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 백'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22 흑과 백의 조화 (12)
  2. 2010.08.06 흑백의 조화 (6)
  3. 2010.06.26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4. 2009.12.30 흑과 백(2) (8)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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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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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과 찐빵을 염색 해주면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죄송합니다ㅠ

  2. pennpenn 2010.08.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네요~

  3. mark 2010.08.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생겼어요. 만야가에 제가 저걸 키운다면 케이지가 아니고 손바닥위에서 키울 것 같아요.

  4. 라오니스 2010.08.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의 조화가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ㅎㅎ

  5. 하늘엔별 2010.08.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보니 앤 아이보리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PinkWink 2010.08.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희 아가들은...
    음...
    냉장고에 넣어둔 상치나 양상치를 줘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



빠삐용(정글리안) 과 찐빵(펄)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어딘가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월드컵을 시청하고 있는 걸까요? 마치 그림자 놀이라도 하는 듯이 앉아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너무 순한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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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곳간 2010.06.2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밤 11시에도 저 두녀석들 월드컵 보면서 응원하겠군요^^

  2. 미스터브랜드 2010.06.2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똑같은 자세와 표정으로..

  3. 하늘엔별 2010.06.2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저리 뚫어지게 보고 있는 걸까요? ㅎㅎㅎ

  4. 세민트 2010.06.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하늘까지님.
    넘 귀여워요..어떡게 저리 똑같이 있을까..ㅎㅎ
    잘 보고 가요~

  5. 예문당 2010.06.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넘 귀여워요. ㅋㅋ

흑과 백(2)

햄스터의 일상 2009. 12. 30. 23:28


차이로 서로를 차별하지 않는 햄스터 형제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햄스터가 사람보다 더 사랑스러운 이유가 될까요^^ 이렇게 햄스터들이 흑과 백이 어우러지는 것 처럼 새해에는 평화롭고 차별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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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3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은 저렇게 마른 열매들만 먹나보네요.
    그래도 통통하게 살이 찌는게 이상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31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주로 열매나 사료를 먹어요^^
      특히 해바라기씨가 살이 찌게 하고 그기다 갇혀있다보니 운동 부족으로...가끔씩 산책을 시키기도 합니다만 안타까운 점이랍니다^^;;

  2. Raycat 2009.12.3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2010 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하록킴 2009.12.31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님 햄스터 가족은 사이가 좋네요^^ 저희집 햄스터들은 밤새 싸워서 ㅡ.ㅡ;난감했던 기억이 ㅋ

  4. 2proo 2009.12.31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덧글다는곳 위의 햄스터도 귀엽네요.
    2009년이 이제 21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0년 늘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