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햄스터의 불쌍한(?) 모습입니다. 서로 몸을 기대어 체온을 유지하면서 깊은 잠에 빠져 있습니다. 한 녀석은 어디에 있는 건지 어디가서 쓸만한 상자라도 찾고 있는 걸까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영상] 나른한 루이의 모습  (4) 2010.03.08
웅크리고 자는 귀여운 루이  (19) 2010.03.03
노숙 햄스터  (17) 2010.03.01
돌아가지 않는 쳇바퀴  (18) 2010.02.27
뭔 죄라도 저질렀니?  (14) 2010.02.27
무엇을 봤기에 숨으려고 했을까?  (6) 2010.02.2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투유♥ 2010.03.01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신문지 한 장이면 OK군요.

  2. 유쾌한 인문학 2010.03.0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자 햄스터.. ㅋㅋ 근데 자는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여요~~

  3. 나인식스 2010.03.0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자의 필수품 박스네요~!!ㅋㅋㅋㅋ
    근데 불쌍하기보다 넘 귀여워요~`~~~>.<

  4. 또웃음 2010.03.0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정말 노숙자처럼 보이는데요. ^^

  5. Zorro 2010.03.0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래도 너무 편안하게 잘자네요~

  6. Deborah 2010.03.0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콩 노숙자..ㅋㅋㅋ 정말 귀엽네요.

  7. ageratum 2010.03.0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한다고 하기에는 너무 편안해 보이는데요?^^

  8. 하록킴 2010.03.0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이라고 하긴엔 너무 따뜻하고 편하게 자는데요 ㅎㅎ

  9. 악의축 2010.03.03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를 기른적이 있었는데요. 박스안에서 키우다보니 박스를 갉아먹고 계속 탈출을 해서

    새집을 마련한다는걸 계속 미루다보니 어느새 또 탈출해 사라졌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돌아오고 있지않습니다만...

  10. 모텔장 2010.03.0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상자집! 아 저도 기니픽 키울 때 과자상자로 집 만들어줬었는데
    작은 동물은 이런 재미가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