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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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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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09.0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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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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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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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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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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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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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지만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작고 귀여워 아빠다운 권위(?)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는 행동은 제일 활발하고 무슨 일인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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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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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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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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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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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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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도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붉은 악마 응원에 뛰어든 햄스터 루이~~
(첫 시도라 사진 하나만 올렸습니다. 계속해서 붉은 악마 햄스터 가족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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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의 케이지에 불 급수기를 달아 놓아주었더니 고정대를 이빨로 갉아 버려 급수기를 달아 놓치도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것을 고정시켜 놓기 위해 사용했던 본드도 갉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본드를 갉아대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급수기를 두껑에 묶어 달아 놓고 있는데요, 길이가 좀 긴지 물을 마시는 모습이 참 재미가 있답니다. 아무튼 왜 이렇게 혀로 핧는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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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아기처럼 작고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잠이 와서 몸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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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랍니다. 아기가 정말 따로 없을 정도로 정말 작고 귀엽답니다. 많아 먹고 살리 좀 찌면 좋겠는데 입이 워낙 짧답니다. 잘 먹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신경도 너무 예민해서 살이 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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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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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들은 시력이 약한 대신에 청각과 후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쪽으로 날아드는 위협에 민감하여 자주 두리번거리고 두발로 서서 경계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땅으로 파고드는 행동을 본능적으로 합니다. 숨어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평생 생존을 위해 이렇게 경계를 하면서 예민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이 햄스터들의 운명인가 봅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아기 같이 귀여운 아저씨 루이입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자고 일어나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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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들은 시력이 약한 대신에 청각과 후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쪽으로 날아드는 위협에 민감하여 자주 두리번거리고 두발로 서서 경계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땅으로 파고드는 행동을 본능적으로 합니다. 숨어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평생 생존을 위해 이렇게 경계를 하면서 예민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이 햄스터들의 운명인가 봅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아기 같이 귀여운 아저씨 루이입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자고 일어나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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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가요? 사실 저는 몰랐다기 보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 햄스터 혀가 있네요^^ 햄스터들이 자주 케이지를 혀를 핥은 동작을 자주 하는데요.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목이 말라서 하는 행동 같더군요, 물을 주면 너무 잘 핥아 마시거든요. 혓바닥을 내고 투명한 우리벽을 핥은 모습 참 귀엽습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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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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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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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입니다. 하는 짓이 얼마나 똘똘하고 영리한지.....눈망이 초롱초롱한게 너무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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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루이의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입니다. 한 쪽 눈을 떠지 못하고 멍멍거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전에 올린 동여상인데 한 번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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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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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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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 루이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살이 조금 오르고 있네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일이 조금 덜해지면서 몸무게도 조금씩 느는 가 봅니다. 귀여운 루이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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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햄스터 루이가 블로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어, 저거 저거~~ 나 아냐? " 하는 모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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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같이 작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작습니다. 루이의 새끼들은 비만으로 정말 큰데 말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앙상한 뼈가 느겨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기 처럼  너무 귀엽답니다. 작아도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루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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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가족 그림입니다. 행복한 햄스터 가족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엄마햄스터 엘리, 아빠햄스터 루이, 삼형제 찐빵, 에이스, 빠삐용,
마지막은 유일한 딸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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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 속에 있는 것 같은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전에 찍은 사진들을 되돌아보다 찾은 사진들입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흰 눈과는 다른 휴지 조각들이지만 흰색깔이 흰 눈을 상기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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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아저씨의 아내인 엘리 아줌마입니다. 루이에 비하면 몸집이 두 배정도나 큽니다. 마치 아기 신랑과 신부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엘리가 새끼들을 낳고 삶의 회의를 느낀 듯한 모습으로 움직임을 거부하며 엄청난 비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타지도 않던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서 삶의 의욕을 불사르는 듯한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쳇바퀴 다이어트 덕택인지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 당시를 회상해 보면 엘리의 행동에서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김을 받을 정도엿습니다. 그만큼 이전의 생활과는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몸집이 몸 크긴 하지만 참 예쁩니다. 사람에겐 제일 까칠하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요즘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등 터치를 많이 해 주는 덕분인지 조금씩 저의 손에 가까워 지는 듯 합니다. 계속해서 친하게 사귀고 싶습니다.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식성이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옥수수를 잘 먹지 않는데 엘리는 옥수수를 참 잘 먹습니다.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아줌마의 식성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우리의 엄마들이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처치하시는 그런 모습이 떠오릅니다. 

엘리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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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녀린 루이의 모습이니다. 사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뼈만 앙상해 만지면 꼭 부러질 것만 같이 그렇게 약하디 약하답니다. 햄스터들도 다를 성격이 각양 각색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성격이 예민하고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와는 달리 같은 펄인데도 아들인 찐빵은 너무 낙천적이고 둔해서 완전히 비만인 상태입니다. 요즈음은 조금 다이어트 덕분인지 조금 날씬해 지긴 했지만. 또 펄짱인 딸 깜직이도 너무 조용하고 잠을 좋아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비만에 가깝습니다. 요즈음에는 쳇바퀴도 돌리고 우리를 나올려고 자주 발버둥을 쳐서 그런지 조금 날씬해진 듯 합니다. 



루이 정말 걱정입니다. 몸이 자식들의 반 정도밖에 안되니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 있는지 안타갑기만 합니다. 동물들의 속마음을 알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루이,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일까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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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햄스터 루이의 나른한 모습입니다. 아 나른해!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심지어 자는 것 까지도, 모든 게 싫어 싫어!





























그래, 하루 정도는 뭐 어떨까! 한 없이 투명하게 게으르지는 게 말야! 인간은 아니 햄스터는 좀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해, 최소한 인간하고는 다르지 않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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