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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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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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