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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5 잠도 전염병? (7)
  2. 2010.06.27 잠복 근무중? (5)
  3. 2010.06.12 [동영상] 찌그러져 자는 빠삐용? (4)
  4. 2010.06.04 18금 지나치게 다정한 두 형제, 빠삐용과 진빵 (11)
  5. 2010.05.30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6. 2010.03.28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 (10)


찐빵과 빠삐용이랍니다. 완전히 늘어져 자고있는 빠삐용 옆에서 찐빵이 눈을 뜨고 있다가 마치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샤르르 잠으로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케이지 벽에 찰싹 붙어 잘 만 잡니다. 이 녀석들은 비만이라서 그런지 낙천적인 성격인지, 낙천적이라 비만인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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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2010.07.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을 좋아 합니다. 누가 저같은 사람이 또있나 해서 왓는데 ...ㅎㅎㅎ

  2. 뻘쭘곰 2010.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역시 잠은... 정말 전염병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ㅋㅋ;

  3. Lynne 2010.07.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4. PinkWink 2010.07.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손모은것좀봐...^^
    쟤네들은 왜 저렇게 좁은데서 비집고 들어가서 자는지 몰라요.. ㅋㅋ 귀여운것들^^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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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햄스터는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야행성입니다. 낮에는 잠을 자고 주로 밤에 활동을 합니다. 또한 좁고 밀폐된 몸에 꽉 끼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파헤치는 삽질을 참 좋아하는데 이건 일반적인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이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동영상 속에서 케이지의 벽면에 딱 붙어 자는 것도 바로 햄스터의 이러한 습성을 잘 보여줍니다. 좁은 곳에 꽉끼는 행동 습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삐용의 자는 모습 감상해 보세요~~(그냥 귀엽게 봐 주시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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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대조적이네요.
    한 녀석은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다른 녀석은 코~~ 자고. ^^

  2. Sun'A 2010.06.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ㅋㅋ
    근데~왜 옆에 햄스터는 안잘까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김민주 2010.06.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비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지를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 2번을 받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르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 다. 안 그러면*악마의 메세지를 받아 밤 12시에 TV에서 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진짜입니다 우리 친구도 이글보고 죽엇슴



다정하게 노는 형제 햄스터들입니다. 좀 야한 포즈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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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 Maker 2010.06.0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이구 죄송합니다.
    제목만 보고 이상한 생각을 쿩럭 ^^;;

  2. 하늘엔별 2010.06.0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차군요.
    전 오전에 잠깐 은행에 갔다와서 퍼졌어요. ^^;

  3. G-Kyu 2010.06.0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다시 봐도 햄스터는 귀엽네요 ^^^

  4. 해피로즈 2010.06.0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두 쬐깐해서 어떡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니 야한 것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5. 소춘풍 2010.06.05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인데, 야하면..큰일나요. ㅋ;;;
    싸우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친한모습이네요~

  6. 찡이언니더불어밥 2010.06.0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포근한 털 느낌이 느껴져요.
    에고~ 저도 두 녀석 사이에 있고 싶어지네요^^



지난 3월 31일의 사진인데요, 삼형제(에이스,빠삐용, 진빵) 중에 에이스가 빠삐용의 머리 위를 물어 피가 나는 사태가 벌어졌답니다. 아래 사진들을 에이스를 재빨리 세수태야에 격리시킨 사진입니다. 어찌 반성의 모습이 보이나요? 아니면 내가 뭘 잘못한 건가요? 하는 표정인가요? 참고로 플라스틱 세수대야는 햄스터가 금방이라도 탈출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표면이 미끄럽고 경사가 져서 전혀 빠져나오지를 못하는 군요^^


삼형제가 참 의좋게 함게 살았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런 불상사가 벌어졌네요. 에이스 왜 그랬냐?



 

후회가 된다는 푱정인가요? 아니면 격리한 것에 화가 난 표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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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5.3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풍선 달면 더 재미있을 듯

  2. 자수리치 2010.05.3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들도 표정이 다양하네요. ^^

  3. 유아나 2010.05.31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워요. 삐뚤어진 햄토리 ㅠㅠ

  4. 하록킴 2010.05.3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 조폭햄이였군요^^;
    어린시절 에이스의 폭력을 피해서 탈출을 많이 한것 아닐까요?
    빠삐용이?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까지 너무 다정한 삼형제였는데...
      빠바용의 경우는 어린 시절에 제일 활동이 왕성하고 항상 케이지를 탈출하려고 발버둥치곤 해서 이름을 그렇게 붙였어요. 이런 빠삐용이 순한 에이스에게 이렇게 당할지는 의외였습니다.

  5. 빨간來福 2010.06.0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다시 뭉치겠죠. 정말 저 얼굴은 "비뚤어 질테다" 하는것 같은...ㅎㅎ

  6. mark 2010.06.02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망가지 않나요?



얼마 전 함게 있던 삼형제 중에 에이스를 떼어 놓았습니다. 에이스가 빠삐용과 크게 싸우면서 빠삐용의 머리 위쪽이 찢어져서 피가 나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원래 빠삐용이 당하고 활동력이 좋아 빠삐용이 이렇게 당하리라 고는 의외입니다. 빠삐용만 괴롭힌 것이 아니라 찐빵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에이스 혼자 떼어 놓고 있습니다. 현재 임시로 에이스를 빨래용 대야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에휴~~. 다시 에이스를 우리에 넣어도 격렬하게 싸워 함께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커가면서 싸울 것을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갈라설 정도로 심하게 싸우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남아있는 빠삐용과 찐빵도 자주 싸워서 걱정스럽습니다. 이 녀석들도 갈라놓아야 하는 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아래 사진은 삼형제가 단란하게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떼어 놓기 직전의 사진은 아니구요. 괘 이전의 사진입니다. 이렇게 잘 지내던 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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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3.2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이 좋아해서 몇 번 키운 적 있습니다.ㅎㅎ

    잘 보고 가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29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햄스터 볼 수록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번식력이 강해서 관리하기가 힘든게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요.

      저녁노을님,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래요^^

  2. Phoebe Chung 2010.03.28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피터지는 사건이 있어서 수상한 삼형제가 되었군요.
    지발 막장으로만 가지 말앗으면 합니당.^^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29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 셈이죠~~
      요즘 햄스터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자주 올리지 못했네요. 그 사이에 일어나 가장 큰 사건이 그것이랍니다.

      포비님,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 큐빅스™ 2010.03.2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남미에서는 식당에서 음식으로 나오는거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봤는데..ㅋㅋ
    아무튼 문화의 차이라 그러겠죠.

  4. Zorro 2010.03.2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다정해보이는군요^^
    어떻게 주말은 잘보내셨는지요~

  5. 모텔장 2010.03.2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아프겠네요..
    저도 물려봐서 알아요. 작고 귀엽지만 물리면 상처가 심하게 나잖아요 ㅡㅜ
    그래도 햄스터한테 물리면 염증은 안 났던 것 같아요. 고양이한테 심하게 물리면
    퉁퉁 붓거든요 ;;;

  6. 하록킴 2010.04.02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해 수상해+_+
    햄스터 가족들 자매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