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햄스터의 일상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