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햄스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7.21 두부통과 루이 (15)
  2. 2010.05.17 외로운 루이 (20)
  3. 2009.12.30 초강력 이빨의 위력 (10)


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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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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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2 2010.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나 봐요?
    키우기 힘들 것 같은데...

    울 조카들이 보면 난리 날 것 같네요. 귀엽다고^^

  2. 빨간來福 2010.07.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하나 들여주셨군요. ㅎㅎ 새집에서 아주 기분좋았겠는걸요.

  3. 하늘엔별 2010.07.2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두부통이 요렇게 용도변경되었네요. ㅋㅋㅋ

  4. 지후니74 2010.07.2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인데 이 친구는 너무나 귀엽네요. ^^

  5. 모텔장 2010.07.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양이도 어릴 땐 저 두부각에 들어가서 잤어요. ㅋㅋ

  6. 소춘풍 2010.07.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두두두두~ ^^
    잘보고 갑니다. 건강해보여요~ 으쌰으쌰~

  7. PinkWink 2010.07.2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괜찮은데요.. 두부통.. ㅎㅎㅎ
    우리 아이들 집도 리모델링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8. SAGESSE 2010.07.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루이 젤로 맘에 들어했어요~ 요즘은 다 이뻐하고 있어요. ㅋ
    첨엔 제목만 보고 두부통이란 햄스터가 새로 생겼나 했어요.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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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루이의 이빨 정말 위력적입니다. 케이지에 갉을 만 한게 없어서 그랬을 까요? 배수기 달아놓는 고정대(라고 해도 될지) 이걸 갉기 시작하더니 이제 케이지에 붙여놓은 것까지 완전히 사라지기 직전입니다. 몸집은 제일 작고 약하게 보이지만 이빨의 위력만큼은  대단하신 아빠 햄스터 루이님이십니다.

정말 대단하죠~~



형체도 없이 사라져 버린 배수기 고정대의 모습. 고정하기 위해 케이지에 붙여놓은 부분만이 아주 조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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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12.30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정말 열심히 갉았군요! ㄷㄷㄷ
    햄스터는 이를 열심히 갉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파이팅! ㅎㅎ

  2. 몽고™ 2009.12.3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 저 만큼 강한 이빨이군요 ㅋㅋ

  3. 인어공주 2009.12.30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열정적이구나~~루이
    루이볼때마다 옛날에 키웠던 햄스터가 자꾸생각나네요

  4. 티모시메리 2009.12.3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안갉나요? 이제 물통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5. 하록킴 2009.12.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엄청난 친구군요+_+ 깔깔이 패밀리 맴버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