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해양 공원입니다. 진해하면 군항제, 벚꽃 축제로 유명한데 진해해양공원도 볼만 한 곳이로군요. 해양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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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10.06.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에도 저런 공원이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0.06.02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안함이 생각이 나는군요...ㅜㅜ

  3. Raycat 2010.06.0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를 보니 천안함 생각이 나네요..

  4. 바람처럼~ 2010.06.0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호랑이 인형이 젤 탐나는데요? ㅎㅎㅎ

  5. 빨간來福 2010.06.04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함을 직접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군요. 저 사는 곳에도 항공모함투어가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다는....ㅠㅠ

  6. 제이슨 2010.06.1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하면 벗꽃만 생각했었는데.. -o-
    촌스런블로그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그런데.. 진해 언제나 가보려나.. ^^

  7. mark 2010.06.2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동네는 한번도 가본일이 없군요.

  8. 핫PD 2010.06.26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와 창원 마산이 통합되어 창원시로 다시 태어난다는데 진해라는 이름도 이젠 영원히 세월속으로 사라지는셈이니 안타깝네요!ㅜ.ㅜ

  9. 해피송 2010.08.17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태계의 이모저모를 볼수있어 좋네요



진해 제황산 공원의 모노레일과 진해탑, 그리고 진해탑에서 내려다 본 진해시가지, 바다의 모습입니다. 진해항은 군사지역이라 진해탑에서 일부 방향으로 사진 촬영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진해 제황산공원에서 느낀 점은 용두사미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합니다. 인상적인 모노레일로 올라가는 것과는 달리 막상 진해탑은 너무 낡아 모노레일로 한껏 부풀어 있던 기대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진해탑의 관리가 왜 이리도 엉성한지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제황 공원으로 오르는 최신식 모노레일 탑승구입니다

















진해탑의 모습입니다. 최신식 모노레일과는 너무나도 대조를 이루는 낡은 탑에 불과했습니다. 인상적인 느김은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이런 천혜의 자원을 왜 이렇게 방치하고만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고도상 군사적인 제한도 있겠지만 모노레일을 설치한 발상으로 이 진해탑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서진 채 세워져있는 철제문에는 진해탑 개방시간이 큼직하게 안내되어 있다. 문이 비스듬히 세워져 있는 그래서 사진을 비스듬히 찍으니 바로 나왔다.  



진해 시가지 모습

해군기지쪽으로는 촬영이 제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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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스세상 2010.06.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해군기지에 뭐가 있길래.. ㅎㅎ

  2. 악의축 2010.09.11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시즌이 아닌 진해는 꽤나 담백하군요...색다릅니다.




어제 부처님 오신날은 해운대 장산의 폭포사를 찾았습니다.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일상을 가볍게 살기를 기원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부처님의 삶이 바로 그런 것이었죠. 뭐, 그렇다고 탈속이나 출가를 생각하는 것은 아니구요, 제 삶 속에 찌든 때나 먼지를 좀 털어내기 위해서였었죠.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산행을 하면서 보았던 개미집입니다. 우리 인간의 삶도 저 개미들 처럼 바쁘기만 한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사실 개미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 삭막합니다.




멀리 산 능선을 타고 송전탑들이 이어져 있습니다.




역시 자연의 품은 아늑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자연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연의 고마움은 잊고 살아갑니다. 





자연의 숲과 아파트의 건물들의 숲이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폭포사의 대웅전과 뜰에 걸려있는 연등들입니다




어린 부처님을 목욕시켜드리는 관욕의 장면입니다. 

관욕

부처님 오신 날 전국 사찰에서는 부처님의  몸을 청정수로 목욕시켜 드리는 의식을 거행합니다.
관욕(灌浴)이란 부처님을 목욕시켜 드린다는 뜻으로 관불(灌佛), 욕불(浴佛), 관정(灌頂)이라고도 합니다.
관불의식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탄생하셨을 때 아홉 마리의 용이 나타나 오색향수로 부처님을
씻어 주었다는 것에 근거하여 오늘날에도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사찰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하늘의 5색 구름 속에서 구룡이 물을 토하여 세속을 목욕시키는 것을 구룡토수(九龍吐水)라 하는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rhdwndnjsgytk








역시 절 밥은 맛있습니다.





부처님의 잔잔한 미소 같은 맑은 하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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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ggie +_+ 2010.05.22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엄청 덥던데... 산에 가셔서 신선한 공기 마시고, 맛있는 절밥도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셨길 바래요 ^^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2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풍경같지만
    부처님 오신날이라서 그런지 더 빛나 보이네요!!
    절밥도 정말 맛있게 잘나오네요!!!

  3. ageratum 2010.05.22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절밥이 맛있죠..ㅋㅋ
    저는 막상 부처님 오신날에는 집에 계속 있었네요..^^:

  4. 하록킴 2010.05.2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은 푸르고,절밥은 맛있고, 산속이여서 공기도 좋았겠네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하록씨 ㅜ.ㅡ

  5. 신럭키 2010.05.2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간만에 절밥먹고 싶어지네요.
    간만에 관악산 절에 가서 얻어먹어봐야겠습니다.ㅎㅎ

  6. 기쁨형인간 2010.05.2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처님오신날 절에 갔었죠...

    절밥이 아닌 절국수 먹고 왔답니다.

  7. 건강지킴이 2010.09.19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

  8. 100배빠른영어★클릭하세요 2010.09.2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공㈉부 좋은 글 감사합니다<7개 공식으로 100배 빠른 영어공부<100배빠른영어공식★선택하세요

  9. 지식인 2011.01.10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기적의 병치료법으로 기적을 이루어 보세요.건<font color=#ffffff>Ω</font>강<font color=#ffffff>ж</font>




해운정사(http://www.seon.or.kr/)는 해운대 장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불교의 법맥을 이어온 참선 도량입니다. 정사라는 용어는  산스크리트 비하라(vihāra)를 한역한 것으로 승원(僧院) 또는 사원(寺院)이라고도 합니다. 인도 중부 마가다왕국의 죽림정사(竹林精舍)가 그 시초라고합니다(야후 백과사전 참조). 우리나라에서는 사찰에 정사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드물며 선비집 사랑채에 주로 붙여 부리워 졋습니다. 조선시대에 주자학(朱子學)의 영향으로 정사는 사묘(祠廟)와 결합하여 서원의 형태로 존재하면서 강론이나 제사를 지내는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사찰에 정사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은 인도에서 승원, 사원으로 쓰였던 정사의 의미를 되찾아 사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특이하게도 승원이나 사원의 용어로 불리지 않고 절이라고 불리워지는 데 그 기원이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야후의 백과사전에서  을 검색하여 참조하십시오.

이제 해운대에 있는 해운정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하기기 바랍니다.





석가여래(오른쪽)과 달마대사. 부처님의 얼굴이 다소 현대적인 모습을 띄고 있다. 


보살인데 무슨 보살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보살과 관련하여 참조바랍니다.
http://kr.dictionary.search.yahoo.com/search/dictionaryp?&p=%EB%B3%B4%EC%82%B4&subtype=enc&pk=14055100&field=id






절 바로 밑에 재미있는 지붕 풍경이 있어서 찍어 보았다.




석가여래부터 한국의 선맥을 이어온 대선승들의 조상들


한국의 선맥의 흐름도
 

(1) 도의 국사에서 태고보우 선사까지의 선맥의 흐름도


(2) 태고보우 선사에서 부터 경허선사까지의 선맥의 흐름도


 

(3) 경허 선사에서 진제 대선사까지의 선맥의 흐름

경허 선사 밑에서 훌륭한 제자들이 배출되어 네 분이 법을 전해 받았으니, 혜월(慧月), 만공(滿空), 침운(枕雲), 한암(漢岩) 선사입니다.

그 가운데 상수(上首) 제자인 혜월 선사의 법맥(法脈)이 운봉(雲峰) 선사로 내려와서 향곡(香谷) 선사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해운정사 조실, 동화사 금당선원 조실, 조계종 기본선원 조실로 계신 진제 대선사로 불조의 법맥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http://www.seon.or.kr/ 내용 참조)



 






해운정사의 홈페이지에는 바다가 보인다고 되어있지만 사실 바다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에 고층 건물들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해운정사가 세워 질 당시(1967년)만 하더라도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그야말로 천혜의 도량이었을 것이다. 이제는 경치는 좋지 않는 정사가 되어버렸지만 그 전통만은 살아 숨쉬고 있는 듯 하다. 이렇게 자연이 인간의 문명으로부터 파괴되고 사라지는 현상은 종교적인 입장, 수행 스님들의 입장에서는 참 답답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아니 이러한 현상은 종교를 더나 인간들에게도 그다지 유익하다고만 할 수 없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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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10.0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놓인 불상들이 인상적인데요.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2. SAGESSE 2010.05.21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정사의 모습이 아주 정갈해보입니다

  3. 하록킴 2010.05.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이군요^^ 저희 어머니도 불교를 믿고 계신데,
    오늘 사찰에 자원봉사 가셨어요^^ 제 쇼핑몰 대박기원 불공을 드리신다고,
    피규어도 하나 가지고 가셨는데..

    해운사 딱 한번 가보았는데,다른 사찰들과 다른멋이 있는 곳이더군요^^



바다는 역시 가을, 겨울 바다가 최고죠. 광안 대교, 광안리 해수욕장 그리고 그 주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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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모시메리 2009.11.1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좋죠~ 이번주 일요일.. 광안리에 커피 마시러 갈거랍니다~ 잔뜩 기대중~ ^^

  2. 블루버스 2009.11.1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지 못했던 색다른 풍경들이 많네요.
    아파트 벽의 그림들도 그렇고 바닷가에 있는 설치 미술품도 그렇고...
    광안리 한번 가봐야겠어요.^^

  3. Phoebe Chung 2009.11.12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 한번 갔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4. 소이나는 2009.11.13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잘그려 놨네요 ㅎㅎ
    저도 몇일 전에 광안대교 사진을 올렸었는데 ㅎㅎ
    다시 보니 좋은데요~~^^

  5. ageratum 2009.11.1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이국적인 느낌이 나네요..
    특히 광안대교를 보면..^^ㅋㅋ

  6. 바람처럼~ 2009.11.14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에 제가 시드니 하버브릿지를 올렸는데 광안대교를 보니 또 새롭네요 ㅎ

  7. 소나기♪ 2009.11.15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가본지 꽤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많이 낯설어보이네요.
    겨울바다 구경하러 한번 가봐야겠군요.^^

  8. 미티드 2009.11.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다..
    부산에는 애기때 함 가보고 한번도 못가봤는데 정말 가보고싶네요..^^

    국내여행 갈 여유가 생긴다면 꼭한번 가보고싶습니다..ㅎ




부산 자갈치 시장 아시죠. 부산의 상징들 중에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자갈치 시장의 밤 풍경을 엉성하게나마 포스트로 올립니다.

도로 건너 맞은 편 PIFF광장의 아치가 보인다

 
자갈치 시장 공판장이다. 새벽마다 활기차게 싱싱한 수산물 경매가 진행된다. 

파장을 준비하는 자갈치 아지메들



구 실내 자갈치 시장 내부



새로 지어진 신 자갈치 시장 건물

경매 공판장















신 자갈치 시장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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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2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맛있어 보이네요. ^^
    요리를 하지 않아도 그 자체 만으로 맛있어 보이는 건 역시
    회감이네요 ㅎㅎ 낙지볶음 먹고 싶은걸요 .ㅎㅎ

  2. 영웅전쟁 2009.10.23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가까이 있지만...
    잘 보고 갑니다.

  3. Phoebe Chung 2009.10.2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싱싱합니다.
    초고추장도 올리셨으면 젖가락 가지러 갈뻔 했습니다.^^
    시장 구경 잘했습니다.^^

  4. 클라리사~ 2009.10.24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게불...^^
    자갈치 시장이 단장되어 관광지가 된 건 바람직한테, 저 건물과 간판 등은 다시봐도 참 안 어울린다 싶어요.
    (관광지 되면서 좀 비싸져서 부산 사람들은 의외로 저기서 회 안 먹잖아요~)

    건물 바깥에 꼼장어 포장마차들...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부산 보수동의 헌책방 골목입니다. 책 많이 보세요~~

보수동 헌책방은 부산의 남포동과 가까이 있어 남포동 일대의 명소들, 자갈치시장, PIFF광장,용두산 공원,국제시장등을 둘러보면서 함께 들러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왕이면 둘러보시기만 하지말구요, 책 한 두 권 사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사진 참 마음에 안든다,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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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0.20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책방....예전엔 참 즐겨 갔었답니다. 책이란 새것, 헌것 구분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점점 사라져 가는군요. 사진 잘 봤어요.

  2. 소이나는 2009.10.2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보물창고이네요 ^^
    웬지 무술 비급이 뛰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 인걸요 ㅎㅎ

  3. 클라리사~ 2009.10.21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새학기 되기 전에 가던 곳인데요, 아주 옛날에...참고서 사러들 갔었어요.
    국제시장에서 안경 맞추고, 보수동 들러서 책 사고, 먹자골목에서 점심 먹고...가 코스~

  4. 악의축 2010.02.26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방이 늦었습니다...^^

    개인적 관심사가 여행이라 여행포스팅에 눈길이 가는군효...

    보수동 골목....참 그리운 곳이지요.

  5. 딸기우유! 2010.11.0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이런 오밀조밀한 골목길 너무 좋아요
    책도 그득그득 쌓여있네요


SBS 드라마 <드림> 촬영 세트장입니다.부산 기장의 죽성리 마을에 있는 드라마 <드림>의 성당 세트장입니다. 주위의 경관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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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영아 2009.10.10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전혀 촌스럽지 않은데요. 와우.. 멋진 곳이네요. 가보고 싶어요.

  2. 또웃음 2009.10.1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적인 풍경이네요. 우리나라 같지 않아요.
    참 예쁘네요.
    봐요, 윗에 댓글 다신 분도 사진하고 '촌스런 블로그'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고 하시죠? ^^

  3. 소요 2009.10.2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림은 본적 없지만 바닷가 성당은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부산국제영화제가 14회를 맞았습니다. 2009년 10월 8일~10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연륜이 늘어갈 수록 양과 질에 있어서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무려 70개 국가에서 355편의 영화들이 소개됩니다. 이에 더해 월드프리미어와 international 프리미어를 합쳐 144편이 상연된다고 하니 그 규모가 엄청납니다. 이렇게 부산국제영화제가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영화산업이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경제적인 이익뿐만이 아니라 영화를 통해 꿈과 감동과 사랑의 공유, 그리고 소통의 한마당이 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부산 국제영화가 바로 이렇게 어우리지는 한마당으로 갈라진 세계를 하나로 잇는 가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곁에 부산국제영화제가 함께 한다는 것이 즐겁고 기쁩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를 찍은 것입니다. 비록 현장감은 떨어지지만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와 분위기를 함게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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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mmer 2009.10.0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되서 못가고 있는데 사진으로나마 잘보고 갑니다^^

  2. 소이나는 2009.10.0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북적북적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영화제이네요,
    아까 뉴스보니 기자만 천명이 넘게 왔다고 하던데. ㅎㅎ
    점차 세계적인 영화제가 되는 것 같아서 괜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3. 루트비히 2010.09.0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대구에 살땐 부산에 참 자주 내려갔는데..
    서울에 살다보니 너무 멀어서 갈 시간이 없네요.
    부산에 관한 리뷰가 많은걸 보니 부산에 사시는가봐요~


간절곶 동영상입니다. 가슴이 시원해지실 겁니다~~(화면이 좀 더 생생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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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해운대 해수욕장을 떠올리면 명절날 터져나갈 듯이 비좁던 공중목욕탕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해운대 해수욕장은 겨울이 좋습니다. 역시 사람 발길 많이 닿지 않는 자연이 좋습니다. 명품 해운대 여름에는 시장 바닥 같죠~~바다 다워야 하는데 시장바닥 같다는 말은 시장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바다 답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름없는 바닷가입니다. 인적 없는 바닷가입니다. 마치 무슨 노래가사 같네요. 아무튼 잔내나는 풋풋한 바다 내음과 몸에 닿아 살랑거는 바닷바람, 그리고 가슴에 와닿아 출렁거리는 정겨운 파도의 출렁거림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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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09.22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없는 멋진 바닷가에
    잠시 마음두고 갑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웅전쟁님,님 블로그에 들러 와인향 가득한 가을의 분위기에 취했었는데 바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구분은 안되지만 와인으로 가을 분위기 한 번 잡아야 겠습니다^^



간절곶에서는 가슴이 확 트입니다. 가슴이 참 시원한 곳입니다. 마음이 참 맑아지는 곳입니다. 태초의 바다와 하늘, 갯바위가 어우리지는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자연과 하나가 되는 희열을 느낍니다. 해풍에 마음 속 먼지들이 멀리 날아가 버리고, 오랜 세월 풍파에 굿굿한 갯바위는 가슴속 생채기들이 참 사소한 것이란 걸 알게 합니다. 밀려오는 파도에 가슴을 담그고 있노라면 쌓였든 근심 걱정이 씻겨 내려갑니다. 넓은 하늘에 망망히 떠있는 구름들은 유유한 모습을 일깨웁니다. 참으로 큰 교훈을 담고 있는 자연입니다. 더 넓은 사랑과 희생과 인내를 담고 있는 자연입니다. 이 간절곶에서 이 넉넉함을 채워 돌아갑니다.

갖절곶의 유래: http://www.ganjeolgot.org/introduction/intro02.php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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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09.09.2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트인 바다가 아름답습니다.
    갯바위와 파도가 아우러져 자연의 신비를 감싸고 도는 듯 합니다.

  2. ggoi 2009.09.2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다의 낭만을 사진으로 즐기네요.
    아이가 바다를 보고 싶다는데 아직 차를 오래 타지 못해서 보러가지 못하고 있네요..
    저도 바다가 무지 무지 보고 싶었는데...사진으로라도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어 참 좋아요^^
    간절곶..
    꼭 한번 가 보고 싶어요.
    대구라 그리 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못 가본 곳이네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2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goi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가지 못합니다. 대구는 대륙이라 더욱 바다가 보고 싶으시겠네요.
      좋으셨다니 감사드리구요, 자녀들과 함께 멋진 바다여행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3. 영웅전쟁 2009.09.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편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4. markjuhn 2009.09.2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명이 좋아서 따라와 봤습니다. 멋진 블로깅 이어가세요. ^^



등대가 인상적인 울산의 간절곶입니다(간벌곶 홈페이지: http://ganjeolgot.ulsan.go.kr/). 언젠가 거제도의 바람의 언덕인가를 간적이 있는데요. 상대적인 비교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곳보다는 간절곶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부산이나 울산을 들릴 기회가 있으시면 간절곶을 한 번 들려 보세요. 나머지 사진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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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09.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멋지게 시작하시길....

  2. 탐진강 2009.09.20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곶이 아주 멋스럽습니다.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3. 보링보링 2009.09.21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ㅎㅎ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여긴 비가와서 너무 춥긴해요~ㅋㅋ)





세계 최대라는 신세계 백화점을 가다

세계 최대의 백화점으로 기네스 북에 오른 신세계 백화점 부산점입니다. 크긴 정말 크더군요^^ 사실 이 사진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일날 가서 찍은 것입니다. 이제야 올립니다. 사실 몇 장의 사진들을 이전에 올렸는데요, 아이스 링크의 대형 전광판에서 빅뱅의 콘스트 실황을 보여주더군요. 신세계 백화점의 큰 실수라고 지적한 포스트[2009/08/30 - [주절주절] -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일 신세계 백화점의 큰 실수]
였습니다. 국장일 어떻게 빅뱅의 뮤직 비디오인가를 틀어댈 수 있는지 이건 빅뱅의 팬들도 수긍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아래 몇 몇 사진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아이스 링크의 대형 스크린에 나오고 있는 장면이 빅뱅의 공연 장면입니다. 아무튼 씁쓸한 하루였고 신세계 백화점에 간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 지더군요. 그래서 이제야 올리는 것이구 말입니다.











국장일날 신세계 백화점에 간 것이 죄스럽기까지 한 순간. 국장일의 경건함이나 엄숙함은 찾아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족탕(?)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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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노래 2009.09.15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세계...좀 지긋하게 크긴 하죠.ㅋ
    뭐 간혹 빵사먹으로 가기도 했다죠 ^^

  2. 서민당총재 2009.09.2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긋하게 큰거라기 보다 좀 쓸데없이 큰거 같아요 0ㅁ0;;;;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http://www.ganjeolgot.org/)  부근의 바다입니다. 근처 횟집에서 식사를 하고 나와 찍은 갯바위와 바닷가 사진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바닷가 여기저기에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베푸는데, 우리는 자연에게 너무 무심하고, 심지어 잔인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자연을 가꾸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는 바다 사진 보기




이 정도는 애교로 봐도 될까요? 버려진 맥주 두겅이 조개 겁질과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낙네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고 있지만 과연 싱싱할 지 궁금합니다. 바로 옆에는 쓰레기가 버려져 있으니까 말입니다



                             아마도 쓰레기를 한 곳에 수거해 태운 듯 한데, 잔해들이 어지러이 널져잇습니다




바닷가 산책로에서 일회용 커피를 마시고 던진 종이컵들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바닷가 횟집에서 설치해 놓은 배수관 같습니다. 이 호스를 통해 폐수, 오수나 방출되는 것 같은데...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폐가구들이 버려진채 나뒹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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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링보링 2009.09.11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양심들을 버리고가신듯하네요--;;

  2.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11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그렇죠;;
    자연을 찾아 갈 때는 꼭 봉투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