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가 어제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루이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지 못하던 차였는데 외로웠는지 그렇게 훌쩍 우리곁을 떠났네요.


많이 추웠던 것 같습니다. 긴 잠을 자는 줄 았았는데 자는 동안에 동사를 했습니다.
톱밥에 머리를 묻고 있던 루이의
 마치 잠을 자고 있는 듯이 참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하고 무지한 주인을 만난 탓인 듯 해 더욱 안타깝습니다.



루이는 자신의 새끼들 보다도 몸집이 작고 여렸습니다. 케이지속에서의 자신의 운명을 감지하기라도
한 듯이 잘 먹지도 않았고 신경이 참 예민했습니다. 만져보면 언제나 앙상한 뼈 뿐이었습니다. 



몸 상태가 그렇다 보니 추위에도 가장 민감했던 것 같습니다.
햄스터는 동면에 들어있다 죽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야생 햄스터는 준비된 동면을 하지만 반려 햄스터는 갑자기 닥친 추위에 준비도 못한 상태에서
동면에 드는 경우가 있고
그러다 죽기도 한다는 군요.  


루이와 첫 인연을 맺은 때가 작년 5월 초였고 9월 7일에 짝이었던 엘리와의 사이에서 새끼들을 낳았습니다. 
내년 봄을 또 보지 못하고 떠나버렸습니다. 엘리도, 새끼들도 아빠 루이의 죽음을 알 수는 없겠지요.
그저 평화롭기만 합니다.



루이, 잘 가계나.
못난 친구 부디 용서해주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4남매 중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이는 욕심이 참 많습니다. 먹이를 볼주머니에다 넣고는 내오 놓치는 않고는 오랫동안  그렇게 있답니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먹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먹이를 볼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깨 좀 쓴다는 햄스터처럼 각진 근육을 자랑하게 된답니다. 

                                                       정말 마초녀 같지 않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요즈음 햄스터 사진들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컴퓨터 USB 슬롯이 작동이 되지 않아 사진 옮기는 일이 번거로워 졌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직접 연결해서 사진을 받지 못하다 보니 노트복이나 다른 곳에서 사진을 받아 메일로 보내야 한답니다. 카메라에 찍어놓은 사진들은 많은 데 벌써 철이 지나가 버렸네요.




햄스터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에 큰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요. 다른 햄스터들과는 달리 함께 지내온 찐빵과 빠삐용이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한 바탕 크게 싸움을 해서 떼어 놓아야 했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찐빵을 다시 넣었다가 큰 싸움이 다시 일어났고 찐빵의 이마에 큰 상처가 났습니다. 함게 살아온 녀석들이라 너무 믿었던가 봅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싸우고 서로 이별을 고하는군요, 끝까지 함께 살아 주기를 바랬는데 말입니다. 이젠 햄스터 우리가 6개 되었습니다^^


사건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구요, 헤프닝이 하나 있었는데요. 아빠 햄스터 루이가 자신의 우리를 탈출해서 아내인 엘리의 우리로 들어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여름에 너무 더워 두껑을 열어 두었고, 우리들을 촘촘하게 옆에 두다 보니 루이가 바로 옆에 있던 엘리의 우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루이가 엘이의 우리 구석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참 기가 막히더군요, 왜냐하면 엘리의 임신 때문에 말입니다. 그 밤 사이에 루이와 엘리가 어떻게 한 우리에서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사우지 않아 너무 다행스럽더군요. 만약 엘리의 우리가 아니라 다른 우리(어느 녀석의 우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로 들어갔다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아마 밤새 싸워 어느 한 녀석은 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2주 동안 엘리가 임신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이유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은 임신은 아니더군요. 그렇다면 그 날밤 루이와 엘리는 어떻게 지냈을지 더 궁금해 지더군요.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 크게는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햄스터 사진들을 많이 그리고 자주 올려야 하는데 컴퓨터 사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아무튼 직어 놓은 사진들은 리얼 타임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시기의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다정했을 때가 있는데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만 함게 하고 에이스는 혼자 살고 있답니다. 이전의 동영상을 보니 감회가 색다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09.0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2번의 출산 경험이 있는 미시 햄스터이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찐빵입니다. 세수하고 잠을 잔답니다. 자기 전에는 항상 세수를 하고 자야겠지요. 욕실과 침실도 구분해야 겠죠. 욕실에서는 세수를 하구요, 잠은 침실에서 자는 거라구요^^


 
 


찐빵이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_1C|cfile7.uf@175C41374C64A146C99C6D.JPG|width="640" height="480" alt="" filename="P1113618.JPG" filemime="image/jpeg|"|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잠도 전염병?  (7) 2010.07.1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잠도 전염병?  (7) 2010.07.15
먹이를 저장하는 햄스터, 에이스  (28) 2010.07.13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