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아우츠비츠의 집단 대학살보다 더 잔인한 학살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의 모든 불행들이 어디 비교의 대상이 되겠습니까. 그것 자체로 희생자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불행합니다. 끔찍합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현장에서 조금만 벗어나 보면 끔찍한 학살의 현장은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말입니다.



이 집단 대학살의 현장에서는 단 하나의 생존자도 없습니다. 앙상한 뼈만 남은 체 시신들이 산더미를
이루고 있습니다.  



 
심지어 시신을 참수까지 합니다. 정말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잔인한 집단 대학살의 현장입니다.
너무나 끔찍합니다.



 
피가 강처럼 흐른다. 피의 농도가 너무 진해져 마치 고추장처럼 보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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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in 2011.04.2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멸치를 집단으로 학살하셨군요..
    멸치들의 희생으로.. 맥주 한잔 하셨나요 ;ㅁ;

  2. 난 아직도 ing 2011.04.23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멸치 대량학살. ㅋㅋㅋㅋ
    어릴때 저렇게 해서 국 끌히면 저것도 생선이라고 뼈발라 먹구 그랫엇는데..ㅋ.ㅋㅋㅋ
    요즘은 그냥 ㅋㅋㅋㅋ 귀찮기두 하구 멸치다시다로 대신하지만요 흑흑흑.

    아.짭쪼롬한게 멸치가 갑자기 먹고싶군영!

  3. 스마일타운 2011.04.2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제목이 화끈하시군요.
    제2차대전관련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

  4. garden0817 2011.04.23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센스가 최고에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5. 여강여호 2011.04.2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랬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봄날 저녁 보내십시오

  6. 소셜윈 2011.04.2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멸치 이야기 인줄 알았습니다.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어야 맛있다는 내용인줄 알았네
    우리 아버지는 항상 멸치에 소주를 드셔죠 ㅋㅋ *^^*

  7. PinkWink 2011.04.2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부러진 다리뼈때매 고생인데.. 전 학살보다.. 칼슘으로 보이는군요^^

  8. ahikoo 2011.04.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네요.
    나중에 모든 멸치님들에게 정중한 사과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