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9.02 조감도 (12)
  2. 2010.08.03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3. 2010.06.06 아빠 햄스터 루이의 이빨 갉기? (6)
  4. 2010.05.17 외로운 루이 (20)
  5. 2010.02.13 잠자는 햄스터 공주 (17)
  6. 2009.12.17 자유를 향한 간절한 시선 (17)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 9. 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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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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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루이의 케이지에 불 급수기를 달아 놓아주었더니 고정대를 이빨로 갉아 버려 급수기를 달아 놓치도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것을 고정시켜 놓기 위해 사용했던 본드도 갉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본드를 갉아대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급수기를 두껑에 묶어 달아 놓고 있는데요, 길이가 좀 긴지 물을 마시는 모습이 참 재미가 있답니다. 아무튼 왜 이렇게 혀로 핧는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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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6.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말랑 말랑 씹는 맛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손바닥이랑 혓바닥이랑 너무 앙증맞네요.ㅎㅎㅎ

  2. PinkWink 2010.06.0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쟤들은 항상 이빨갈라고 나무토막을 넣어주면 그건 그냥 배게로 쓰고,
    꼭 철창이나 벽을 갈더군요...ㅠㅠ

  3. SAGESSE 2010.06.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루이 아빠가 봄드 냄새에 취하고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일까요? ㅋㅋ 암튼 루이가 젤로 귀여워요~

  4. Dmitri 2010.06.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혓바닥.. 만져보고 싶군요. 여전히 귀엽습니다.

    예전에 햄스터한테 물린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햄스터가 맹수로 느껴집니다. 물론 절 물었던 그 햄스터는 따귀를 때려 주었습니다.

  5. 개념 2010.08.0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드는칼로 제거하고 이갈이넣어주세요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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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입니다. 쳇바퀴 옆에서 잠자는 햄스터 공주입니다. 케이지에 갇혀 있다 보니 백고양이 탄 왕자 햄스터를 만들 수는 없겠네요. 사실 햄스터들이 많아 분리해 놓아야 하다 보니 많이 외로울 겁니다. 그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깜찍이가 햄스터 왕자 꿈을 꾸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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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1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진짜 새해엔 다이어트좀 시켜욧!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햄스터 가족도......^^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14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 사진이 시간이 좀 된 사진인데요,
      사실 깜찍이 지금 너무 살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빠인 루이 보다는 좀 크지만 거의 비슷한 지경이랍니다~~ 루이와는 달리 날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포비님께서도 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클레망스 2010.02.1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햄스터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직접 키우고 계신건가보네요? ^^ㅋ
    저도 한마리 갖고싶어져버렸습니다. ㅠㅠ
    즐거운 설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3. killerich 2010.02.1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님은 잠 꾸러기~^^
    촌스러블로그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4. 핑구야 날자 2010.02.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 미햄스터는 잠꾸러기...ㅋㅋ

  5. 쿠쿠양 2010.02.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 자는 모습이란 언제봐도 참 귀여운것 같아요^^

  6. 투유♥ 2010.0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제 아내를 닮았군요. ㅎㅎ

  7. ageratum 2010.02.1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연휴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8. 바나나 2010.02.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귀여워요~

  9. 바나나 2010.02.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펄이죠~?
    저도 펄 키우는데~
    얼마 전부터키우는 초보랍니다~



자유는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의 열망일까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케이지 안에 있는 양말집을 딛고 케이지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케이지 밖으로 나오려는 몸부림은 자유를 위한 갈망일까요? 무언가를 올려다 보는 저 눈빛, 간절한 몸짓이 참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 울타리 넘어 밖이 더 위험하단 걸 알까요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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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봉에 매달려보면 오래있기 어려운데..
    힘도 좋네요..
    넓은 밖의 세상을 꿈꾸고 있나봐요 ㅎㅎ
    무언가 찾는듯 두리번거리는 것도 같네요^^*

  2. Deborah 2009.12.18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봉에 매달린것 같아요. 대롱대롱..넘 귀엽네요. 눈빛도 초롱초롱하네요.

  3. 하록킴 2009.12.18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덤~~! 햄스터들 정말 탈출의 천재들인것 같습니다.저희집 햄스터들도 가출을 밥먹듯 했었죠 ㅋ
    나중에는 결국 포기했다는 ㅎㅎ

  4. 몽고™ 2009.12.1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가 한방에 탈출합니다 ㅋㅋ

  5. Zorro 2009.12.1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어오고 싶어하네요~

  6. 라오니스 2009.12.1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 넘어오지는 않나요?
    녀석이 아주 귀엽습니다... ㅎㅎ

  7. 못된준코 2009.12.1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이녀석 상당히 귀여운걸요. 강아지 외에는 키워본적이 없는데.....가끔씩 이런사진 보면..
    슬며시 욕심이 생겨요~~~ㅋ

  8. 바람처럼~ 2009.12.1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래 매달리기 하는거 같네요 ^^

  9. 나유진 2016.10.0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햄스터를 키우는데요,
    제 로미(햄스터 이름)라는 햄찌도 밖에 나가고
    싶어합니다.
    가끔씩 힘이 빠질 때가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