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과 나

햄스터의 일상 2009. 12. 2. 18:57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제일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제일 의젓하구요. 무언가 머리 속엔 생각이 가득한 듯 합니다.  먹는데 욕심이 없어 소식을 합니다. 그리니 몸집도 제일 작습니다. 만져보면 앙상한 뼈가 느껴집니다. 고뇌하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어떤 고민이 있는지, 혹 어디가 불편한 건 아닌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로 말을 할 수 있다면 꼭 알고 싶어 집니다.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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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컵안으로 완전 숨어버렸네요..
    고독의 사나이인가 봐요..

  2. 인디아나밥스 2009.12.02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걱정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나 봅니다.^^;
    자주 놀아주세요~!!

  3. mindman 2009.12.02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가끔 이마트에서 보기는 보는데......

    이 녀석들 보기에는 참 귀여워도,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사람을 따르지는 않죠?

  4. Phoebe Chung 2009.12.0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햄생 무상이로다.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요?^^

  5.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0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녀석 참...
    딸 아이 때문에 내년부터 키워야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