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 깜찍이입니다. 무언가를 손으로 꽉잡고 먹고있는 모습이 참 똘망똘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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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1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았어요.

  2. 이곳간 2010.06.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먹니??? 난 사과 먹고 있는 뎅 ㅋㅋ



먹는 걸로 장난치지 마세요! 먹이를 주다 보면 가끔씩 장난치고 싶을 때가 있죠. 먹이에 대한 애착이 대단해서 한 물은 먹이는 쉽게 놓치지를 않죠. 그런데 이런 먹이로 장난을 치니 기분이 나쁘겠죠^^  그렇게 기분 나쁜 표정은 아니지만 내심으로는 " 이런 먹는 걸로 장난 칠래, 죽을래!" 하는 건 아닐까요^^


뭐 좀 먹을게 없나!



두리번 두리번~~









쳇~~먹는 걸로 장난지치 말라니깐!! 냉소적으로 변한 빠삐용 또는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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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0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성질난 가 같아요~ㅋ

  2. 하록킴 2010.05.0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것으로 장난하면 혼나요^^;

  3. Phoebe Chung 2010.05.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좀 받은 표정이네요. 제가 대신 밑에 많이 깔고 갈테니 열받지 말라하세요.ㅎㅎㅎ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0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크하게 변해버렸네요 ㅋㅋ
    삐져도 넘 귀엽네요 잘보고갑니다. ^^

  5. Deborah 2010.05.05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아 먹으려고 서 있는 모습이 넘 귀여운데요.

  6. 이곳간 2010.05.0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먹는 것 가지고 애를 괴롭히세요??? ㅋㅋㅋ

  7. Z-D 2010.05.0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ㅎㅎ 점점 키우고 싶어지는데요.

  8. 자 운 영 2010.05.10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 나름 스트래스 받는 다오 ㅎㅎ
    아주 볼수록 귀엽운 애들 잘보고 가욧^^



햄스터에게는 먹이 저장용 볼주머니가 있답니다. 이 볼 주머니에 먹이를 저장하는 것을 살펴보니 큰 것을 미리 부셔서 정장하곤 하고, 때때로 껍질을 까서 먹기 좋은 상태로 보관을 하더군요. 물론 가장 일반적인 것은 그냥 보관을 하는 거구요. 

아래 사진은 루이와 엘리의 네 자녀중 홍일점인 깜찍이입니다. 이 녀석이 도대체 먹이를 얼마나 많이 볼 주머니에 집어 넣었는지 마치 어깨가 벌어진 것 처럼 당당한 마초 햄스터로 보일 정도입니다. 암컷인 깜찍이가 마초가 되다니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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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4.0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저리 되게 생겼어요.ㅎㅎㅎ
    암컷 마초 햄스터... 친구해야겠네요.^^

  2. 뭐지? 2010.04.07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귀여워라

  3. 못된준코 2010.04.0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쟁이 마초로군요.~~
    그래도 넘넘 귀여워요.~~

  4. mami5 2010.04.0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이 생각외로 욕심이 많은 것 같애요..
    양볼에 아주 볼록하게 넣어 두고 먹으니..^^

  5. 흐미 2010.04.0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볼이 근육인줄 알았어요;;
    자세히 보니 입에 가득히 뭘 담았네요;;

  6. 유쾌한 인문학 2010.04.0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뽈따구 터질것 같아요...ㄷㄷㄷㄷㄷ

  7. 자수리치 2010.04.07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이 엄청많은 햄스터네요. 넘 귀여워요.^^

  8. 율리시스 2010.04.0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귀엽긴한데, 저는 왜 햄스터가 무서울까요? ㅠㅜ

  9. ageratum 2010.04.0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먹이를 엄청나게 많이 보관하는군요..ㅋㅋ

  10. 바람처럼~ 2010.04.0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햄스터 키울 때도 먹을게 떨어져서 마구 주면 또 금방 떨어지더라구요
    알고보니 입에 그냥 다 넣더라구요
    욕심은 많아서인지 ㅋㅋㅋ

  11. 2010.04.0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팰콘스케치 2010.04.07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해요~!
    볼이 불룩한게 그게 다 먹은 것 저장한 거였군요~!

  13. Zorro 2010.04.0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놈 잘지내고 있었네요^^
    잘지내셨죠?^^




뭘 그리 열심히 드시나요? 몰라서 물으시나요~~

이전에 찍은 동영상이라 어린 모습이 아직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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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2009.11.2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 돌리고 먹는게 너무 웃겨요.^^

  2. 소이나는 2009.11.2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어린 것이 좀더 귀엽긴 하군요.. ㅎㅎ
    어려서 부터 잘 먹어서 ,, 비만이 되었나봐요 ㅎㅎ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30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 사진 속의 새끼 햄스터들 다시 보니 참 귀여워요^^
      그런데 오늘 컴터 먹통 되는 바람에 사신 동영상이 다 날아가 버려 안타깝네요;; 소이님,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 펨께 2009.11.2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구경 잘하고 갑니다.

  4. 하록킴 2009.11.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서 예전에 토끼를 기른적이 있는데...새끼를 낳고 위협을 느끼면...그 빨간 어린 새끼를 어미가 냠냠;;;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나네요 ㅋ

  5. ciroo 2009.12.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데체 뭘 먹고 있는 걸까요? 다 먹고 손도 씻고 하는 것 같은데...ㅎㅎ

  6. 호련 2009.12.0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키우시는구나+_+ 어릴 땐 좀 징그러웠는데 지금은 참 이뻐보여요



먹을 걸 주면 욕심이 많아서 서로 먹을 려고 난리를 칩니다. 정말 정신이 안드로 메다에 간(?) 녀석들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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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1.20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아지랑 정신이 같은 별에 가있군요.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0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놀림이 빠른 사람이 컴퓨터 마우스를 마구 사용하는 듯한 모습니군요 ㅎㅎㅎ
    활동적인 모습이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