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에 의하면 이승기의 광고기대효과가 1,000억원대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2010년에 이승기가 벌여 들인 광고수익을 25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승기 정도의 인기라면 6개월에 4~5억원대의 광고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특별한 경우에는 7~8억원을 받기도 한다 합니다. 6개월 계약을 하는 경우에 이런 수치이고 보면 6개월 계약보다 대체로 1년 계약을 하기에 광고당 수익은 10억원대일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액수입니다. 따라서 지난 한 해 25편의 광고에 출연했으니 250억원의 광고수익이 산출되는 것이다. 정말 어마어마한 광고수익입니다. 광고수익만으로 이 정도이니 드라마와 연예 프로그램의 출연료를 합친다면 엄청난 액수가 아닐까 합니다.



광고수익만으로 한정해 볼 때, 그 광고기대효과는 1,000억원대에 육박합니다. 이렇게 광고기대효과가 큰 것은 바로 이승기의 이미지가 좋기 때문입니다. 한국CM전략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승기는 TV CM 소비자호감도에 있어서 작년12월 광고모델 호감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6개월째 왕좌를 유지히고 있다고 하네요. 이승기는 11.77% 의 호감률을 기록해 5.6%로 2위에 오른 신민아 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야말로 광고계의 황금알을 낳는 존재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여기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광고기대효과를 가진 이승기가 출연하고 있는 <1박 2일>은 이승기로 인해 엄청난 광고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걸 추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강호동의 광고기대효과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으로는 실제로 강호동보다는 이승기의 광고기대효과가 더 크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강호동이 2010년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긴 하였지만 이승기에 비해 광고기대효과는 작습니다. 강호동의 경우는 연간 수입이 50억원에 달한다고 하는 데요, 이승기의 광고 수익을 250억원으로 잡았을 때 강호동의 수익은 1/5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1박 2일>에서 보여주는 강호동의 활약이 대단하지만 광고효과로 볼 때는 이승기의 가치가 월등합니다.



따라서 <1박 2일>에서 이승기는 빠져서는 안 되는 멤버입니다. 특히 가득이나 김C의 자진하차, MC몽의 고의발치 혐의로 인한 하차, 그리고 김종민의 둔해진 연예 감각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이승기가 빠지게 된다면 엄청난 타격, 아니 타격 정도가 아니라 시청률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프로그램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나영석 PD가 고심하는 문제도 바로 이 부분일 것입니다. 현재 이승기의 일본 진출이 기정사실화되고 있기 때문이죠. 이승기가 일본진출을 하고 <1박2일>을 하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이승기를 대체할만한 새로운 멤버의 물색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혈실적으로 이승기의 이미지를 대체할만한 인물을 찾지 못하고 있는 듯해 안타까운 지경입니다. 이 새로운 멤버는 <1박 2일>의 사활과 관련이 깊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출처: 마이데일리


<1박 2일>은 어느 한 사람이 이끌어간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과 협동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물론 강호동이란 걸출한 MC가 있긴 합니다. 표면적으로 <1박2일>을 강호동이 이끌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손으로 작용하는 멤버는 이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박2일>이 오늘날의 이승기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이승기가 없이는 <1박 2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비중이 높아진 이승기를 대체할만한 사람이 절실히 필요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1박 2일>과 이승기는 서로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가득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이승기의 일본진출 사실이 불거져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승기의 일본 진출은 정황상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미 물밑이나 막후 협상이 진행되어 온 듯 하며 사소한 일들만 조율되면 계약이 완료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이승가가 없는 <1박2일>과 <1박 2일>이 없는 이승기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이제 서로의 공생관계를 끝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날 이승기의 착한 이미지가 <1박2일>을 통해 형성되어왔다고 할 수 있고 <1박2일>의 명품 연예 이미지는 이승기를 통해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서로간의 선순환적인 관계가 이승기의 1박2일> 하차로 깨어질 것은 거의 분명해 보입니다. 



이승기의 일본진출이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이승기와 <1박2일>이 서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지혜로운 해결책을 내어 놓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이승기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이승기가 있을 때 일정한 기간 이승기와 함께 활동하면서 이승기 하차의 박탈감과 허전함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런 대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승기에게도 이런 자연스러운 대체가 갑작스럽게 하차한다는 느낌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참 어려운가 봅니다. 아무튼 이승기는 이승기대로 <1박2일>을 통해 쌓아온 착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1박2일>은 이승기가 없는 상황에도 그의 광고기대효과를 통해 최대한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지 자못 궁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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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종민이 있으니까 ㅋㅋㅋ 2011.02.06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부쩍
    그동안 온갖 욕을 독차지하던 김종민 띄우기에 혈안이 되어서
    편집도 김종민 위주,, 작가들도 김종민에 올인 하는게
    영 거북하더군요
    괜스리 김종민 띄우는데 거들지 말고 그만 두었으면 합니다
    그럼 1박도 대박 하겠죠

  3. 제발좀 그만!!!!! 2011.02.0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좀 그만했으면.... 하차라니요?? 아직 일본 진출도 확실하게 공식 발표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말 설레발들이십니다... 1박2일 하차설로도 모자라서 아무것도 확실한게 없는데 누구 비중이 어쩌느니... 정말 웃기는 모습들입니다.

  4. skagns 2011.02.0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하차가 결정된 것은 아니지요?
    정말 1박2일 이승기까지 하차하면 참 난감할텐데 말이에요.
    찬란한 유산때도 하차할 것인가 말들이 많았는데
    결국 잘 해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힘들겠지만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설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이것도 블로거라고. 2011.02.0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얼마나 궁하면...하차 하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망상질이오...이렇게 이승기 이용해서 조회수 높이고
    돈벌려고 하차도 안한사람 한것처럼 글쓰니까 좋습니까
    블로거질도 하려면 제대로 하란말이다..

  6. 버드나무그늘 2011.02.06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까지 빠지면 1박2일의 컨셉이 쉽지는 않겠는데요~ 워낙에 비중이 있는 캐릭터라서 말이죠. 5명으로 줄어든 시점부터는요.

  7. 호동아 2011.02.06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강호동이 이승기를 놓아줄때가 된것처럼 보입니다...박수칠때 떠나보내고 새로운 멤버도 나쁘진 않죠...

    하지마 이승기가 안떠날걸요...ㅋㅋㅋ

  8. 헐 .. 2011.02.06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차 안합니다.
    이승기씨 계약서 썼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분 안보셨나보네요..ㅋㅋ 하긴 벌써 2년이 되었던가? ㅋㅋㅋㅋㅋㅋㅋ
    확실 하지 않은 걸로 블로그를 쓰시네요^^;;

  9. 호동이만 불쌍해 2011.02.0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1박과 강심장이 예능으로선 그닥 재미있는 프로는 아니지요 그 와중에 비중이 큰 이승기 때문에 큰소리 떵떵쳤는데,,,

    이승기가 두 프로에서 하차하면 가장 타격이 큰 사람이 호동이지요 얼마만큼 큰 타격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대미지가 엄청날겁니다,

  10. 이류(怡瀏) 2011.02.0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씨의 1박 2일 하차설이 나도는건 사실이지만 아직 하차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악플들은 좀 너무들 하네요.
    1박 2일을 즐겨보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치만 맴버들낄 우정과 재미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구요..
    저는 이승기씨 본인이 알아서 잘 하실텐데 언론플레이가 때로는 잘나가는 사람을 망치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11. 왜 이런 글이 나오죠? 2011.02.06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 이승기가 1박2일 하차 할거라고 스스로 얘기를 했는 줄 알고 덜컥 클릭을 해서 읽어보니 이 무슨 이 블로거의 상상일뿐인 글이네요. 요즘 왜 이 다음 블로거들은 꿋꿋히 1박2일에 잘 나오고 있는 이승기를 하차 못시켜 안달인지요? 그냥 추측성 글로 클릭수 보장 받으려는 심산인지요?

    제 생각에도 타 방송국 강심장은 하차해도 1박은 이승기 절대 하차 못할겁니다. 그냥 1박2일은 이승기에게 그냥그런 여러 선택한 예능 중 하나가 아니라 그 의미는 고향, 존재의 원천 그런 의미이니깐요. 물론 1박이 이승기로인해 시청률이나 이미지로보나 여러면에서 이득을 보았듯이 승기의 그 이미지도 1박2일이란 프로에서 돋보여 국민 호감으로까지 발전한 대표적인 케이스였지요. 즉 1박과 이승기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상생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승기가 만약 하차하면 1박2일이 당분간 시청률면에서는 다소 손해를 보겠지요. 하지만 그동안 연륜이 쌓인 1박2일 제작진들도 승기를 대체할만한 멤버를 찾을것이며 의외로 그 사람이 승기에 버금가는(아니면 그 이상을 뛰어 넘는) 국민 호감 남동생 이미지를 얻게되면 승기에게는 좋을게 없죠. 물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어짜피 승기, 군대를 가게되면 자연스럽게 하차할텐데 왜 자꾸 미리 하차못시켜 안달인 사람들이 이렇게 많나요?

  12. 바람처럼~ 2011.02.06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빠지면 1박 2일에서도 적지 않은 타격일텐데...
    흐음...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일본 진출은 결정이 난겁니까?

  13. 내가 2011.02.06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빼고 내가들어가겟소

  14. 이보세요.. 2011.02.06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짜증나네요.. 이승기가 하차한다는 공식입장도 없었는데//// 이것 머하는 짓입니까? 할짓 없으니.. 가상글이나 쓰고...
    말이 씨가 된다고... 왜자꾸 이승기 하차를 언급하는지 .. 원/// 이승기팬으로써 기분이 나쁘네여..ㅣ 할짓없으면 그냥 멍때리고 있던지...왜이리 안달이냐?

    • 에효 2011.02.0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 어디에서 하차한다고 했는지 모르겟네요
      추측도 못쓰는 겁니까 ?
      니가 뭔데 쓰지 마라고 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아래글도 니글 같은데
      이승기의 1박이일 하차 , 누구에게 더 독이 될까?
      ㄴ 제목 태클 걸지마라
      자극적으로 쓴거 모르니
      내용 다 안 읽었니 뭣도 모르고 나대기는 쯧쯧
      인생이 불쌍하다

  15. 어이없어ㅡㅡ 2011.02.06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 하차가 결정됐나요?
    이승기요? 2007년에 1박2일 사후 5대계약 했습니다. 지장까지 찍었는데....

    이승기의 1박2일 하차,누구에게 더 독이 될까?
    마치 벌써 하차 결정된거처럼 글 쓰시네 ㅋㅋ

    앞으론 이런 글 자제 부탁드려요^^

  16. 이승기 때문에 1시간 가까이 1박2일보는데.. 2011.02.0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1시간 가까이 나오니 1박 2일을 챙겨보는데......30대 여자시청자로써 이승기 없으면 볼 이유가 없는데요

  17. 승기로 인해 .... 2011.02.07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기로 인해 카더라 ~~대하장편소설이 만들어질 기세네 그려 ㅋ
    승기랑 소속사는 하차관련 어떤 말도 한적없고.....
    더군다나 승기랑 소속사 식구들은 다들 뉴욕에 있을때
    그냥 여기저기서 하차 시켜버릴 기세네 ㅋ
    누가 더 손해인지 독인지는 미래형이니
    돗자리펴지 않아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승기팬도 팬이지만
    1박을 시청하는 어르신들의 승기사랑이 대단하다는 점이
    1박이 좀더 손해일것 같네요
    1박의 흔들림없는 시청률 뒤에는 중장년층의 파워도 무시할수 없는데
    남격에서 비덩 이정진이 구두수선하시는 어르신과 대화를 하는데
    남격으로는 설명이 안되니 1박과 같이 하는 방송이라고 했더니
    승기 닯았네 하시는 그 말씀에 솔까 쫌 놀랬거든요
    어르신들의 절대 지지를 받고 있는 승기가
    만에 하나 하차를 한다면
    청률 장담키는 어려워보이네요
    사실 가수나 배우라는 본업을 가진 다른 사람이라면 진즉 예능판을 떠났을건데
    여전히 1박이나 형님들에 대한 애정을 인텁마다 애기하는걸 볼때
    체력이 따라주는한 1박이나 강심장 절대 하차 안할것 같네요

  18. boo's 2011.02.0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 안그래도 화면을 보면 허전했었는데 그 화면에서 이승기까지 빠진다니...
    다음 멤버 찾기는 더더욱 힘들어 지겠는데요..;; 그 허전한 공백을 누가 메울수 있으려나...;;
    이승기를 위해서라면 물론 하차해야겠지만.. 1박2일 팬으로서는 참.. 많이 안타깝네요 ㅠㅠ

  19. 선민아빠 2011.02.08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1박2일에서 하차할 가능성이 있군요...아쉬운데요...

  20. 날아라뽀 2011.02.0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없으면 정말 안되는데...

  21. 쟁토리 2011.02.18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아무리 분석조사를 해도
    이승기군 마음에 달려있겠죠? ㅎㅎ
    베스트리뷰1위 축하드리고 추천도 꽝꽝 누르고 갑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은 알라딘인데요, TTB를 활용하면서 포인트도 조금씩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광고로 적립금 혜택을 받으면서도 인터파크를 동시에 이용하고 있으니 솔직히 알라딘에 미안한 마음이 있답니다.
 

http://www.sachemlibrary.org/images/lists/0911241423_book_pile.jpg 이미지 부분 캡처



사실 이렇게 된 건 TTB와 관련없이 이전부터 알라딘과 인터파크를 가격을 비교하면서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알라딘이나 인터파크 어느 한쪽에 적립금을 모으면 좋을 텐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왜 그랬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대충 생각해보면 아마도 알라딘이나 인터파크가 그 나름대로 가진 장점에 이끌리지 않았나 싶네요. 


알라딘의 경우는 주로 서적을 중심으로 사이트가 구성되어있는 반면에 인터파크는 종합 쇼핑몰로 그 한 코너에 서적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에 따른 일장일단에 따라 두 사이트를 모두 사용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 서점을 하나 잘 선택해서 적립금을 꾸준히 모은 것이 좋은지, 가격을 비교하면서 싼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을 비교해서 싼 쪽을 이용하더라도 적립금은 주니까 말이죠. 제 생각으로는 서적의 경우 두 곳 정도는 비교해 가면서 이용하는 것이 어떨가 하는데 단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랍니다.
 


제휴마케팅 사이트인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 클릭, 인터리치에서 보니 많은 도서 사이트가 있네요. 의외로 다양한 도서 사이트가 있어요. 이 모든 사이트를 다 이용하기는 어렵겠지만 보시고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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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9.04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도서사이트들도 엄청 나군요.
    생소한 곳도 많이 보이네요^^

    저는 서점에서 직접사는 스타일이여서 ㅎ
    거의 이용을 안하지만요.

  2. 지후니74 2010.09.04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터넷에서 도서를 자주 구매하는데 좋은 참고가 될 듯 합니다.~~ ^^

  3. 자수리치 2010.09.0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터넷 서점이 이렇게 많았네요.
    알라딘이나 예스24 정도밖에 몰랐는데, 여러 서점들을
    둘러 봐야겠네요.^^

  4. 시리우스 2010.09.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교보문고 눌렀는데 이상한 에러가 나네요 ;;;;;;;;;;;;;;;





제는 몇 개월 전부터 블로그 수익 때문에 이 애드데이에 가입하고 배너를 달아 놓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에서 위의 애드데이 배너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처음의 기대와는 달리 이건 완전히 장식용이더군요. 도대체 왜 이 걸 달고 있는 건지 말입니다. 

근데 제가 항상 궁금해 하는 것은 이 애드데이를 통해서 상당히 많은 블로그 수익을 올리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트에 가입[둘러보기]하시고 들어 가 보시면 사이트 홈의 왼쪽 사이드에 애드데이 수익금 순위가 1위~50위까지 나와 있는데요, 이거 정말 장난이 아니랍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동일한 소스가 주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가의 차이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이러한 점이 프로 블로그와 그저 프로만을 지향하는 블로그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이 차이는 너무나도 결정적이고 또 힘든 과정입니다. 이 '프로' 라는 의미가 이 블로그의 세계에서도 추가된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제가 몇 개월 달아 놓고 있지만 그저 장식에 불과한 것은 바로 이런 차이겠죠.




저는 현재 제 블로그의 정체성으로 상당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처음 제가 블로그를 시작 할 때는 여행 사진이나 일상적인 기록들을 남기고자 했거든요.

그러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 그리고 그외의 제휴 마켓팅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 이건 완전히 다른 세상이더군요. 그러니 자연적으로 다음뷰를 통한 트랙픽에 상당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트랙픽이 연예에 대체로 집중되는 것 같아 TV 드라마에 대한 잡글들을 자주 쓰고 있구요(너무 속물적인가요. )

조금씩 블로그의 성격을 알고 그 활용 가치가 아주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겪게된 제 모습의 변화입니다.
말하자면, 이 블로그의 활용 가치 중에서 블로그 수익이 중심을 이루면서, 그 호기심 따라 블로그의 성격도 변화해 온 것이죠.     

말이 세었습니다......애드데이 소개를 하다가 엉뚱한 말이 나왔네요. 아무튼 블로그를 성격에 따라 나누는 등 이런 저런 구상을 하고 있는 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여러분들께서도 애드데이 한 번 활용해 보세요. 차이를 만드는 것은 여려분들의 노력과 열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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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쾌한 인문학 2010.04.13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함..

    머빠지게 해봐야 누가 머 알아주길하나요

    욕이나 안쳐들으면 다행인지라..ㅋㅋㅋㅋ


    저도 맘같아선 티비를 열심히 올려보고 싶은데 티비볼 시간이 안돼서.. 아쉽네여

    어차피 다음은 티비 올인이니깐 그쪽과 원래 하고 싶으셨던 여행을 병행하세요.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임.

  2. 머 걍 2010.04.13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데이는 잘 모르던 곳이네요.
    그나저나 다음이 오늘 영 비실비실하네요.

  3. 못된준코 2010.04.1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애드데이 조금 주춤하긴 하지만.....가끔씩 터져주는 수익이 꽤 쏠쏠한 곳이죠.~~~~
    용돈벌이로 상당히 괜찮은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삼~~

  4. 굳라이프 2010.04.13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들어 보는 곳이네요 - 전 구글애드센스 그냥 달아 두고 있습니다. ㅎㅎ

  5. killerich 2010.04.13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데이라.. 저도 가입한 상태인데..진행은 한번도~ㅎㅎㅎ;;

  6. 오러 2010.04.1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 요즘 새가입자를 안받아주는것 같던데..
    어찌어찌 가입해서 활동하면.. 수입은 꽤 괜찮은곳입니다.^^

  7. 자수리치 2010.04.1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입신청은 해놓은 상태인데,
    도무지 승인이 안나네요.--;

  8. 빠삐코 2010.04.1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승인 왜이렇게 안내줘요? 흠.. 맘 상해요 ㅜ

  9. 유아나 2010.04.14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데이라 음 처음들었어요.

  10. 달콤한인생 2010.04.14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데이는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위에 있는 햄스터 밥 많이 줘도 괜찮겠죠? ㅎㅎㅎ 재밌네요..

  11. beat™ 2010.05.31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인이 잘 안난다 하시는군요 저두 첨알았는데 말이졍

  12. 윤뽀 2010.05.3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 손대면 할게 너무 많아져서 전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ㅠㅠ

  13. PinkWink 2010.05.3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저도... 광고는 그저 폼으로 달아두고 있습니다^^
    빤짝빤짝하는것이 이쁘더라구요..ㅎㅎㅎ^^

  14. ILoveCinemusic 2010.08.07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수가 저보다 많으신데도 수익이 안난다면, 저는 다나마나겠네요 ㅋ.ㅋ
    저두 비슷한 고민을 했어요...영화 위주로 갈까하다가 TV포털도 하고 ㅎ.ㅎ~
    구독율이 중요한듯한데, 초창기 블로거들이 자기들끼리 해먹는 것 같기도 하고 머 블로그도 이제 다음뷰애드 때문에 경쟁이 심해지네요...아마도 블로그로 먹고사는 것은 요원할 듯 합니다...

  15. 아디오스(adios) 2010.08.29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런 수익 시스템도 있군요 ㅋㅋ 이것저것 너무 많은 수익구조... 입니다 ^^

  16. 딸기우유! 2010.12.07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걸로 돈 많이 버시는 분들 부러운데
    뭐...능력이 안되서.... ㅠㅠ
    링크프라이스 두달되었나?
    0원이에요 ㅋㅋㅋㅋㅋ~
    걍 신경안쓰긴 하는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수익이 있다면
    보람있을 것 같아요 ㅎㅎ

  17. 태극 전사 2010.12.2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데이는 가입안하는게 좋아요. 금방 탈퇴하고 왔습니다.
    뭔 배짱인지 등업 안해주고 사람들 무지 목매고 기다리고 있네요.
    12월1일부터 아직까지 등업 한명도 안시켜주네요...
    차라리 여기오셔서 이걸하는게 나아요 http://ejump.blog.me/118741876

    주인장님 덧글이 맘에 안드시면 삭제하세요...죄송합니다.



개인의 취향, 김남길 출연이 카메오가 아니라고?





<개인의 취향>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비담, 아니 김남길이 출연한 것이다.  카메라의 중심에 선명하게 잡힌 김남길의 모습은 의도적인 출연이라고 하기에 충분했다. 대화를 나누고 있는 나해미와 김인희 사이에서 등장인물처럼 잡혔기 때문이다. 김남길을 보는 순간 이전에 카메오로 출연한 윤은혜처럼 그런 잠깐의 역할을 하리라는 기대가 컸다. 드라마가 진행되면서 김남길이 다시 나오리라는 기대는 물거품이 되었지만 김남길이 11회 이후에도 나올 것이라는 기대는 지울 수가 없었다. 김남길은 분명 카메오 출연처럼 보였다. 그런데 김남길의 소속사 측에서는  "예정된 출연이 아니라 우연히 카메라에 잡힌 것이기 때문에 카메오 출연이라고 하기도 어렵다"고 말하고 있으니 조금 혼동스럽다. 필자가 봤을 때는 분명 카메오가 맞는데 소속사에서는 우연히 잡혔을 뿐이라고 하니 사실 확인이 아직은 어렵다. 소속사가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사실일까? 아니면 김남길에 대한 기대를 좀 더 크게 하려는 소속사의 은폐일까? 


김남길의 출연(?) 에 대해 <개인의 취향> 제작진은 아직 공식적인 언급이 없다. 김남길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소속사가 있는 김남길로서는 굳이 소속사와 이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김남길이 자신의 소속사와 일치된 발언을 한다 하더라도, 만약 제작진이 이것을 어떤식으로든 확인을 해 준다면 그 의문은 쉽게 풀릴 것이다. 그러나 소속사와 마찬가지로 제작진도 김남길과 그이 소속사의 입장을 아라곳하지 않고 김남길이 카메오 출연을 했다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별 중요하지도 않는 것이기에 조용히 침묵할 가능성이 크다.


사실 김남길이 카메오인가, 아닌가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단지 소속사측에서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채로 카메오가 아니라고 한 태도에 문제가 있다. 만약 이러한 소속사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 거짓이라면 김남길을 이용한 노이즈마켓팅을 의도한 측면이 크다. 또한 그렇게 심각한 거짓말은 아니지만 거짓말을 했다는 비판이나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이런식의 거짓말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개인의 취향에 김남길이 깜짝 등장했다는 것이 재미있다. 카메오가 아니라 실제로 우연히 잡혔다면 아주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앞서 말했지만 비록 소속사가 카메오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그러한 부인이 김남길의 깜짝 출연을 좀 더 극적으로 만들기 위한 위장 발언일 수도 있기에 앞으로 김남길이 등장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참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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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2010.05.0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글에서 보니 당시 김남길씨는 인근에서 촬영이 있었고 이에 김남길씨와 친분이 있던 드라마스탶분이 부탁하여 한 씬 참여 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말한 '까메오가 아니다' 라는 말은 계획적으로 출연이 예정된 것이 아니다 라는 것 아닐런지요. 소속사에서 잡아준 약속이 아니란 얘기죠 ^^ 순수하게 김남길씨의 자유의사로 순간적으로 촬영에 임하게 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ㅎㅎㅎ '까메오가 아니다' 라는 말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유명인이 뒤에 있는데 동요안한다는 게 말이안되죠~ ㅋㅋ

  2. 쇼쇼 2010.05.09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사가 틀린거겠죠. 요즘 사실과는 다른 기사들이 인터넷에 많이 뜨잖아요.
    다른 기사에는 전부 김남길이 우연히 만난 스테프의 부탁으로 뒷배경으로 출연했다고 쓰여 있어요
    그래서 방송 전부터 개취 갤러리에는 김남길이 몇 회인지는 모르지만
    개취에 잠깐 등장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꾸준글이 올라도 왔었고요




블로그 수익은 일종의 블로그를 통한 중개 커미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블로그에 각종 광고 배너를 이용해 마천트 사이트로의 접촉을 유도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물론 이와 함께 성실하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머니야 머니야님과 못된 준코님이 이러한 역할을 질적이나 양적으로 아주 성실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블로거분들도 이런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얼마 전에 광고 제휴마케팅 사이트인 링크 프라이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미 언급했지만 블로거님들의 노력여하에 따라 수익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시간과 열정이 요구되겠죠. 그저 광고 배너 하나를 달랑 달고 있는 것은 감나무 밑에서 입만 멀리고 있는 셈이죠. 


 각설하구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프로 블로그를 지향하신다면 링크프라이스와 함께 가입해서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인터리치를 소개해 드릴께요. 이 인터리치도 설명이 불필요할 정도로 한 번 가입하시고 둘러 보시면 금방 활용하실 수 있을 만큼 사이트가 잘 짜여져 있답니다. 만약 링크프라이스를 가입하시고 둘러본 분이시라면 그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께요......

우선 메인 화면의 주 메뉴에 있는 affiliate(제휴 블로그로 이해하시면 되겠죠) 항목을 클릭하시면 화면이 바뀌면서 아래와 같은 상단 가로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매뉴바가 블로거님들이 유용하게 활용하실수 있는 부분입니다.

  

위의 메뉴를 보시면 알겠지만 링크프라이스와 거의 비슷한 광고 방식 들과 수익을 보여주는 리포트, 커미션신청 같은 황목들이 나타납니다. 이 항목들을 차례로 클릭하시면서 광고 배너들을 선택하시거나 태그, 링크 이용법들을 익히면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이런 거은 아주 쉽지 않을까 합니다.

위의 갭처 화면에서는 배너링크에 마우스만 가져갔을 때 나타나는 하위 메뉴들인데요, 만약 배너링크를 클릭하면 모든 하위 메뉴들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캡처 화면이 바로 그것입니다. 


 

위의 캡처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양한 광고 방식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카테고리별CPC 를 우선적으로 활용하신 후에 다른 광고 방식들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CPC가  모두 성인물 머천트 라는 사실입니다. 블로그에 달기에는 참 민망할 것 같습니다.



우선 인터리치에 가입하시고 (인터리치 바로가기 ) 그 기능들을 반복적으로 습득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이가를 모색하는 것이 블로그 수익을 얻는 쳡경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머니야 머니야님, 못된 준코님 처럼 엄청난 노력과 시간, 열정을 솟지 않으면 수익이란 과실을 얻기는 불가능 한 것이지요!!


시작이 반이라고 합니다. 프로 블로그를 지향하신다면 링크프라이스, 인터리치, 아이라이크클릭(이후에 포스트로 올리겠습니다) 같은 광고 제휴 마켓팅 사이트에 가입이 필수적입니다!



블로그 수익은 광고 제휴마켓팅 사이트 가입에서 시작해서 본인의 노력으로 맺어집니다~~


인터리치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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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2.2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물이라는 곳에서 빵~~~~

  2. Reignman 2010.02.27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휴마케팅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잘만 활용하면 정말 용돈수준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죠.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2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휴마켓팅에 관심이 있기 하지만 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힘들다는 생각 밖에는......
    레인님도 즐거은 주말 되세요^^

  4. 못된준코 2010.02.2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인터리치가...링크나 아클에 비해서 밀리긴 하지만...잘 활용하면..
    또...어느정도 수익을 올리는데는 무리가 없죠...

  5. 한울 2010.04.09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너달면 한명당 3000원 줍니다. http://www.oktwojob.com
    하루 100명이면 한달에 900만원수익이됩니다.
    배너 수익은 오케이투잡 여기보다 많이 주는데 못봤습니다.





블로그 수익을 원하신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 배너를 부착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광고 노출이 바로 이 배너를 통해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광고용 배너를 붙이게 되고 혹자에 따라서는 블로그가 지저분하다, 너무 상업적이다 하는 소리를 듣기도 됩니다. 하지만 프로 블로그를 지향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 독자를 다 만족시킬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용 배너를 달고 싶으시다면 링크 프라이스 를 우선적으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 광고 매체들이 있지만 링크 프라이스가 가장 다양한 광고방식들을 제공해 주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또한 링크프라이스는 다양한 광고 정보를 학습하는 데도 상당히 좋은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링크 프라이스의 가입은 일반 인터넷 사이트의 가입과 다르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 절차만 따르기만 하면됩니다.  링크프라이스의 장점을 몇가지 축약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첫째, 링크 프라이스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광고들을 제공합니다.



아래의 캡처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수많은 머천트들이 등록되어 다양한 방식의 광고 배너들과 커미션, 그리고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위의 카테고리에서
 
금융/신용/카드/대출

 
을 선택 하시면 많은 하위 머천트 리스트 정보를 알 수있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머천트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쉽게 승인이 납니다. 
 
둘째, 링크 프라이스는 CPA,CPC,CPS 등의 광고 타입들을 제공합니다.


현재 CPC의 경우는 구글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링크 프라이스도 클릭박스,블로그박스,도서박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캡처 화면은 링크프라이스가 최근에 제공하기 시작한 CPC 광고입니다.  

 



링크프라이스에 가입하시려면 아래 배너나 링크를 클릭하고 방문하여 회원가입해 보세요. 


링크프라이스 회원가입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신다면 링크 프라이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전략을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하느냐의 문제인데 이것은 블로그분들 각자의 몫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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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쿠쿠양 2010.02.2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작년에 달아놨었는데 수익이 없어서 빼버렸답니다^^:

  3. 머니야 머니야 2010.03.0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좋은글이네요^^ 이런글은 링프 블로그에 트랙백 쏴 놓으세요~~! 좋은 정보 감사여~

  4. 사이팔사 2010.03.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냥 달고만 있습니다....
    아주 친절하시더군요...직접 전화도 해주시고......^^

  5. 하늘엔별 2010.03.02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아놓긴 했는데, 큰 수익은 아직 없네요. ^^

  6. mami5 2010.03.0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할 줄 몰라요~~^^
    달면 수입이 있을징..^^
    잘 보고갑니다..
    좋은 시간이되세요..^^

  7. 자 운 영 2010.03.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보면 알뜰한 정보 참 많네요^^ㅎㅎㅎ아직은 쫌쫌 ㅎㅎ

  8. Yasu 2010.03.0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링크프라이스에 대해 좀 연구 해보려구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ㅋㅋ
    CPC는 저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9. 하록킴 2010.03.0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모든 광고를 내려서 ㅎ 예전에 링크프라이스도 달아보기는 했었는데...

  10. 미자라지 2010.03.03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프라이스 수익내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ㅋ
    그래서 그냥 제가 물건살때 이용합니다...ㅋ

  11. Mr.번뜩맨 2010.03.06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위에 블로그로 수익올리는 분을 참고해서 요즘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들에 한번 참여해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 ^

  12. 팰콘스케치 2010.03.0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다는것도 상당히 귀차니즘이 발동하더라고요~!
    수익이 좋다면야 애기가 틀리겠지만요^^*

  13. 둥이 아빠 2010.03.07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설치하는 것보다는 자기본인의 정체성부터 찾아야 할꺼같아요,..

    전 수익이 거의 없는 변방블로그입니다.ㅎㅎㅎ

  14. 2010.03.1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경빈마마 2010.03.2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너무 어려워서리..
    제 홈페이지 배너를 아예 달아 놓았는데 괜찮겠지요?

    촌스런 블로그가 뭐여요?
    정말 어려운 블로그 같은디요?

    ㅎㅎㅎ 반갑습니다.
    촌닭 엄마 경빈엄마 입니다.

  16. 호호준 2010.03.2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수익률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긴 하는데

    저조한 수익률..

    앞으로도 많은 생각이 필요할꺼 같습니다 ㅎ

    얍얍! 자주 놀러올께요 ^^

  17. Lynne. 2010.03.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을 달았다가 너무 저조한 수익률이라...
    한 10년 걸리겠더라구요.. 환급받으려면 ㅋㅋ
    그래서 과감히 떼버렸는데... 여기도 한번 도전해볼까요? ㅎㅎ;

  18. joeykim 2010.03.26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cpc에 대해서 고려좀 해봐야겠네요

  19. 한울 2010.04.0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너달면 한명당 3000원 줍니다. http://www.oktwojob.com
    하루 100명이면 한달에 900만원수익이됩니다.
    배너 수익은 오케이투잡 여기보다 많이 주는데 못봤습니다.

  20. 정화영 2011.02.2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애드인스는 보험관련 내용을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등 배너나 링크를 걸어서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장소나 시간을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애드인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애드인스 확실한 보장과 안정된 시스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초대합니다.

    www_adins_co_kr

  21. 준돌이 2011.04.07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새로운 블로그 수익 머천트 아이템을 확보해서 열심히 포스팅 중입니다. ^^
    혹시 관심있으시면 놀러오세요. ㅎ

 

김연아 때문에 피겨 스케이트가 국민스포츠로?

 http://kr.news.yahoo.com/servi


오늘 오전(한국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선수가 200점을 훨씬 넘는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 해 초에 세웠던 207.71점을 갱신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경사입니다. 어려운 경제에 김연아의 우승 희소식은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러넣어주기에 충분합니다. 박세리 선수 생각이 납니다. 박세리는 1998년 LPGA US 오픈에서 '양말 투혼' 이라 불리는 감격의 샷을 선보이며 우승하는 쾌거를 세웁니다. 새벽에 그 경기를 보던 필자의 감정이 얼마나 격했는지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시는 IMF사태로 국가의 경제 사정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랬기에 그 감격은 더 컸는지도 모릅니다.  우승을 놓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떨쳐내고 역전 우승을 한 박세리의 '불굴의 정신'에  감탄하고 감탄하면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http://kr.blog.yahoo.com/kleun

박세리를 계기로 우리나라에도 골프가 대중화의 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골프는 아직도 사치스런 스포츠로 여겨지지만 골프 인구는 엄청 늘어난 듯 보입니다. 스크린 샷이나 골프연습장을 도처에서 흔히 볼수 있기 때문이며 골프 패키지 여행까지 생긴 걸 보면 그러한 사실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인지 LPGA에서 그 이름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박세리의 우승 소식은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박세리 선수가 슬럼프에 빠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슬럼프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걱정스럽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그 이름을 떨치던 박세리는 이제 국민들의 마음에서 지워진 듯합니다.

박태환 선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아인의 불리한 신체조건을 극복하고 수영 자유형 400m에서 해켓을 물리치고 우승하던 장면, 그리고 북경 올림픽에서 우승하던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우리가 상상해 보지도 못한 꿈을 현실에서 실현에 놓은 박태환 선수는 진정 우리의 영웅이었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


그러나 작년 그리스 세계 선수권 예선전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그 인기가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아직 젊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박세리 선수의 경우와는 다르지만 그래도 박태환의 경우도 안타깝긴 마찬가지입니다.

북경 올림픽을 생생하게 기억할 것입니다. 북경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은 너무 잘 싸워주었습니다. 특히 역도의 장미란 선수 같은 경우는 세계 신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장미란 선수의 금메달은 정말 값진 것이었습니다. 박세리나 박태환의 우승과 버금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더 한 영광입니다. 왜냐하면 스폰스나 국민적인 지원이 상대적으로 열악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장미란 선수에 대한 찬사는 한 때의 소나기와 같았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충 추측해보자면, 돈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골프와 수영은 돈이되는 종목입니다. 역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박태환과 박세리는 광고 수입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습니다. 스포츠 마켓팅의 필요성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도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만약 장미란 선수의 외모가 작용했다면 그건 너무 천박한 스포츠 마켓팅의 속성이겠지요. 아무튼 장미란 선수는 박태환, 박세리 선수와 같은 사회적인 신드롬 효과를 얻어내기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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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상업주의가 국민들을 상대로 타켓팅 하고 확산시키는 메커니즘이 너무 천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수영과 골프, 피겨 스케이팅 같은 세련되고 사치스러운 것에 대한 동경이 강하게 자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합니다. 같은 엘리트 스포츠라도 수영과 골프는 더욱 더 귀족적인 인식이 강합니다. 이것은 우리 사회의 학벌주의와 명예에 대한 동경과도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사교육으로 만연되어 있는 우리 사회의 학벌의식과 경재의식을 더욱 조장하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김연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김연아의 우승에 대한 찬사와 기대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지나치지는 않습니다. 김연아의 우승은 우리 국민과 국가에 자랑스러움과 강한 자존심을 세계에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 아닙니다. 김연아에 대한 사랑과 찬사는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앞서 지적한 두가지의 문제 때문입니다. 혹 김연아가 슬럼프에 빠질 수 있고 김연아를 능가하는 선수들이 갑자기 나타날 때도 김연아에 대한 애정은 지속되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피겨 스케이트에 대한 사랑도 끊이지 안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 번째는, 장미란 선수의 경우에서 지적했듯이 김연아의 피겨 스케이트가 고상하고 세련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회적인 키워드로 너무 확대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그 이면에는 역도도 있고 양궁도 있고 레슬링, 복싱도 있는 것입니다.  세련미와 고상함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스포츠 마켓팅이 오히려 천박하게 보입니다. 가득이나 우리 사회가 학벌과 명예를 위해 지나친 경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데 설상가상으로 재능과 능력 마저도 그 고하가 고착되는 일이 벌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김연아 선수가 귀국할 것입니다. 김연아 선수의 우승은 그 우승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 마켓팅으로 우리 사회를 휘저어 놓지 않기를 바랍니다. 좀 더 차분해졌으면 좋겠습니ㅏ.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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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니스 2009.10.1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글.. 의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는 별 지원도 없다가.. 빵 뜨면 서로들 달려들고.... 한편으로는 잊혀지고..
    우리들이 좀 더 똑똑해져야겠습니다.. ^^

  2. mark 2009.10.1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국민이 힘들어 할때 이런 체육영웅이 탄생하더군요.
    그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행복전사들입니다.
    이들 만큼 우리 국민을 기쁘게 해주는 사람이 또 있다면 당연히 정치하는사람들이어야 할텐데..
    우리 국회의원들 보면 모두 어디 먼곳에 수출하고 싶은..

  3. 비케이 소울 2009.10.19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감합니다... 스포츠도 아마에서 프로로 바뀌는 그 과정에 상업주의가 작용하지 않기 힘들지 않나하는 안타까운생각도 듭니다., 외모지상주의도 한 몫하겠지요... 여러모로 좋은 의견이시네요...

  4. 핑구야 날자 2009.10.19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에게 박수는 빠방,...마지막 권총 모션 너무 멋있더라구요

  5.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0.1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스포츠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데..
    우리는 너무 인기있는, 아니면 인기있는 스타를 배출한 스포츠에만 관심을 가지는
    불평등 현상이 너무 심화되어 있어서 사실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6. 악랄가츠 2009.10.1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좋은 것은...
    꾸준한 관심과 진심어린 응원이거늘 ㅜㅜ
    나중에 뒷북치는 관계자들을 보면...
    얄미워요 >.<

  7. 보시니 2009.10.1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대표, 우생순 등으로 소외받는 비인기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늘고 있는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그것조차 스포츠 마케팅의 천박한 논리에 기반한 지원이라... 씁쓸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척박한 불모지에서 저런 스타들이 탄생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구요~
    언젠간, 육상, 핸드볼, 수영에서도 박세리 키드처럼 박태환 키드, 김연아 키드 들이 스타로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8. gemlove 2009.10.19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사실 어떤 종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가장 폭발력 있는 요소가 슈퍼스타의 등장인 건 사실이지만. 너무 스타에게만 초점을 맞히는 것 같아요.. TT

  9. 쿠쿠양 2009.10.1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는 스타가 나타나면 그쪽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강한것같아요.
    하지만 또 금방 식어버리는 이상한 국민성도 가지고있지요;

  10. 바람노래 2009.10.2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김연아 광고에 너무 물려버렸습니다 쩝

  11. 김치군 2009.10.20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수영까지는 해보겠는데..

    피겨랑..역도는 ㅠㅠ....

    스타만 밀어주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최근에 계속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인 거 같아요.

  12. 느릿느릿느릿 2009.10.2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오고 나면 어떤 상황이 될지 짐작됩니다.
    스포츠나 방송 광고로 유난 떠는 모습이
    마케팅이 아닌 진심어린 애정으로 보는 시각이었음 좋겠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0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리트 스포츠보다는 사회의 저변을 넓혀주었으면 좋겠구요, 너무 지나친 광고가 김연아 선수의 선수 생활을 단축시키지는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피겨 스케이트 선수들에게 살짝 박탈감을 느끼게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3. PAXX 2009.10.2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합니다ㅎㅎ^^

  14. 친절한민수씨 2009.10.22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글이 거의 신문사설 감인데요~
    우리나라는 약간 냄비근성이 있어서 언젠가는 또 피겨를 기억도 못할날이 올텐데...
    그날이 안오도록 더욱 열씨미 하고 제2,3의 김연아가 나와야겠죠?
    다른 스포츠도 관심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