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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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모군 2009.11.0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마지막 위젯까지.. ㅎㅎ

  2. 하얀 비 2009.11.07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질끈 감고 있을 때의 모습은...천사나 다름이 없는 듯....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도 햄스터 키워봐야겠습니다. 키울 자신은 없지만...ㅠㅠ

  3. Phoebe Chung 2009.11.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자고 부시고
    먹고 자고 부시고 귀여워요.ㅎㅎㅎ

  4. 홍천댁이윤영 2009.11.07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서 햄스터가 들고 있는 게 옥수수알인가요??? 넘 귀여워서요^^ 호호

  5. 한수지 2009.11.0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저희집에서도 애들때문에 길러봤는데ㅐ... ㅎㅎ
    조놈들 성깔 있더라구요 ㅎㅎ
    잡으려니 손을 막 무는데 ㅎㅎㅎㅎ

    좋은 글.. 마음으로 읽고갑니다
    멋진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6. 소이 2009.11.0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왜케 구석을 좋아하는지 ㅎㅎㅎㅎ
    두손 앞으로 모으니 ㅋㅋ 귀여운 짓하는 것 같네요 ^^

  7. 또웃음 2009.11.07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진짜 다 컸군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0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이제는 자 자란 건 같습니다.
      아빠 햄스터가 오히려 가장 적어 걱정입니다.
      잘 먹지도 않고 움직임만 많을 걸 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감자꿈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PAXX 2009.11.0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하고 귀엽습니다^^

  9. rince 2009.11.0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햄스터에게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요.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상 행동을 보이는데 너무 잔인하더라구요. ㅠㅠ

  10. 스누피탕 2009.11.09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