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 위에서 엎드려 잡니다. 두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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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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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2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발톱 깍아주고 싶어요.

  2. Phoebe Chung 2010.06.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팔을 뻗어도 조만큼 밖에 안내밀어지나요. 하하하... 숏팔이...^^*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2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자꾸 뭔가 길러보고 싶은데, 기를 자신은 없고..
    보면 귀엽고.. 딜레마네요..ㅎㅎ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2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봤더니 많이 큰거 같네요? ㅋㅋ

  5. 아디오스(adios) 2010.06.2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렇게 조용히 잠드나보네요 ㅋㅋ

  6. 나유진 2016.10.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