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리의 새끼 햄스터 중에서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입니다. 요즘 살이 부쩍 졌습니다만, 쳇바퀴를 자주 돌리는 덕분인지 비만은 아닙니다. 성격이 참 온순합니다. 부모와 형제들과 덜어져 살아야 하는 처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하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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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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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0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홍일점이가 가장 귀여운 것 같아요 .^^
    통통해서 쿡쿡 찔러보고 싶어요 ㅎㅎ

  2. Zorro 2009.12.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음악 감미로워요~~

  3. 인디아나밥스 2009.12.0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비만 같은데요.^^;
    올 겨울 저랑 다이어트 좀 해야겠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녀석 엄마 엘리가 비만이었습니다. 그리고 요 녀석은 3형제 중에서 제일 작았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일 많이 먹기 시작하더니 몸집도 제일 커졌어요^^;;

  4. 라온그리메 2009.12.08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진짜 통통하군요. 앉아 있는 모습이 인형같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때 비만이었던 적이 있었죠. 그땐 보기 참 애처롭더군요. 쳇바퀴도 잘 굴리지 않고 가만히 그냥 자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런데 요즘은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