즐기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승패와는 관계없이 좋은 경기를 보여주면 좋겠어요^^


응원용으로 준비한 아이템들입니다. 술과 안주가 빠지면 안되겠고, 또 아이들의 간식거리도 준비를 해야겠구요. 통닭은 주문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닭고기 70% 인 용가리를 구입했습니다. 칼로리 무진장 높은 것들이네요. 다이어트나 건강에 대한 생각은 잠간 유보하구요^^;; 이렇게 준비하고 아르헨티나 전을 기다립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것들을 준비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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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6.17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 배달시켰습니다. 시간안에 올지 모르겠네요.^^
    이제 30분 남았네요.ㅎㅎ


 





저는 패션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는 편은 아닌데요, 그 가장 큰 이유가 옷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입니다. 입는 것에 투자 한다는 것이 괜한 허영이다 싶거든요. 물론 이러한 생각은 어쩌면 패션감 있게 옷을 착용하기에는 경제적인 사정에 여유가 없다는 것에 대한 변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패션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에 기인하는 생각인지도 모르고 말이죠.


사실 패션이란 적은 비용으로도 얼마든지 연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패션이라는 말이 럭셔리하고, 사치스러운 느낌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 데요, 사실 패션이란 명품이나 사치스러움, 희귀성에 국한되는 그런 제한된 용어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패션이란 어떤 의미를 더 광범위하게 함축하고 있을까요?


첫째, 패션은 독창적(original)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입은 방식을 모방하기 보다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개성에 맞는 독창적인 코디가 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는 상류층에서 주도하고 만들어가면서 그 차별성을 지속시키는 일련의 흐름이지만 이러한 패션이라는 것도 사회 변화와 함께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흑이들의 힙합 패션 같은 것이 그런 경우입니다. 최근이 경향은 상류층이라는 틀을 벗어나 독창성에 상당히 무게감이 실리고 있습니다.
 



둘째, 패션은 가격(price)의 제한성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패션을 선도하는 집단이 상류층이었던 과거에는 패션은 사치스러움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패션의 주도세력이 상류층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TV드라마에서 유명 연예인이 착용한 중저가의 귀걸이가  대중들의 패션 흐름을 주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경우 경제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셋째, 패션은 집단성에서 개별성(personal)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사회의 집단적인 흐름임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집단적인 패션의 흐름보다는 개별적인 개성의 창조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이 좋으면 그만인 것입니다. 패션 외적인 패션( fashion outside fashion)이 각광받고 있다고 할까요. 이러한 사고 방식은 집단주의적인 사고에서 개인적인 사고로 자리매김하는 현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추세가 아닐까 합니다. 
 


이런한 패션상의 변화는 대중화된 패션몰이 상당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봅니다. 중저가의 패션너블한 의류/잡화/악세서리들을 통해 패션의 양상들이 분화되고 개별화 되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패션 종합몰을 통해 자신의 독창성과 개성을 한껏 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패션 종합몰이 명품을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중저가의 패셔너블한 의류/패션 잡화류를 취급하고 있어 경제적인 부담도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주로 할인이나 이벤트를 알뜰하게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아래의 사이트들을 이용하시면 알뜰한 구매가 되리라 싶구요, 그러니 제가 이렇게 패션 종합몰을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하는데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만약 상황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 경우에도 이러한 패션 종합몰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그저 생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가 패션 감각이 없지만 패선감각을 선도하면서도 가격이 부답스럽지 않은 사이트들을 소개하는 정도는 애교로 봐 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 사이트를 한 번 둘러보시고 자신의 패션감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엔터식스몰(enter6mall)[들러보기] : 삼성동 코엑스점과 왕십리역사점에 엔터6 라는 브랜드오프라인쇼핑몰의 모든 브랜드 상품을 온라인에서 판매 운영하며, 국내 유명브랜드가 80개 가량됩니다... 현재도 계속 신규 브랜드을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2.패션플러스(fplus)[둘러보기]: 패션매니아를 위한 자유감각지대 fashionplus는 국내외 300여 유명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패션전문쇼핑몰입니다. 감각 있는 네티즌에게 맞는 고품격 Top Brand 상품을 공급하는 패션플러스는 입점 업체의 매출 증대 및 고객 감동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보다 편리하고 원활한 네비게이션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축되었습니다.




패션 의류 및 잡화에 관한 총 10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
fashionplus에서 이 시대의 패션 리더를 위한 감각있는Coordinator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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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패션스토리(fstory)[둘러보기]: 이랜드그룹 자회사로 1000여개의 의류및잡화브랜드를 운영중에 있는 패션전문몰입니다. 이랜드 자사브랜드 뿐만아니라 이랜드 유통채널인 2001아울렛 의류브랜드등 다수 입점되어 있는 차별화되고 경쟁력있는 패션 전문몰 입니다.

패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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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fumall(ifumall)[둘러보기]: 광주 지역의 지방백화점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이프유라는 패션전문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자체 인터넷 쇼핑몰인 이프유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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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고감각 패션몰입니다. 패션의류 및 잡화 쇼핑몰, 브랜드, 여성의류, 남성의류, 캐쥬얼 등 판매, 컨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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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미지 : http://www.gleni.it/blog/london-fashion-week-what-about-bags/.
세번째 이미지 :http://www.uaeasy.com/index.php/fashion/article/top_shopping_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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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7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입는 거보단 먹는 것에 더 관심이 가서 말이죠. ㅋㅋㅋ

  2. 새라새 2010.06.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에 대한 무감각이 자신의 자신감도 떨어 뜨릴 수 있다고 하던데..
    자신만의 개성있는 패션을 잘 맞출 수 있다면 자신감도 생기겠죠..
    전반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에 추가적인 쇼핑몰 정보 잘 보았습니다^^

  3. 자수리치 2010.06.0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핑몰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쇼핑몰에 나름 관심이 있어 눈여겨
    본다고 하는데도 모르는 쇼핑몰이 많네요.^^

  4. G-Kyu 2010.06.07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여름이 오니 쇼핑에 관심이 가는 시기네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5. 불타는 실내화 2010.06.07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저도 패션에 관심없는 1인입니다 ㅋㅋㅋ
    맞아요! 저는 테러리스트지만 다른 사람과 같은 옷 입는 거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아무리 유행하는 옷들 사본 적이 없어요.
    애교로 봐줄 수 있습니다 ^^

  6. 부자되세요 2010.06.07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휴마케팅으로 올려놓으신 링크..야금야금 잘 받아먹고 갑니다.
    부자되세요.ㅎㅎㅎ

  7. 루카_ 2010.06.07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잘입는 것또한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패션이란 우선 나에게 잘 맞춰입는 것 아닐까요?
    여러 패션몰 잘 둘러보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

  8. 태연 2010.06.08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이라. 전 예전부터 특이한 저만의 취향을 좋아하는 지라. 제 취향에 맞는 옷을 보면.. 그냥 못지나가곤 했는데요.ㅋ 그러다 결국 만들어 입길 택했어요.ㅋ 옷이.. 거품이 좀 심하긴 하죠.. 전 가계부에서 술값이 제일 아까워요.ㅋ 술을 못마시는 일인인지라..^^;;; 올려주신 쇼핑몰은 저도 가끔씩 들여다보며, 파격할인으로 나온 제품들을 이용하기도하는 곳이네요..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8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패션에 대한 개성있는 생각을 하시고 계시네요.
      직접 옷을 만들어 입을 정도라면 대단하십니다. 저도 술값을 탐 아깝게 생각하는 1인입니다. 취기에 카드, 현심 팍팍 사용하지만 이후 그 후유증은 상당히 큽니다. 에휴~~

  9. 빨간내복 2010.06.08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중의 하나가 (대부분의 남편?) 집사람 옷사는데 따라가는 거랍니다. ㅠㅠ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8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예전에는 그랬는데요, 요즈음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쇼핑가도 제 구경을 잘 한답니다^^ 아내를 위한 감동적인 선물을 한 번쯤 해야 하는데...

  10. mark 2010.06.08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6강 8강에 오를 수 있기을 기원합니다.



얼마전 아이가 사 온 과자를 뜯어보고 놀랐습니다. 환경 파괴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조건 만들어 내어서 팔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좋겠더군요. 제법 큰 종이 상자에 비스켓 봉지가 달랑 세개, 봉지 하나에 비스켓이 두 개씩이니 비스켓은 총 6개. 그기에 또 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배보다 배꼽이 더 엄청나게 컸습니다. 과자보다 포장비가 더 비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구요. 도대체 이렇게 비효율적인 포장을 왜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고쳐주면 좋겠습니다. 

처음 상자를 보면서 안에 비스켓이 꽉 차 있을 거란 생각을 한 건 너무 순진한 생각이었습니다.



상자를 여니 달랑 비스켓 봉지가 3개. 아 이거 너무 허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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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jqwjq 2010.03.29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대포장되고 양은 점점 줄고 가격은 점점 오르고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과자회사들 원래 그런거 아닌가효??
    전 그래서 과자 안 사먹는데 애들있는집은 애들이 조르니 비사고 몸에 좋지도 않은거 안 먹일수도 없고 피눈물 날듯요..

  3. jk야 2010.03.2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널 알바라고 생각하기 싫지만 생각하게 돼
    어디 이거 원 무서워서 댓글 달겠나?
    과대포장인 것 같다는 사람들 댓글에
    족족 댓글 달아주시고 내 댓글에도 리리플 달겠네?
    음 나 저 산도 너처럼 쌓아두고 먹는데(존칭 생략은 미안해)
    아무리 산도에 감동했더라도 그 정도 편들 정도의 감동은 아니었을텐데 말이야

    그래 아무튼
    난 너처럼 산도를 쌓아놓고 먹어도 저게 과대포장 이중포장 쓸데없이 겉멋든 포장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해
    저런 상자 꼭 아니더라도 부서지지 않고 안전하게 유통할 방법 많잖아?

    아까 말했듯이 산도 쌓아놓고 먹는데
    열에 일곱은 으스러져 있더라 아오
    상자로 갑칠한거나 안 한거나

    부서지고 안 부서지고는 유통자 기호지 상자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고 보는데
    요즘 길거리에 파는 불량식품들 다 부셔져 있겠다 아주

    그래 아무튼 난 너 때문에 댓글 달고 가
    너 진짜 알바야? 궁금해죽겠네

  4. 답답~~~하다 2010.03.29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대포장 자꾸 어쩌구 하는 사람들 있는데 제이 머시기하고 최거시기인가..
    어쨌든 당신들이나 글 똑바로 잘 읽어봐유...
    글쓰신분은, 물론, 박스에 과자가 어느정도 들어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봉지 달랑 세개가 들어있으니,
    결과적으로 이 세개를 이 박스에 담아 판건가 허탈감도 있을 듯 하고
    (나도 처음 저런 포장에 허탈감을 느낀 제품이 하나둘이 아니었지만)
    무엇보다도 지금 이야기하는 건

    "비효율적인 포장"(글쓴이가 직접 표현한 것)

    이라는 겁니다.

    과자가 몇개가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박스가 보기보다 작고 안 작고가 아니라,

    굳이 저런 형태로 팔아야 하느냐,

    "어떻게 만들어야할까도 진지하게 생각해봤으면"(역시 글쓴이의 글)

    하는 의도가 더 큰 것 같다는 생각, 안 드세요???


    왜 이렇게 풀때기 몇 개 보고 흥분해서 달려드는지 모르겠네
    달려들거면 풀때기 하나하나를 다 보고 덤벼들던가..

  5. 동감입니다. 2010.03.29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를 사서 띁어보면 배신감 느끼게 하는 과자들 많습니다.
    글쓴님이 예를 들어 올리신 산도 과자 박스에 5개 6개 정도 들어가지는 않겠지만... 3개 들어가는것 치고는 상자가 큰건 사실이잖습니까!!!!!!!
    과자 가격은 매년 오르면서 양은 점차 줄고 포장은 늘고 있으니...
    과자회사의 횡포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군요

  6. 하핫 2010.03.29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난데없는 산도 포장때문에 뭐 이렇게 감정 상하고 성질내는 분들이 많으신지ㅎㅎㅎ
    저도 산도 토론에 살짝 동참해볼래요ㅎㅎㅎ크라운 산도 딸기맛..ㅋ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사먹긴하는데 저런식으로 포장된 과자들 요즘 많죠
    불균형한 형태라 봉지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니면 거의 저렇게 각과자로 값을 좀 더 붙여나오는거 같아요
    좀 더 신경쓴 듯 보여 값을 더 붙일 수도 있고 실제로도 포장비가 한 번은 더 들었지 않겠습니까
    이 산도 포장에 별다른 불만은 없지만ㅎ 굳이 말하자면 종이각 포장이 조금은 더 작아도 된다는건 맞아요
    굳이 저렇게 눕혀서 포장할거면 가로 세로 높이 조금씩 더 줄여도 되는 크기이기도 하구요
    크기가 커 보이게끔 더 기대심리를 주게끔 조금 더 크게 포장한 것도 맞는 것 같구요
    위에 어느 분 말씀처럼..네 물론 4개는 안들어가죠~ㅎㅎ
    한 개 더 넣을 수 있다 4개 들어갈 수 있는데 3개만 넣었다가 아니라..ㅎ
    비효율적인 공간이은 줄이는게 좋겠고 좀 효율적으로 포장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죠~ㅎ
    각과자로 포장을 한다면 저렇게 나란히 눕히는 것보다 세로로 세워서 저런 직육면체 형태가 아닌..
    정육면체에 가까운 형태로 만드는게 좀 더 절약될 수 있을거 같고 실제 용량과 크기에 대한 배신감도 덜 할 것 같아요
    왜 사람들이 볼 때 높이니 폭이니 중량이니 그렇게 과학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일단 면적이 넓으면 크다! 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반전이 오니까 더 그러는 것 같아요
    이렇게 포장하는 방식 자체는 깔끔하기도 하고 좀 더 완성도(?) 높아보이는 것 때문에 전 싫지는 않은데요
    각포장이 되어 있는건 비싸다, 왜냐면 포장비도 들어가니까..하는
    이런 사실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되어서 더 반발하게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유통과정중의 보호차원, 미관상 또..많아보이게끔ㅎㅎ 등등 의 이유로 각포장을하는데
    불필요하게 크게 만들지 말고 딱 필요한 크기만큼만 포장했음 더 좋겠네요 세로 포장 추천~

  7. 그래도 저건 양반 수준 2010.03.29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온 초코칩 안 드셔봤음 말을 마세요.

    쿠키 2~3개 눕혀놓고 공간 차지해 놓은 거 보시면, 두 번 다시 과자에 돈 쓰고 싶지 않을 거임.

  8. 우리나라 기업마인드 2010.03.29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마인드의 기업가가 쓰레기들을 모아서 쓰레기를 생산하는거죠. 생산에 동원되는 직원들 조차 쓰레기라고 안 먹는.

    포장을 크게하는 것은 쓰레기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으니까, 적게 먹으라고 그나마 배려하는 것인듯.

  9. 2010.03.2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에 3개 들어있다고 쓰여 있는뎀,

    겉포장만 크게해서 마치 많이 들어있는것마냥, ㅋ, 이건 뭐 기업윤리가 영 바닥.

  10. 맞아요.. 2010.03.2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과자뿐 아니라 대개의 비스킷이 그렇더군요..뭔가 속는 느낌..포장 또 포장 하여 과자 양은 줄이고..마치 소비자를 위해서 일회용으로 먹을수있다고 배려하듯이..정말 양이 적어요..박스속의 비스킷들은 대개 박스 풀면 속에 비닐같은 포장 으로 소포장 또 되어있어요..오예스같은 것은 이해하지만..에이스같은것은 참 짜증나요..이긍~ 쓰레기만 날로 늘어요..

  11. o 2010.03.2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유럽사는데 거의다 박스포장임.. 박스 아닌건 거의 상표없거나 마트상표 싸구려 그래도 거의 박스 이중 포장... 이해 안댐 원글님... ㅡ.ㅡ;; 그리고 저 가격에 무지 싼거 ㅇㅏ닌가 뭘 더 바래?
    글구 여담이지만 여기 일본마트 많은데 과자 보문 거으ㅣ 일본거 표절 마나요,,, 포장방식도 그렇고,,,, 다른점이라면 한국거 더 싸고 화학첨가제 많이 들어간거라고나 할까

  12. 오호라 2010.03.2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개면 꽉찬다는 댓글이 보이던데~~~ 그건 가로일때고 만약 상자에 세로로해서 저 세봉지 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상자 크기가 얼마면 될까요? 분명 크게 보이려는 상술인거 알면서 왜그러십니까?

  13. ㅋㅋㅋ 2010.03.2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과자들 과대포장이야 한두번 그렇던가요. 명목이야 부스러기 안생기고 맛을 보존한다고 하지만 막상 뜯어보면 허무함뿐이죠. 그런데 과자만이 그럴까요....? 님에게 딴지 거는 거는 아니지만 님의 블로그도 적어도 이 페이지에도 님의 글 내용보다 광고가 더 많네요.... 블로그 들어갔다가 쓸데없는 광고가 반이상이나 차지하는 것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 p 2010.03.2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 문장에 동감해요.
      딴 소리지만 엄청나게 과자 많이 먹는 사람이 많은 듯;;
      건강에도 안좋은데 적당히좀 먹어요.

  14. 김용훈 2010.03.2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말이나왔으니 과대포장과자 찾아내기 릴레이는 어떨까요^^ 시중에 판매되는 과대포장 과자들을 찾아내서, 모두 공개하는거지요^^ 그럼 과자회사들이 이런짓 못하지 않을까요^^

  15. 뽀글 2010.03.2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배보다 배꼽이 더크네요..완전 우롱하는것도 아니구~!!그쵸~

  16. 코로 2010.03.2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닐 포장 후에 박스 포장한 과자들은
    대부분이 실망스러운 것 같아요..ㅠㅠ
    양껏 담은 과자를 본 적이 없네요..-0-

  17. 나인식스 2010.03.2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황당하네요;;;
    저도 항상 느끼는 부분인데,
    포장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18. 호련 2010.03.3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저도 그런 생각한 적 있어요. 휴 ㅇㅅㅇ 어차피 사서 뜯어보면 밝혀질 걸 -0- 엉엉

  19. ㅋㅋ 2010.05.1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가x 를 안 사봤군..ㅋㅋㅋ 욕나옴

  20. 핫PD 2010.08.2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기후변화로인한 국제 밀가루가격 폭등탓입니다. 지구의 환경오염탓이죠. 환경오염만큼은 예방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자꾸만 개발논리만 앞세워 환경을 파괴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네요. 지구 환경오염이 식량가격폭등으로 이어져 우리생활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ㅋ

  21. 딸기우유! 2010.11.1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과자가 줄고 있어 슬픕니다 ㅠㅠ 가격만 올리고 나빠요



지난 2월 18일 이네요.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저와 옆에 있던 아내에게 딸아이 갑자기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눈을 감고 있으니 조금 뒤에 "눈을 떠세요" 하면서 아내와 저에게 봉투를 하나씩 건네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봉투를 열어보니 돈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엄마, 아빠 용돈이라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나참 딸아이에게 용돈을 다 받아보다니. 딸아이에게 용돈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아빠다보니 대견스러우면서도 내심 부끄럽다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하더군요. 


딸아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사려가 깊고 착하긴 하지만 이렇게 부모의 용돈까지 챙겨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용돈을 주거나 하면 항상 챙겨두고 학용품고 사서고, 친구 생일 선물로 투자하고 심지어 아빠,엄마 결혼기념일 케익도 사주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얼마전 설 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용돈을 주는 모습을 보고 흉내를 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궁금해사 왜 봉투에 돈을 넣어 용돈을 주었는지 물어보니, 딸아이의 대답이 "엄마가 자주 용돈을 주어서 그렇게 하고 싶었고 또 봉투에 넣어 주어 놀라게 하고 싶었다" 고 하였습니다. 사실일 겁니다.  


그런데 좀 찜짐한 것이 돈봉투에 대해서는 어린시절이나 지금도 좋지 않은 기억이 있던 터라 조금은 딸아이의 행동이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교육과 관련해서 부모들이 치맛바람이 연상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딸아이가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준 용돈 봉투는 아니지만 은연중에 돈봉투를 주고받는 모습이 경험으로 축척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혹 돈봉투에 대해 알고 있기에 이런 일을 했다면 결코 좋은 것 만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 딸아이가 어른의 흉내를 내고 있는 듯한 느낌 때문입니다.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정치, 교육에서, 기업에서 불투명한 돈봉투는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아빠의 봉투에는 오천원권 1장, 엄마의 봉투에는 천원 권 다섯장





딸아 고마워~~  앞으로는 이런 돈붕투는 필요없단다.
건강하게 잘 자라 주기를 바래~~



초등생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스케치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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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이 2010.02.23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두...전 따님이 예쁘네요....
    봉투에 사랑해도 써주고요...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 코로돼지 2010.02.2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멋진 따님을 두셨군요..ㅎㅎ
    전 저때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받을 수 있을까만 생각했던 것 같은데..ㅎㅎ

  3. 투유♥ 2010.02.2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뿌듯하시겠어요. '사랑해' ㅎㅎㅎ 좋네요

  4. 또웃음 2010.02.23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따님의 마음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특하네요. ^^

  5. 몽고 2010.02.2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우와~~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훌륭한 자녀들로 성장하길..

  6. 빨간來福 2010.02.2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원짜리 다섯개가 더 많아 보이는건...... 저도 가끔 딸아이가 용돈 줍니다. 아빠의 날이나 뭐 생일 이럴때 카드와 현금봉투를 주더라구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루다가....ㅠㅠ 그래도 기분 좋으시죠?

  7. 보시니 2010.02.2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대견한 딸이네요~
    단지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예쁜 봉투에 담은 거라면 걱정하실 게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돈봉투 용돈을 드리면 날 혼내시는 일이 적어지겠지?'하는 목적이 있는 건 아니겠죠?ㅎㅎ




작년 12월 1일 밤입니다. 시간은 9시 이후로 기억이 됩니다. 문 밖에서 고양이 갸날픈 소리가 들리지 않겠습니까. 궁금해서 문을 열었는데 사정없이 문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집안을 활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가족은 멍한 상태로 냥이를 지켜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사진으로는 냥이를 무척 귀여워 했지만 막상 낯선 냥이가 집안에 들어와 돌아다니자 당황해 했습니다. 저도 난감했구요. 좁은 집이라 더욱 그러했습니다. 이 냥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군요. 불쌍하긴 한데 같이 지낼 수는 없고 말입니다. 이런 이유로 포스트를 하기가 참 주저되고 죄스런 마음이지만 이렇게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제가 태어나서 고양이가 집으로 들어 온 적은 처음입니다. 집으로 들어 왔다기 보다는 집으로 들여 보냈다는 게 정확하겠지만 말입니다. 햄스터를 키우면서 반려동물과 연을 맺고 있었기 때문일까요. 지금껏 포스트를 하지 않은 것은 냥이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날은 참 추었기에 냥이가 따듯하게 잘만한 곳을 찾았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저의 집은 냥이를 키울 만큼 넓지도 않고 여건히 허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내 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어 놓고 나서도 냥이는 문밖에서 한 참이나 야옹거렸습니다. 그게 마지막 입니다.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길냥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좁은 골목들이 많다보니 냥이들이 지나다니는 걸 자주 목격합니다. 아마 이런 냥디들 틈에 끼어 생활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직 이 녀석을 다시 보지는 못했지만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깔아 놓은 신문지 위에는 햄스터들의 케이지를 놓아두었던 곳입니다. 고양이가 집에서 돌아다니자 햄스터들이 걱정이 되어 빨리 치웠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 능청스럽게 앉아 있더군요.




작은 방 아이 책상 밑에 웅크리고 앉아 있더니 우유를 내어 놓자 슬며시 나와 먹었습니다. 배가 고팠던 모양입니다.





지금 사진으로 다시 보니 너무 귀엽네요. 목욕 한 번 시키지 못하고 변변한 먹이 한 번 주지 못하고 내보내어야만 한 것이 마음에 걸리고 못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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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쿠짜이 2010.02.05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어린 냥이네요.ㅠ_ㅠ
    저런 경우는 사람손을 탄 냥이일 거예요.
    아마 발정이 나서 집을 나왔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집을 골라 들어간 것 같아요..
    참 귀엽게 생겼네요.ㅠ

  3. blue paper 2010.02.0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냥이 너무 귀여워요 *_*;;;

  4. 소슬피리 2010.02.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는 우유의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설사합니다.....
    일부 TV나 매체에서 고양이가 우유먹는 영상을 많이 내보내서 대부분 잘못알고 있는 상식인데요
    안그래도 춥고 배고픈 아이 설사하고 탈수시킬 요량이 아니시면 우유는 주지말아주세요.
    사료가 없으면 밥에다 소금기를 뺀 고기,생선,단백질류를 대충 섞어줘도 됩니다..
    사람용 참치도 많이들 주시는데 너무 짜서 신장에 해로우니 한번 헹구고 밥에 섞어 주시구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06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그렇군요^^
      소슬피리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뭘 잘 모르다 보니 엉뚱한 짓을 했네요^^;;

    • luna 2010.03.2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그것도 개묘(?)차가 있는 것같아요;
      즈희 집 냥이들은 걍 우유줘도 설사 안 하고 잘 먹더라구요;
      가끔씩 데워줘서 그런가a
      우유에 적응 한듯 싶어요 ㅎ

  5. Zorro 2010.02.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냥이.. 문열면 들어오기도 하는군요..
    안그래도 요즈음 어디에선가 냐옹이가 울곤 하는데..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2.0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집인마냥 돌아다녔나봅니다.
    햄스터들이 무척이나 긴장했을 거 같습니다.ㅎㅎ

  7. 감성PD 2010.02.0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가에 돌아다니는 길고양이들을 보면 가끔 섬찟하기도 한데...
    그래도 이렇게 집에 들어 온 녀석을 다시 내보내려면 맘이 괜히 짠하네요..

  8. 2010.02.0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걸 보니 집나온 고양이네요.

  9. JUYONG PAPA 2010.02.0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집앞에 보면 들고양이 새끼 5마리가 있는데요....
    같은 동에 사는 젊은 여자가 매일같이 먹이를 가져다 주곤 합니다. 집앞에서 울어서 별로이긴 하지만...그걸 뭐라 할수도 없고..
    지금은 상당히 자라서 어엿한 성인들이 되는데...가끔 눈이 마주치곤 눈싸움도 합니다. ^^ ㅋㅋ

  10. 빨간내복 2010.02.06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이 비상경계령을 내리지 않았을까요?

    문밖에서 우는 고양이 소리는 아기울음소리 같더라구요. ㅠㅠ

  11. 몽고 2010.02.0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어릴적에 친구집에 고양이를 키웠는데...

    애완견보다 귀여웠다는 ㅋㅋ 그런데 핥키면 대락.......OTL

  12. 넛메그 2010.02.0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왠지 고양이가 무섭더라구요...ㅠ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06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인터넷으로냥이들을 자주 대할 때까지는 냥이들이 귀여운 줄을 그다지 느끼지 못했는데 점점 애정이 가더군요~~또 햄스터를 키워서 그런가도 싶습니다~~^^

  13. 938호 2010.02.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아깽이 키울때 길고양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여러번 데려놓았다가 다시 보호소 전화해서 대려가라 했더니

    매번 보호소에서도 하는 말이 예방 주사 놓아 주는 거 빼고는 원래 주었던 자리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담부터는 맘 아파도 그냥 못 본체 하는 실정입니다 ㅡㅜ

  14. Lynne. 2010.02.0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어려보이네요.. 햄스터가 있어서 함께 기르시기엔 좀 무리셨을 거 같아요..
    그래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식사까지 제공해주셨어니 냥이가 감사하면서 갔을거에요 ^^

  15. 만복빌라 2010.02.07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하늘에 있는 우리 냥이가 생각 나네요 ; ㅛ;

  16. 둥이맘오리 2010.02.0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고양이... 왠지 두려움에 떨고 있는거 같아요.. ^^
    잘지낼려나??
    잘보고 갑니다...

  17. 그대 2010.03.2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러온 복을 찾네요 고양이는 아무집에나 가질 않습니다
    저같은경우도 두번 정도 경험이 있는데, 두번다 좋은일이 생겼죠
    고양이는 영물입니다

  18. czw 2010.03.2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란 동물... 귀엽지만 얍삽 합니다~ 고양이는 친근하게 해주면 바로 집으로 따라오거나 하지요..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귀엽게 보시되 너무 집앞으로 오려한다 싶으면 거리를 두셔야,,,

  19. elle79 2010.03.2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키우고 싶은데... 넘 예전 일이라 아쉽네요. 제가 예전에 키우던 녀석이랑 넘 닮아서... 혹시나 해서 보니까 부산 사시는 분 같네요. 제 친구가 그 쪽에 있으니 부탁해뒀다가 데려오고 싶어요. (전 충청도 쪽이라서요) 아무래도 어렵겠죠? ㅠ.ㅠ 착하게 생겼는데... 맘 아파라.

  20. ㅎㅎ 2010.03.2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 잘못 시키면 저체온으로 죽으니 안시킨건 잘 했구요 우유는 소화를 못시켜 설사만 하게 만들겠구요 그 추운날에 그냥 내보냈다니 인정머리 없는 분이네요 종이박스라도 하나 구해주면 안에 들어가서 찬바람을 피할 수 있는데요 당신이 따뜻하게 지내고 싶은 것고 마찬가지로 동물들도 고통을 느끼고 추위에 무방비로 얼어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냥 내보내다니 참.....

  21. ㅎㅎ 2010.03.2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들어온 고양이를 3년을 키우고 있습니다. 꼭 집안에 키우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능력이 있고 지혜가 있기에 조금의 배려라도 베풀어줄 수 있는데 댁은 그게 없다는겁니다. 추운 날씨 만큼 참으로 인정머리 없는....




짜장면을 먹으면서 항상 궁금한 것이 같이 따라 나오는 단무지(노란무, 다꾸앙)입니다. 짜장면하면 단무지라는 식으로 일상화 된 듯 합니다. 기름기가 많고 물컹물컹한 짜장면에 아작아작 씹히고 새콤 달콤한 단무지가 어울리긴 합니다만 그것이 오랜 동안의 관습 탓인지 아니면 절묘하게도 짜장면과 단무지가 어울리는지는 궁긍하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좋은 자료가 있엇습니다.

 
자장면 먹을 때 무가 나오는 이유

   우리는 보통 자장면과 짬봉, 라면,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 단무지나 깍두기 형태로 된 무를 먹는다. 그런데 그렇게 먹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한다. 이는 밀가루의 독성(열이 많은 성질)을 무가 중화시켜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란다.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로는 ‘예전에 바라문이라는 스님은 사람들이 국수를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면서, 국수는 열이 많은데 어찌 이것을 먹는가?’라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국수를 먹을 때 무를 같이 먹는 것을 보고 무가 국수의 열을 완화시켜 주니 참으로 궁합의 이치가 맞다’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 일이 있은 이후 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먹을 때는 무(단무지와 깎두기 등)를 같이 먹게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무를 함께 먹어야 밀가루의 열성을 무가 해독시킬 수 있으므로 자장면이나 짬뽕 따위를 먹을 때 단무를 함께 먹는 습관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런데 한국에 있는 중국음식점에서 단무지라는 일본음식이 나온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왜 중국음식점에서 파는 짜장면에는 다꾸앙인가? 사실 다꾸앙은 일본음식이긴 하지만 그 유래를 따져보면 우리나라에서 전파된 것이라고 합니다[그 유래에 대해서는 이 사이트(http://www.unn.net/ColumnIssue/detail.asp?nsCode=49914&cCode=&cIdx=22)를 참고하십시오.] 임진왜란 직후 조선에서 건너한 택암스님이 전한 것이라고 하지만 오랫동안 일본에서 만들어지고 일본의 음식처럼 되었으닌 일본 음식이라고 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음식을 다꾸앙이라고 부르는 것 보다는 노란무, 단무지로 통일하여 부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http://h21.hani.co.kr/arti/sports/health/24262.html
 


짜장면하면 노란무가 나오는 이유는 대충 살펴보았지만 언제부터 어디에서 누가 짜장면과 노란무를 함게 먹기 시작했는가는 현재 필자의 능력 밖입니다. 따라서 짜장면에 노란무가 결합하된 사실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겠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짜장면과 노란무와의 결합과 관계하여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이러한 도식을 이제는 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짜장면하면 노란무가 자동적으로 튀어나오는 것은 짜장면의 다양성을 위해서 그다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봅니다. 짜장면으로부터 노란무를 분리하자는 말은 결코 아니구요, 노란무와 함게 다양한 밑반찬도 개발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짜장면' 이란 고정된 느낌이 깨어지고 다양한 퓨전 짜장면들이 개발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짜장밥과 김치, 짜장국수와 오징어 무침, 짜장 볶음밥과 젓갈 하는 식으로 다양하게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짜장면 하면 노란무라는 식의 도식이 깨어졌으면 합니다. 




다꾸앙과 관련하여 참고 하세요: http://www.unn.net/ColumnIssue/detail.asp?nsCode=49914&cCode=&cId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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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38호 2010.01.16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하얀 무로 대체 해야 하나요? ㅎ 김치와 짜장이라 아직 먹어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2. 넛메그 2010.01.1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도 짜장면엔 역시 단무지던데요..ㅎㅎ;
    달달하면서도 심심한 짜장면에 새콤한 단무지 한 입이면, 아 그 맛 끊을 수가 없죠!

  3. 윤서아빠세상보기 2010.01.1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면과 깍두기가 궁함이 좋던데요

  4. 바다애미 2010.01.16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갈하고 맛깔스러워 보이는 것이... 조 위에 짜장면 정도라면 먹어보고 싶네요^^

  5. Phoebe Chung 2010.01.16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짜장면과 깍두기가 어울릴듯 싶어요.
    치킨 먹을때 나오는 새콤한 무 절임도 괜찮지 않을까요?^^

  6. 똑똑한척 2010.01.1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글을 쓰다가 마셨습니까?
    한국에서 중국 음식을 대표하는 양대 주자는 <짜장면>과 <짬뽕>일 것입니다.

    짜장면은 인천이 고향입니다.
    원래 중국 북경에 비슷한 음식이 있었는데, 한국에 들어온 화교들이 개발한 음식이죠.

    그리고 짬뽕은 일본 나가사키가 고향입니다.
    역시 일본 나가사키에 거주하는 화교들이 개발한 음식입니다.

    그럼 왜 <짜장면>과 <짬뽕>에 단무지가 곁들여지는지, 대략 짐작이 가시죠?

    참고로, 중국집에서 파는 <짬뽕>과 <우동>에 대한 얘기.

    <우동>은 일본 음식이므로, 중국집에서 파는 건 어울리지 않겠죠?
    그런데 실제로는 한국의 거의 모든 중국집에서 <우동>을 팝니다.

    하나 더 살펴보면, 중국집에서 파는 <우동>과 일식집에서 파는 <우동>이 상당히 다릅니다.
    중국집에서 파는 우동은 일식집에서 파는 우동보다 좀더 재료가 많고, 국물이 걸쭉하죠.

    사실은 중국집에서 파는 <우동>은 우동이 아니라, <짬뽕>입니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화교들이 개발한 원조 <짬뽕>을 우리는 <우동>이라고 잘못 부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짬뽕>은, 사실은 <고추기름을 넣은 짬뽕>이죠.

  7. Deborah 2010.01.1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무우를 자주 먹어줘야 겠습니다.

  8. ageratum 2010.01.1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자장면에 김치도 잘 어울리는거 같더라구요..^^

  9. killerich 2010.01.17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신김치에 고추가루만 있으면 됩니다~^^;;

  10. 나그네 2010.04.14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무지의 유래에 관한 원문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글쓰신분이 어느분인지는 모르나,다꾸앙이라는 인물에대한 조사가 거의 전무한 가운데 이름을 끼워맞추어서 추측한것과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꾸며쓴 글일뿐이군요.

    다꾸앙이라는 일본고승이 생존당시는 일본은 이미 우리나라에 비해 미개하지도 안았을시기이며(오히려 앞서있을때지요.총기류까지 사용하던 시기니까)당시 자료나 문헌도 많습니다.다꾸앙에 대한 자료역시 방대하구요.그런인물을 통째로 미개한 왜국을 깨우치기 위해 건너간 한국의 중이라는건 정말이지 무식하다고 밖에는(글쓴분이 교수라면 어이없는 일이아닐수 없겠군요) 말할수 없겠습니다.

    단무지가 우리나라 전례인지 아닌지는 저도 알지 못하지만,다꾸앙이란 인물은 반론의 여지조차없는 일본인이란것은 확실합니다.행적에 관한자료도 분명하구요.심지어 임진왜란과도 관련이 있는 인물이니까요.
    (역사를 왜곡하려면 최소한 인물에 관한 조사라도 하시지...왜그리 대책이 없는건지)

    만약 일본사람이 '장영실'이 한국으로 건너간 일본 학자이다..라고 주장한다면 우리가 얼마나 어이없어 할까요?그냥 반론조차 하지안고 무시하겠죠?거기 그것과 진배없는 억지주장을 하는겁니다,그원문은...

    "뭐든지 한국이 원조가 아니면 안되는 병"이라는 말을 들은적있는데,이렇게 억지까지 부려가면서 꼭 그래야하는지..이런짓을 자꾸만 하니까 정작 중요한 주장을할때는 일본인들이 코웃음을 치는겁니다.동북공정을 비난하는건 뭐묻은개가 뭐묻은개 나무라는격이구요.정말 손이오그라들정도로 부끄럽습니다.

  11. 나그네 2010.04.14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적으로,임진왜란 이후 일본에서 조선과 일본의 관계가 얼마나 좋아져서 조선인이 이름까지 널리 알리며 포교활동을 벌이고도 살아남을수 있는지,우리나라에서도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살인을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안았을 그런 분위기 였을텐데 칼의 나라 일본내에서에서 전쟁직후 살벌한 분위기에서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비상식적 아닌가요.물론 쥔장님도 펌하신것이지만,원문이 워낙 상식이하라서 덧글을 다시 남기네요..

  12. 백전백승 2010.07.2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가루 음식에는 무를 먹어야 된다는 공식이 서는데 빵을 먹을 때도 무라 재미있네요.

  13. 하늘이 2013.08.0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강점기 때 중화요리집은 일본인과 돈 많은 한국인들이나 출입하는 고급스러운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동과 울면 등이 지금까지 중국집 메뉴에 들어 있는 것이고 벽걸이 메뉴판에 짜장면, 짬뽕 보다 앞서 쓰여 있는거죠.
    일본인에게 반찬으로 내어 놓던 단무지는 그렇게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겁니다.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가족 그림입니다. 행복한 햄스터 가족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엄마햄스터 엘리, 아빠햄스터 루이, 삼형제 찐빵, 에이스, 빠삐용,
마지막은 유일한 딸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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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주님 그림실력이 짱인데요! >.<
    각 햄스터마다 특징이 뚜렷하네요! ㅎㅎ

  2. 또웃음 2010.01.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아빠 만큼이나 햄스터에 대한 애정도 느껴져요. ^^

  3. 홍천댁이윤영 2010.01.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그렸네요^^ 햄스터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4. 하록킴 2010.01.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대단한 실력입니다^^
    햄스터 가족들의 특징들로 제대로 살렸네요.





부끄럽습니다. 이웃 블로님들을 방문하다 보면 참 좋은 포스트들을 많이 발견하는데 이 분들에게 우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자격을 빼앗았다는 느낌에 말입니다.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특히 제가 1월 MP후보에 올랐다고 포스팅을 했을 때 성원해 주시고 추천까지 해 주시겠다고 하신 이웃분들과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에게는 참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에 1월 MP 후보에 오르셨지만 아쉽게 탈락하신 불로그님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더 모든 블로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포스트: http://ourvillage.tistory.com/entry/남아공-월드컵과-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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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eratum 2010.01.11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번 선정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2. 달콤 시민 2010.01.1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완전 축하드려요~~
    2010년 1월 초부터 경사에요~~ ㅎㅎ
    올 한해 지금처럼 멋진 일만 가득하세요! 헤헤

  3. Phoebe Chung 2010.01.1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요. 저도 프레스 블로그 가입햇으면 찍어드렸을텐데....
    그대신 오늘은 햄스터 먹이 두배로 주고 갈께용. 하하하....

  4. 느릿느릿느릿 2010.01.11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립니다.ㅋㅋ
    새해부터 좋은 일로 시작하시네요.^^

  5. 또웃음 2010.01.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6. 몽고™ 2010.01.11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우~ 축하드려용!!

  7. Zorro 2010.01.11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너무 추카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선정되시길 바랄게용~~~~!!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길!

  8. 여행사진가 김기환 2010.01.1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9. 보시니 2010.01.1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후~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제 유명 블로거 분의 이웃이 되는 건가요?ㅎㅎ

  10. 레오 ™ 2010.01.1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추카 드림니다 ^^

  11. Design_N 2010.01.11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전 아직 한번도 되보지 못한 MP~~~ 부러워요^^

  12. 빨간來福 2010.01.12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며칠전 포스팅인데, 바빠서 이제야 봤습니다.

  13. 하록킴 2010.01.1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하늘까지님은 확실히 받을만 합니다. 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냉정한 고찰+_+
    그리고 웃음이 가뜩한 햄스터 가족 스토리ㅎㅎ 저는 머 워낙에 매니악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오타쿠 녀석이란 소리만 듣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