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 백(2)

햄스터의 일상 2009. 12. 30. 23:28


차이로 서로를 차별하지 않는 햄스터 형제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햄스터가 사람보다 더 사랑스러운 이유가 될까요^^ 이렇게 햄스터들이 흑과 백이 어우러지는 것 처럼 새해에는 평화롭고 차별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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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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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3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은 저렇게 마른 열매들만 먹나보네요.
    그래도 통통하게 살이 찌는게 이상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31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주로 열매나 사료를 먹어요^^
      특히 해바라기씨가 살이 찌게 하고 그기다 갇혀있다보니 운동 부족으로...가끔씩 산책을 시키기도 합니다만 안타까운 점이랍니다^^;;

  2. Raycat 2009.12.3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2010 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하록킴 2009.12.31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님 햄스터 가족은 사이가 좋네요^^ 저희집 햄스터들은 밤새 싸워서 ㅡ.ㅡ;난감했던 기억이 ㅋ

  4. 2proo 2009.12.31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덧글다는곳 위의 햄스터도 귀엽네요.
    2009년이 이제 21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0년 늘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