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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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 때문에 햄스터 급관심 중입니다.
    저도 함 키워볼까... 막 고민됩니다~^^

  2. PinkWink 2010.07.30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쳇바퀴는 타는게 아니라 씹는거야.. 라는 저 시크한 표정... ㅋㅋㅋㅋ

  3. SAGESSE 2010.07.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찐빵으로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햄스터에게도 다요트는 힘든 가 봅니다. 찐빵 화이팅!

  4. 영심이 2010.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찐빵 먹는거 말씀하시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찐빵이니까 찐빵같은 삶을 사느라..찐빵같이 퉁퉁한가 봅니다.. ^^;;;;;;
    저도 블로그 이름이 영심이라..영심이같이 볼이 빵빵하거든요 ㅋㅋㅋㅋ

  5. 뻘쭘곰 2010.07.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 너무 귀엽게 보이는데.. 비만은 안될 것 같아요..ㅎㅎ
    쳇바퀴 하루에 1시간씩~!!! 파이링~!! 찐빵~!!

  6. 하록킴 2010.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친구 상당히 심각한데요 ㅎㅎ
    오늘부터 금식 ㅎㅎ

이게 뭐니?

햄스터의 일상 2010. 6. 23. 09:35



쳇바퀴 위에서 자고 있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에서 빠져 나올 것 같은데 이런 자세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계속 잠을 잡니다. 참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떨어지면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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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문당 2010.06.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게 자네요. ㅎㅎ

  2. 오러 2010.06.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이리도 귀여울 수가.. 볼때마다 놀랍니다..^^

  3. 하늘엔별 2010.06.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이 불편해도 자기만 편하면 되지요.
    아주 잘 자고 있네요. ㅋㅋㅋ

  4. 유아나 2010.06.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어제 나이지리아 전 보려고 소파에서 잤더니 허리가
    햄스터는 저래도 괜찮은가봐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 자고 있는건강? 흐미... 재주도 좋네요.ㅎㅎㅎ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뱃살접힌것 좀봐여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
    저 상태에서 자다니.. 참 무던(?)한데요!!ㅋ

  7. Reignman 2010.06.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습니까.
    저는 잘못해서 몸이 낀 줄 알았는데
    저게 나름 편한 자세인가봐요. ㅎㅎ
    거참 귀엽네요. ^^

  8. 달콤 시민 2010.06.2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아 귀여워~
    스아실, 저두 낑겨자는게 더 편하던데.ㅋㅋ

  9. 햄톨대장군 2010.06.2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애니메이션 UP의 할머니 이름이 엘리인데! ㅋㅋ
    저 그 캐릭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햄스터 엘리도 웬지 좋아지네요 ㅋㅋ

  10. 뻘쭘곰 2010.06.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엘리한테는 편한 자세가 아닐까요^^;;ㅎㅎ
    볼때마다 너무 예뻐요^^




쳇~~쳇바퀴가 돌아가지 않아요! 서로 돌리려고 하다보니 쳇바퀴가 돌아가지 않는군요. 삼형제가 함게 살던 때의 사진인데요, 흰색 펄은 찐빵이구요, 정글리안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에이스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난장판을 치면서도 초롱초롱한 눈 빛이 이렇게 말해 ㅈ는 것 같네요. " 난 아무 잘못이 없다구요!"  참 착하고 예쁘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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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디오스(adios) 2010.06.2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왜이리 뚱뚱한거야.. 뚱뚱해서 안도는 거구나.. 했는데.. .가만히 보니 두녀석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군요 ^^

  2. 모과 2010.06.2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을 합쳐서 안되는 일도 잇군요.ㅎㅎ

  3. 루비™ 2010.06.2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백짓장도 맞들면...찢어지는군요~!

  4. 레오 ™ 2010.06.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쳇바퀴를 만들어서 런닝머신 대용으로 쓰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겼잖아여~~~ㅎㅎㅎ
    다이어트 하러들어가서 둘다 굴욕이군요.>,<

  6. 하얀 비 2010.06.2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좀 좁은 것도 같지만 협동심을 길러야할 듯.

  7. mami5 2010.06.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어찌 저리 똥보가 되었는지..^^ㅋㅋ

  8. 만복빌라 2010.06.2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두마리가 서로 다른쪽으로!!! ㅋㅋㅋㅋ
    우와 귀여워요.
    근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운동이 되겠는데요~

    옛날에 무슨 예능프로에서 하던 게임처럼요.
    두 사람이 타이어 같은 걸 몸에 매고
    탄력성 강한 고무줄로 묶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달려서
    각자의 목표지점에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ㅎㅎ



출산을  두번이나 경험한 엘리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배쪽에 열기가 많은 것으로 짐작하건데 이렇게 발라당 드러 누워서 자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이런 추측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꼭 더워서 이렇게 자는 것만 갑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에도 이런 사진을 올리곤했는데요, 볼 때마다 사진을 남기고 또 포스트를 남기고 싶어지네요.

누워 자는 모습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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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가장 편한 자세인가 봐요? ㅎㅎㅎ

  2. 티런 2010.06.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이 더운가봅니다.

  3. 핫PD 2010.06.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가 땅에서 떨어져 있으니 바람이 통해 아무래도 시원하겠죠. 넘 귀엽네요.ㅋㅋㅋㅋ^^;

  4. 뻘쭘곰 2010.06.1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큰일입니다...;;




삼형제 중에 유일하게 흰색 인데요, 이 녀석 너무 비만입니다. 쳇바퀴를 타면서 살 좀 빼야되는데 이거 영~~ 시원찮습니다.  사실 쳇바퀴 잘 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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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1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 올라가는 것도 힘겨워 보인다는...
    아무튼, 사람이나 햄스터나 다이어트가 화두네요.^^

  2. 이곳간 2010.04.1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해져서 움직이기 싫어하는 모양이예요 ㅋㅋㅋ

  3. Phoebe Chung 2010.04.1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 진작 운동 꼬박꼬박 했어야지요... 에궁 뚱땡이 햄스터... 하하하...

  4. SAGESSE 2010.04.1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어쩌냐~~~ 초고도 비만 햄스터네요~ ㅠ.ㅠ

  5. 유아나 2010.04.1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봐도 움직이기 싫은 몸매를 ^^

  6. 바람처럼~ 2010.04.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기우뚱거리는 모습이 무지 웃기네요

  7. ageratum 2010.04.14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쳇바퀴에서 넘쳐나네요..ㅋㅋ

  8. mami5 2010.04.1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넘 비만했나요..^^

  9. 미요♪ 2010.04.17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재밌어서

    빵 터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삼형제들은 쳇바퀴를 서로 탈려고 아귀다툼을 벌이는 경우가 많답니다. ㅅ쳇바퀴가 돌아가지 않으면 쳇바퀴의 살을 막 갉아 댑니다. 곧 사진을 올린 텐데도 몇 일만에 쳇바퀴의 살들이 완전히 끊어져 버렸다는 이 녀석들의 이빨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정말 질서의식이라고는 없는 욕심구리기 햄스터 삼형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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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2010.02.2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서로 탈려고 난리군요~
    하나더 설치해주세요~ㅎㅎ

  2. Phoebe Chung 2010.02.2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이 들어가있으면 꽉차고 셋이 들어가니 터질라하네요. 하하하.....
    두개 더 갖다 놔야하는거 아녜요?ㅎㅎㅎ

  3. 나인식스 2010.02.2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쿠, 쳇바퀴를 더 마련해주셔야 할듯해요~^^;;

  4. KEN.C 2010.02.27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챗바퀴는 돌리지 않고, 서로 깔아뭉개고 난리네요.
    저도 10년전에 키웠었는데, :)
    여전히 귀엽네요.
    감사합니다. :)

  5. Deborah 2010.02.28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넘 귀엽네요. 햄스터도 키워 볼만 한걸요. ^^ 근데 지금 고양이가 있어 안 될것 같아요. ㅜㅜ 고양이한테 쥐를 맡기는 겪이죠. ㅋㅋ

  6. SAGESSE 2010.02.2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이서 타는 시소처럼 말이죠, 그런 건 없을까요?ㅋ
    저런 모습들도 참 쨈나보여요~ 귀엽고 말이죠.

  7. 넛메그 2010.02.28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를 제치고 먼저 놀려고 하는 건 사람이나 햄스터나 똑같군요ㅎㅎ

  8. 하록킴 2010.03.03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더 장만해 져야 되네요 ㅎㅎ

  9. 건강사랑 2010.03.13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자료 감사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셔서 행복 하세요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는 반듯이 나타납니다.
    - 인과의 법칙 -



햄스터 삼형제가 있는 케이지에 깜찍이(암컷)가 사용하던 분홍색 쳇바퀴를 넣어주었습니다. 쳇바퀴를 자꾸 구입하기도 그렇고해서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동영상 속의 녀석이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는 구분이 잘 안되지만 깜찍이의 체취를 컹컹거리며 맡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의 향기에 부끄러웠는지 휑하니 휴지말이 속으로 속 들어가는 것 같네요~~ㅋㅋㅋ
(아니면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누이의 체취에 슬프하는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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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2.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분홍 쳇바퀴와의 만남이네요!
    신나게 달릴 줄 알았더니, 아직 부끄러운가봐요! ㄷㄷ

  2. 넛메그 2010.02.23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밑에 나오는 그림을 기대했는데, 킁킁거리기 바쁘군요ㅎㅎ

  3. 유쾌한 인문학 2010.02.23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멋지게 달려주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말이죠..ㅎㅎㅎㅎㅎ

  4. 투유♥ 2010.02.23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주인도 누가 누군지 헛갈릴 때가 있군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많이 헷갈립니다. 정글리안의 두 마리 중에 색이 조금 연한 것이 에이스고 짙은 게 빠삐용인데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불러댑니다.애들에겐 미안하지만요^^

  5. SAGESSE 2010.02.23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분홍 색상 자체가 봄의 향기가 나는데요~
    달려라 달려~ 그녀를 향햐~ 그러는 듯 합니다!

  6. 나인식스 2010.02.2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향기에 부끄러워서 달리지 못하는건가요?ㅋㅋㅋㅋ
    살빼야지~~~



엄마 햄스터 엘리의 건강한 모습입니다. 요사이 쳇바퀴 다이어트로 몸이 많이 날씬해 졌구요, 아줌마 답지않게 너무 예쁘답니다.다른 가족들 보다 손을 덜 타다보니 좀 까칠한 면이 있지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남편인 루이와 떨어져 있는 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좀 길어 지루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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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1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오늘도 햄스터 먹이 주고 감다~~ ^^

  2. Zorro 2009.12.14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잘 먹네요^^

  3. 소이나는 2009.12.1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깜찍해요.
    어떻게 보면 남편이랑 좀 닮은 것도 같기도 하구요 ^^;;;;
    햄스터는 구분하기는 쉽지가 않네요 ^^;;



둘이서 쳇바퀴를 돌리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오늘 엄마 엘리에게 넣어 주었던 쳇바퀴를 새기 햄스터들에게 넣어 주었습니다. 낮에는 빠삐용 녀석이 거의 독점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두 녀석은 주위만 맴돌거나 아예 잠만 자더군요. 그런데 밤에는 서로 타려고 몸싸움(?)을 심하게 하더군요. 

낮에 있었던 일을 한가지! 아빠 햄스터 루이를 수컷들인 새끼 햄스터가 있는 우리에 넣어 보았습니다. 마침 그때 두 마리는 자고 있었고 빠삐용만이 쳇바퀴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에서 서로 만나는데 처음에는 잠시 탐색전을 하는 듯 잠시 살펴보고 발라당 눕기도 하곤 하더니 갑자기 서로 달려들면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까? 루이를 우리에 넣을 대 부터 좀 걱정을 했는데 역시 걱정이 기우가 아니더군요. 정말 누구 한마리 죽일 기세였습니다.  혈연의 정(?)이란 조금도 없더군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햄스터 두 마리가 쳇바퀴를 돌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잘못 돌아 뒤통수가 부딪혀 뇌진탕으로 잠시 기절한 것 같습니다. 순간 잠시 놀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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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2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공대로 키우고 계신 것 같아요 ㅎㅎ
    체력단련도 열심이군요. ㅎㅎ 이봉주 행스터 ㅎㅎ

  2. 해피로즈 2009.10.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심히 뛰는 모습~
    경쾌하군요~^^

  3. pa®ansol 2009.10.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 많은 배처럼 산으로 올라가다가 결국에는 힘이 센 쪽으로 돌게 되는군요^^

  4. 영웅전쟁 2009.10.23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다치지는 않앗나 봅니다.
    잠시 기절해도 건가에 좋질 못할텐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